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아동 전문 카운슬러인 아케하시 다이지 박사가 그동안 자신이 쓴 육아 시리즈 중에서 특히 중요한 것, 반향이 컸던 것을 고른 뒤 진료나 상담을 하면서 얻은 현장 지식을 추가해 정리해놓은 책이다.
실생활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흔히 느꼈을 고민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며 아이에게 자기 존중감을 심어주는 방법, 아이에게 안심을 주는 부모의 행동, 스킨십의 중요성,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하는 이유, 아이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 등 육아와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또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어머니를 주위사람들이 지켜주고 도와주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남편이 해야 할 역할, 맞벌이 부모의 아이에 대한 자세 등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육아에 당황하고 있는 모든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들로 가득하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일러스트와 만화가 적극 활용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만화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쉽고 재미있게 요점을 전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놓치기 쉬운 내용을 한 번 더 그림으로 짚어주고, 반대 상황과도 비교하는 구조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날마다 초보인 부모를 위한 친절한 육아 지침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어찌 해야 좋을지 몰라 당황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 아이의 부모가 되고 나서 아이와 관련된 모든 일들이 처음 경험하게 되는 일인지라 어떻게 처신해야 되는지, 아이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럴 때면 우리는 흔히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미 성장한 아이를 둔 이웃집 아주머니나 자신의 부모님, 육아 상담사 등에게 이럴 땐 어쩌면 좋은지 저럴 땐 어쩌면 좋은지 자문을 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이를 키운 환경이 다르고 성격이나 마음가짐 또한 제각각이기 때문에 저마다 내세우는 주장이나 설명이 달라 오히려 혼란만 가중된다.
또 답답한 마음에 육아 전문서를 들춰보지만 어려운 내용과 장황한 설명에 안 그래도 육아에 늘 쫓기느라 제대로 쉴 틈도 없는 부모로서는 차마 차분히 앉아 읽을 엄두를 내지 못한다.
그런 부모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육아에 대한 알토란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육아 지침서가 도서출판 이레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아동 전문 카운슬러인 아케하시 다이지 박사가 그동안 자신이 쓴 육아 시리즈 중에서 특히 중요한 것, 반향이 컸던 것을 고른 뒤 진료나 상담을 하면서 얻은 현장 지식을 추가해 정리해놓은 책이다.
실생활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흔히 느꼈을 고민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며 아이에게 자기 존중감을 심어주는 방법, 아이에게 안심을 주는 부모의 행동, 스킨십의 중요성, 아이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하는 이유, 아이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 등 육아와 관련된 모든 문제들을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또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어머니를 주위사람들이 지켜주고 도와주어야 하는 이유와 방법, 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서 남편이 해야 할 역할, 맞벌이 부모의 아이에 대한 자세 등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육아에 당황하고 있는 모든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들로 가득하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일러스트와 만화가 적극 활용되고 있다는 점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만화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 쉽고 재미있게 요점을 전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놓치기 쉬운 내용을 한 번 더 그림으로 짚어주고, 반대 상황과도 비교하는 구조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느라 정신이 없어 책 읽을 짬도 낼 수 없는 부모, 육아에 도움을 얻고자 해도 마땅히 기댈 데가 없는 부모, 지금 자신이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있는지조차 판단이 서지 않는 부모라면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육아의 실질 정보들을 쉽고 빠르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출간 4개월 만에 50만 부 돌파 일본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육아서
이 책(원제 《子育てハッピ?アドバイス》)은 2005년 12월 출간된 이래 일본 아마존을 비롯한 각종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출간 4개월 만에 50만 부가 판매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이 책은 기존의 육아서에서는 볼 수 없는, 철저히 현장의 목소리를 근거로 아이 키우기의 노하우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평이다.
일본에서는 이 책의 인기에 힘입어 속편도 출간되었는데, 초판 출간 부수가 25만 부에 이를 정도로 역시 독자들의 집중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어머니의 용기를 북돋우는 따뜻한 시선
컬러풀한 일러스트와 네 컷 만화가 전체의 반 정도를 차지하고 요점도 광고 문안식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읽기에 쉽다. 가사와 육아에 쫓겨 책을 읽을 시간조차 없는 어머니나 초보 아버지도 가볍게 볼 수 있다.
기존의 육아론과는 다른 시점이 어머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아이를 안아 버릇하면 안 된다는 것은 착각이다.” “‘열심히 해’보다 ‘열심히 하고 있구나’라고 말하자.” “어리광을 부리지 않는 사람이 자립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광을 부려도 좋을 때 실컷 어리광을 부린 사람이 자립하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게 무릎을 치게 되는,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내용들뿐이다. 또 어머니에 대한 주위 사람들의 서포트 코너에는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아빠의 육아>라는 항목도 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는 아주 인상적이다. 손을 잡고 석양이 지는 길을 편안하게 걷는 어머니와 딸의 그림에 ‘아이가 보물이라면 어머니도 보물’이라는 글이 쓰여 있다. 이처럼 어머니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책 전반에 흐르고 있다. 아이는 물론 고립되기 쉬운 어머니도 있는 그대로 이해해주는 저자의 자세에 젊은 어머니들은 틀림없이 용기를 얻을 것이다.
- 《마이니치 신문》 서평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아케하시 다이지
1959년 오사카 태생. 정신과의사. 교토 대학 의학부 졸업. 국립 교토 병원 내과, 나고야 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과, 아이치 현립 시로야마 병원을 거쳐 진생회 도야마 심료 내과부장. 아동상담소 촉탁의, 초등학교 스쿨 카운슬러, 도야마 현 아동학대 대응 상담팀 위원, NPO 법인 아동권리지원 센터 이사장.
저서로 《왜 사는가》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초등 편》 《아이를 절대로 탓하지 마라-사춘기 편》 《날개를 펼치는 아이》 등이 있다.
그림 : 오타 토모코
1975년 도쿄 태생. 2004년 첫 딸이 태어나 만 1살짜리 아이를 키우면서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김대환
1971년 인천 태생. 2005년 첫 아들이 태어나 만 10개월 된 아이를 키우면서 출판기획자이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01 아이가 걱정스런 증상을 보이는 것은 가정교육이 잘못 되어서도 버릇없이 키워서도 아니다
02 빛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어른이 할 수 있는 것
-아기 시절에는 스킨십이 중요하다
03 빛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어른이 할 수 있는 것
-이야기를 듣는다
04 빛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어른이 할 수 있는 것
-열심히 해 보다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고 인정해 주는 것이 좋다
05 빛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어른이 할 수 있는 것
-고맙다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06 아이의 마음은 어리광과 반항을 되풀이하며 자란다
07 어리광을 부리지 않는 사람이 자립하는 것이 아니라 어리광을 부려도 좋을 때 실컷 어리광을 부린 사람이 자립하는 것이다
08 열살까지는 철저하게 어리광을 부리게 한다. 그렇게 하면 아이는 바른 아이로 자란다
09 응석받이로 키우는 것과 어리광을 부리게 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10 열살이하의 아이가 너무 어리광을 부리지 않을 때는 아이와 마주하는 시간을 늘리거나 스킨십을 늘리는 방법이 좋다
11 야단을 쳐도 되는 아이와 야단치면 안되는 아이가 있다
12 아이를 야단칠때 주의해야 할 것
13 아이의 의욕을 붇돋우며 주의를 주는 방법
14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
15 아이를 상대하다보면 울컥해져서 화를 내버린다 어떻게 하면 화내지 않을 수 있을까
16 어머니의 서포트 1
17 어머니의 서포트 2
18 어머니의 서포트 3
19 어머니의 서포트 4
20 어머니의 서포트 5
21 어머니의 서포트 6
22 아이가 보물이라면 어머니도 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