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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은 이야기다
IVP | 부모님 | 201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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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이클 고힌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가 공동 집필한 책으로 현재까지 나와 있는 세계관에 관한 연구서 중에서 최고로 꼽는다. 하지만 출간된 지 25년이 넘은 책이다 보니 세계화, 포스트모더니즘, 소비주의가 빚어내는 현재의 복잡한 상황은 다루지 못했다. 그러나 세계관에 관한 최신 논의를 모두 통합하여 알기 쉽게 풀어낸 명작임은 분명하다.

마이클 고힌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월쉬와 미들톤의 뒤를 이어, 세계관 논의가 많은 탐구의 지류를 가지는 광범위한 일임을 보여 준다. 먼저 성경의 세계관과 문화의 세계관을 차례로 살펴보고 나서 세계관을 우리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한다. 성경 이야기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여 21세기에 나타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이슈들에 시의성 있게 응답할 것을 촉구함으로써, 세계관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생생하게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세계관에 관한 한낱 이론을 통렬하게 넘어서는 책!

그동안 세계관이라는 주제에 들어 있는 다양한 분야를 다룬 좋은 책들이 많이 있었다. 그러나 세계관에 관한 연구의 잠재적 넓이를 제대로 보여 준 책은 브라이언 월쉬와 리처드 미들톤의 <그리스도인의 비전>(IVP)뿐이다. 마이클 고힌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도 이 책을 현재까지 나와 있는 세계관에 관한 연구서 중에서 최고로 꼽는다. 하지만 출간된 지 25년이 넘은 책이다 보니 세계화, 포스트모더니즘, 소비주의가 빚어내는 현재의 복잡한 상황은 다루지 못했다. 아울러 월쉬와 미들톤이 복음을 문화에 접목시킨 방식은 정확했지만, 토착화의 역동은 충분히 탐색하지 못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는 세계관에 관한 최신 논의를 모두 통합하여 알기 쉽게 풀어낸 명작이다. 마이클 고힌과 크레이그 바르톨로뮤는 월쉬와 미들톤의 뒤를 이어, 세계관 논의가 많은 탐구의 지류를 가지는 광범위한 일임을 보여 준다. 먼저 성경의 세계관과 문화의 세계관을 차례로 살펴보고 나서 세계관을 우리의 삶에 구체적으로 적용한다. 성경 이야기를 포괄적으로 이해하는 데서 출발하여 21세기에 나타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이슈들에 시의성 있게 응답할 것을 촉구함으로써, 세계관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어야 하는지를 생생하게 제시한다.

독자 대상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거나 공부하기 위한 교재를 원하는 사람
-성경과 자신이 속한 문화 사이의 긴장 속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

  작가 소개

저자 : 마이클 고힌
근본적인 신앙전통에서 자란 마이클 고힌은 일주일에 한 번 신약을, 한 달에 한 번 구약을 통독할 정도로 성경을 즐겨 읽었다. 성경을 공부하면서 선교에 관심을 갖게 되고, 성경번역 선교사가 되기 위해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교에 입학한다. 졸업 후에 다른 나라보다 바로 자신이 사는 캐나다가 척박한 선교지임을 깨닫고는 교회 개척을 시작한다. 이러한 교회 사역의 경험은 복음과 전통에 깊이 뿌리내리면서도 현재의 상황에 적실한 교회론을 연구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후 20세기 최고의 신학자이자 선교사인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적 교회론을 연구하며, 뉴비긴에 대한 가장 방대한 연구서인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m Sending You를 저술하게 된다. 하지만 고힌은 연구와 교수 사역을 하면서도 교회 사역으로부터 동떨어져 있지 않았다. 이는 선교적 교회가 세상 한가운데 살아가는 회중의 지평에서 현실화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그의 굳은 확신 때문이었다. 고힌은 지속적으로 말씀 사역과 교회 개척에 참여하면서 기존의 전통적인 교회를 선교적 교회로 탈바꿈시키며 성장시켰다. 뿐만 아니라 성도들의 실제적인 삶의 물음에 답하기 위해 성경 이야기에 기초한 세계관을 가르치고, 그들의 선교적 소명을 이루어 가도록 도와주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수많은 대학에서 학생들이 실용주의적인 목회 현실에서 벗어나 성경적 교회를 지향하도록 가르쳐 왔다. 뉴비긴에게서 얻은 서구 교회에 대한 현실 인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지난 20여 년간 목회와 교직 현장에서 선교적 교회를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 씨름해 온 노력의 결실이 바로 이 책 「열방에 빛을」이다. 이제까지 공저 형식으로 책을 써 온 고힌에게는 이 책이 첫 단독 저작이자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말미에도 적었듯이 그는 이 땅에서 하나님이 선교를 마치시는 날, 곧 주님이 다시 오시기까지 선교적 비전을 회복하는 교회와 하나님 백성의 모습을 꿈꾸며, 교단과 강단에서 그의 부르심을 좇아 살고 있다.

저자 :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리디머 대학교에서 철학과 종교,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박사학위 논문인 “Reading Ecclesiastes: Old Testament Exegesis and Hermeneutical Theory”가 Analecta Biblica 시리즈로 출간되었고, ‘성서와 해석학 시리즈’(Scripture and Hermeneutics Series) 등을 공동 편집했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마이클 고힌과 함께 저술한 『성경은 드라마다』, 『세계관은 이야기다』(IVP)가 있다.

  목차

해설: 교차로에서 나누는 세계관 이야기
머리말
1. 복음, 이야기, 세계관 그리고 교회의 사명
2. 세계관이란 무엇인가?
3. 창조와 죄
4. 회복
5. 모더니즘의 뿌리
6. 모더니즘의 성장
7. 지금은 어느 때인가?: 우리 시대의 4대 징후
8. 충실하고 시의성 있는 증언
9. 몇 가지 공적인 삶의 영역을 보는 관점
목회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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