도서 소개
증권가를 대표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각 업종별로 163명이나 참여하여 핵심 투자종목을 명확하게 집어준다. 여기에 산업부·증권부·금융부·부동산부 경제전문기자 32명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취재한 정보와 각종 리포트, IR보고서 및 국내외 공시자료들을 취합·분석하여, 그래프와 도표로 알기 쉽게 풀어냈다.
자동차, 반도체, 휴대폰 등 최우량 산업에 핵심 부품소재를 공급하는 중견기업들을 비롯해, 바이오시밀러나 스마트그리드 등 신성장산업 분야에서 막강한 R&D 기반과 특허를 보유한 강소기업들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비즈니스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증권가 베스트 애널리스트 163명과 경제전문기자 32명이
명쾌하게 풀어낸 2011년 대한민국 산업 大해부도
당신의 경제적 딜레마와 투자의 난제를 풀어주는 가장 스마트한 해법
“2011년 당신은 어떤 종목에 투자할 것인가?”
“2011년 당신은 어떤 기업에 입사할 것인가?”
“2011년 당신은 어떤 업종에 어떤 규모로 창업할 것인가?”
“2011년 당신은 어떤 기획으로 당신의 조직에서 우뚝 서려 하는가?”
경제지식탱크 이데일리가 만든 ‘2011 업계지도’는 위 난제들을 비롯한 다양한 경제적 딜레마를 풀어주는 ‘비즈니스 혜안서’이다. 2008년 국내 최초로 출간해 어느 덧 올해로 네 돌을 맞이한 이데일리의 ‘업계지도’는, 업종별 대표기업과 유망기업의 경영실적, 출자관계, 주력사업, 중요한 통계 수치 및 글로벌 시장분석 등을 다양한 그래픽으로 구현한다.
2011년판에는 특히 대한민국 증권가를 대표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무려 163명이나 참여하여 핵심 투자종목을 명쾌하게 집어준다. 이들 163명의 애널리스트들은 각종 유의미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 업종별 거시 전망과 미시적 이슈들을 명쾌하게 풀어낸다. 한 권의 책에 증권가에서 각 종목별로 선두를 다투는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이 백 명 넘게 참여한 예는, ‘2011 업계지도’가 전무후무 유일하다.
여기에 산업부·증권부·금융부·부동산부 경제전문기자 32명이 직접 현장을 누비며 취재한 이른바 ‘특종 정보’들을 투자적 관점에 맞춰 새롭게 집필하였다. 이들은 수 천 가지에 이르는 방대한 리포트들과 IR보고서 및 국내외 공시자료들을 취합·분석하여, 그래프와 도표로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2011년판에는 자동차, 반도체, 휴대폰, TV 등 최우량 산업에 핵심 소재나 기술을 공급하는 중견기업들을 비롯해, 바이오시밀러나 스마트그리드 등 신성장산업 분야에서 막강한 R&D 기반과 특허를 보유한 강소기업들에 이르기까지, 어디서도 쉽게 구할 수 없는 귀중한 투자 정보를 담아내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처럼 ‘2011년 업계지도’ 한 권에는 국내외 모든 산업의 핵심 현황과 전망을 꿰뚫어 볼 수 있는 혜안이 담겨 있다.
163명의 베스트 애널리스트들과 32명의 경제전문기자들이 각 업종별로 분석한 리포트를 압축해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금융, 증권 시장 분석
코스피지수 2000선 재진입을 눈앞에 둔 증권과 금융 시장에게 2011년은 그 어느 때보다도 기대와 긴장이 뒤 섞인 해가 될 전망이다.
증권업계의 경우, 저금리 기조 속에서 개인의 직접 투자 비중이 늘어나고, CMA, ELS 등의 자금 유입도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따라서 각 증권사마다 브로커리지(brokerage) 영업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브로커리지 수입은 거래대금과 직결되는 바,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이 높은 증권사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반면, 은행업계는 여전히 부실채권 해결과 대출실적 회복에 치중할 전망이다. 앞으로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 드라이브에 시동을 걸 것으로 보여, 각 은행마다 본격적으로 이익을 내는 데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대출 성장세가 회복되더라도 부실자산이 많은 대형 은행보다는 비교적 몸집이 가벼운 중견은행들의 실적 개선이 눈에 띌 전망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반토막 펀드’를 경험한 투자자들이 펀드런(환매)에 나서면서 새로운 투자처인 자문형 랩어카운트시장으로 자금의 거처를 옮기면서, 자산운용사들을 불안에 몰아넣고 있다. 랩어카운트시장이 커지자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들마저 대거 투자자문사로 이동하면서, 자산운용사들은 인력유출 고통까지 이중으로 겪고 있다. 다만, 괄목할만한 선전을 보인 중소형 자산운용사들의 활약은 2011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상장 2년차에 접어드는 2011년에 비로소 주가 상승을 노리는 생보사들의 경우, 금리 상승이 본격화 된다면 투자영업이익률 증대를 기대해 볼 만
작가 소개
저자 : 이데일리
이데일리는 국내 최대 온라인 경제신문과 경제 중심의 종합일간지(조간) ‘이데일리신문’, 케이블 및 위성 방송 ‘이데일리TV’, 금융 정보 경제 뉴스 단말기 ‘마켓포인트’를 4대 주축으로 한 멀티미디어 종합 경제뉴스 매체이다.200여 명의 취재 인력이 증권·금융·산업·정책·부동산·국제경제와 생활경제는 물론 정치·사회·문화·스포츠·연예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서 하루 평균 600건 이상의 뉴스를 생산하고 있다. 이 콘텐츠들은 150여 개 금융회사와 언론사, 세계적 통신사, 포털사이트 등에 공급된다. 전사(全社) 인력은 400여 명으로, 대부분 뉴스콘텐츠 생산과 유통 관련 업무에 종사하며, 미국 뉴욕과 중국 상하이 등 세계 경제 중심지에 본사에서 직접 상주 특파원을 파견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춰 나가고 있다.국내 최대 온라인 편집국을 중심으로 하루 14시간 생방송으로 경제뉴스를 전달하는 ‘이데일리TV’와 금융 정보 및 경제뉴스를 담은 종합 경제 단말기 ‘마켓포인트’, 연예·스포츠 전문 포털 ‘SPN(www.edailySPN.co.kr)’, 그리고 2011년 7월 창간한 일간지 ‘이데일리신문’ 등이 시너지를 내면서 이데일리는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발돋움하고 있다.이데일리는 온라인 매체로는 처음으로 2002년 기자협회와 한국언론재단이 수여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이래 모두 6회에 걸쳐 수상하는 등, 2002년 이래 전체 경제 매체 중 최다 수상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 또 세계적 금융회사인 씨티그룹이 수여하는 ‘대한민국 언론인상’을 3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목차
2011년 업계 기상도 _ 베스트 애널리스트들과 경제전문기자들이 전망한
2011년 업종별 핫 이슈
Chapter 1. 금융, 증권
01 증권업계 _ 코스피 2000시대 재진입과 업계 새판짜기 시동
02 은행업계 _ 대출실적 반등 기대, 부동산 경기 회복 관건
03 자산운용업계 _ 펀드시장 위축, 랩어카운트시장 강세
04 보험업계 _ 생보사 사상최대 실적 잔치, 중소형사 순위경쟁 치열
05 신용카드업계 _ 신용카드업계 카드 사용 증가
저축은행업계 _ 연체율 감소로 견조한 상승세 기대
Chapter 2. 전자, 통신, 반도체
06 TV·가전업계 TV부문 _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경쟁에서 콘텐츠 경쟁으로
생활가전 등 _ 친환경, 에너지 효율 기술력이 곧 글로벌 경쟁력
07 전자부품·전선 업계 _ 부문별 리딩기업들, 저마다 분기 최고 실적 기염
08 디스플레이업계 _ 2011년 디스플레이시장 최대 관심사는 실적 정상화 ‘시점’
09 휴대폰업계 _ 스마트폰시장 대세, 2011년 더욱 가속화
10 통신서비스업계 _ 변화를 이끄는 업체가 시장을 장악한다
11 IT서비스업계 _ 소폭 성장 추세, M&A로 몸집불리기 전략 주목
12 반도체업계 _ 2011년 상반기 D램 가격 저점, 삼성과 하이닉스 독주체제
13 반도체 장비?재료 업계 _ ‘늘어나는 수요에 공급이 쫓아가는‘ 즐거운 비명
Chapter 3. 화학, 에너지
14 정유업계 _ 훈풍에 돛 다는 2011년 정유업계
15 석유화학업계 _ 거세지는 脫석유화학 바람
16 에너지업계 _ 자원국수주의 추세에 정부차원 해외자원개발 러시
17 제약업계 _ 시련의 2010년, 정부정책 적응이 2011년의 관건
18 화학섬유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