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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우리 아이 영어 짱 만들기
이미지박스 | 부모님 |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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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6살이라는 나이에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라틴어, 러시아어까지 8개 국어를 능통하게 소화해내 화제가 되었던 소녀, 임지현. 그녀가 아직 어린 나이에 외국어 분야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며 성장하게 된 데에는 역시 대한민국 토종 어머니의 힘이 컸다.

1994년 무작정 아이만은 영어를 잘하도록 키우겠다는 결심을 하고 뉴질랜드로 떠나, 이런 일 저런 일을 접하고 좌충우돌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를 가르치는 데에 전념을 했던 것이다. 덕분에 딸은 이제 영어는 원어민 수준이 되었고, 그 외에도 7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엄마의 아이에 대한 사랑과 함께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아이에게 누구보다도 최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진양경 씨가 자신의 딸 지현이를 8개 국어에 능통한 16살 소녀로 만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또한 엄마가 아이의 영어 공부를 위해 직접 고군분투했던 데 있다 말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시간이 좀 걸리면 어떤가?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자란 아이는 엄마의 기대보다도 더 잘 자란다. 아마도 교육의 기본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일 것이다.

  출판사 리뷰

『외국어 8전 무패』 지현이 엄마가 말하는
보통 아줌마의 아주 특별한 영어교육!


16살이라는 나이에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라틴어, 러시아어까지 8개 국어를 능통하게 소화해내 화제가 되었던 소녀, 임지현. 그녀가 아직 어린 나이에 외국어 분야에서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며 성장하게 된 데에는 역시 대한민국 토종 어머니의 힘이 컸다.

1994년 무작정 아이만은 영어를 잘하도록 키우겠다는 결심을 하고 뉴질랜드로 떠나, 이런 일 저런 일을 접하고 좌충우돌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를 가르치는 데에 전념을 했던 것이다. 덕분에 딸은 이제 영어는 원어민 수준이 되었고, 그 외에도 7개 국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16살에 8개 국어에 능통한 소녀로 잘 알려진 딸 지현이를 둔 그녀는 자신 있게 말한다. “영어교육에 꼭 많은 시간을 들이거나 돈을 쏟아 부을 필요는 없다. 시간이나 돈이 없어도 엄마들의 마음이 있는 곳에 길도 생기기 마련이다.”

간혹 어떤 엄마들은 “아는 게 없어서” 또는 “시간이 없어서”라는 이유로 아이 가르치는 것을 망설여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엄마들이 아이에게 직접 영어 가르치는 것을 두려워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영어를 못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사실 엄마가 아이를 직접 가르칠 때 알짜배기 정보나 풍부한 지식, 누구나 알아주는 학위 따위는 없어도 상관없다.


올해 9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영어교육 시범 실시,
2009년부터 모든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영어를 배울 전망!
현재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고 있는 영어교육이 올해 9월이면 1학년부터 시범 운영된다는 방안이 발표되면서, 영어교육의 열풍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국가들의 영어를 공부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것으로, 영어교육의 내실화를 이루고자 하는 교육적 목적을 띠고 있다.

이 시범 운영안의 성패에 따라 전국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 모두는 2009년부터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게 될 전망이다. 이제껏 전교조나 학부모 단체에서 강력하게 주장하던 조기 영어교육 반대론에 종지부를 찍는 교육부 방침인 것이다. 이렇게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학교에 입학하기 전의 유아에게까지 사교육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듯 언젠가부터 한국은 온 나라가 영어 열풍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영어교육을 위한 사교육비도 천문학적인 숫자를 기록하면서, 영어교육의 빈부 차이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현주소이다. 하지만 저자 진양경 씨는 이 책 속에서 자신이 딸의 영어교육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오히려 이러한 사교육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이런 상황을 보다 현명하게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사교육보다 엄마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엄마의 사랑과 함께하는 맞춤형 영어공부
엄마가 가르치면 영어가 즐거워요!
아무리 좋은 기술과 학식을 갖추고 있다 해도 아이에 대해 잘 모르면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없고, 따라서 남들보다 좋은 효과도 기대할 수 없다. 즉, 아이의 영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엄마가 직접 만들어주는 것이다. 누구보다도 아이에 대해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은 다름 아닌 엄마인 것이다.
엄마의 아이에 대한 사랑과 함께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아이에게 누구보다도 최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진양경 씨가 자신의 딸 지현이를 8개 국어에 능통한 16살 소녀로 만들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또한 엄마가 아이의 영어 공부를 위해 직접 고군분투했던 데 있다 말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시간이 좀 걸리면 어떤가?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자란 아이는 엄마의 기대보다도 더 잘 자란다. 아마도 교육의 기본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사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일 것이다.


주요 내용
1. 날마다 꼬박꼬박 쓰는 공부 다이어리로 10분이라도 체계적으로!
커리큘럼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것과 뭘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가르치는 데엔 큰 차이가 있다. 먼저 아이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커리큘럼을 짜두면,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해도 독서, 영어 방송, 비디오 시청 방법 등을 통해 언어를 공부하는 틀을 마련해줄 수 있다. 커리큘럼에 바탕을 둔 교육을 시키는 데엔 영어 공부 다이어리를 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다이어리에 발음, 단어, 읽기, 듣기 등 아이에게 필요한 학습내용을 짜놓고 하루하루 조금씩 단계별로 나아가도록 하자.

2.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영어 학습법 찾기
아이의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노력이다. 무엇이든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 먼저 자녀에게 가장 알맞은 방법을 찾아내고, 계속 함께 가야 한다. 우리 아이의 경우엔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책을 좋아하는 데엔 따로 이유가 있었다. 내용보다는 그림에 더 끌렸던 것이다. 이렇듯 영어를 잘 못해 내용을 잘 모르더라도 그림이 재미있으면 아이는 흥미를 가지게 된다.

3.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
영어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두려움’이다. 엄마가 영어를 두려워하면 아이 역시 따라오기 힘들지만, 엄마가 조금만 용기를 내면 아이들에게 최상의 교육을 시킬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어릴 때부터 영어를 접하면 두려움 같은 걸 느끼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영어를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수 있어 자연스럽게 영어 감각을 익힐 수 있다.

4. 일상생활과 함께 영어공부 10배 더 즐겁게 하기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때때로 쇼맨십을 발휘해야 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따라 함께 놀고 즐기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이 지겨워하는 영어교재보다 톡톡 튀는 소품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집 안에 굴러다니는 잡지나 신문에서도 재미있는 그림이 나오면 무조건 오려두는 것이다. 이렇게 엄마가 조금만 신경을 써도 최저 비용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부를 시킬 수 있다.

5. 놀이와 함께하는 영어공부
처음 영어공부를 시킬 때에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를 두려워하지 않고 조금만 마음의 문을 열면 아이에게 보다 재미있는 영어공부를 시킬 수 있다. 저자의 경우 숙어를 외우기 위해 007암호게임을 즐겼고, 소심한 아이의 얼굴에 웃음을 주기 위해 재미있고 간단한 유머를 하나씩 준비했다. 또한 영화를 보며 재미있는 장면이 나오면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지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기도 했다.

6. 아이의 오감을 자극하는 생활 속의 작은 학습 센스
엄마 세대들의 경우 영어를 재미없게 배웠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안 가르칠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럴 때엔 생활 속에서 아이의 오감을 이용하여 가르칠 수 있는 생활 속의 작은 센스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문법을 배울 때에도 함께 요리를 만들면서 명사와 동사를 배울 수 있다.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품사를 배우는 것도 아이들이 매우 좋아한다.

7. 지현이 엄마가 말하는 영어실력을 쑥쑥 키우는 10가지 방법
01_ 교재부터 ‘엄마표’를 선택한다: 엄마표 영어의 특징은 학원이나 과외처럼 천편일률적이지 않다는 게 장점이다. 내 아이만을 위해 특별하고도 재미있는 것으로 선택하여 공부하도록 한다.

02_ 내 아이의 체질에 맞는 ‘맞춤교육’을 시킨다: 내 아이에게 가장 좋은 교육법은 엄마인 자신이 가장 잘 안다. 우리 아이가 산만한 성격인지 인내심이 강한지, 적극적인지, 소극적인지에 따라 가르치는 방법도 달라져야 한다.

03_ 한국말부터 제대로 가르친다: 지현이가 어학을 잘할 수 있었던 주요 이유는 어학의 구조를 잘 파악하고 그 틀을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때 기준이 되는 것은 항상 국어였다. 만일 우리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이런 방법을 사용하기도 힘들었을 것이다.

04_ 때로는 트렌드에 민감해진다: 영어공부에도 트렌드가 있다. 따라서 정보가 교육의 생명이라 할 수 있다. 새로 나오는 교재들이나 각종 정보들에 눈과 귀를 열어두도록 하자.

05_ 엄마들에게도 전략이 필요하다: 학교에서 공부 잘하는 아이들은 전체의 5~10%인데, 이 아이들에게는 나름의 공부 전략이 있다. 영어 공부도 마찬가지다. 아이의 현재 상황에 적합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06_ 적당히 읽고 쓰고 적당히 말하게 한다: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영어 외에도 많은 것들을 접하게 해야 한다. 그래야만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게 된다. 따라서 아이가 소화할 수 있을 만큼만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07_ 영어로 과학과 수학, 역사를 가르친다: 문법이나 회화뿐만 아니라, 수학이나 과학, 역사책도 영어로 읽도록 해야 한다. 이렇게 단계별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줘야 아이도 공부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된다.

08_ 때로는 해외여행을 선물한다: 해외연수를 할 경우 아이가 영어 공부에 동기부여를 받아서 더욱 열심히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더불어 그동안 배운 영어실력을 점검하고 이국 문화도 접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09_ 어려운 문법, 강요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용법이니 뭐니 구분하다 보면 아이가 더욱 혼란스러워하게 된다. 문법은 간단하게, 그리고 남는 시간엔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읽히도록 하자.

10_ 언어가 아니라 문화를 가르친다: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문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서양인들과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들의 문화를 존중해줘야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진양경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문리과를 졸업하였다. 1994년 우연히 신문을 보다 4년제 대학 졸업장만 있으면 영주권이 나온다는 기사를 읽고 무작정 뉴질랜드로 이민을 떠났다. 하지만 대학 교양영어 F학점에 영어라면 무작정 피하고 다녔던 그녀가 맞닥뜨린 현실은 너무나 절박했다. 게다가 영어를 못해 아이들로부터 놀림을 받는 네 살배기 딸을 바라보고 있자니 뭔가 대책이 시급하게 필요했다.

웃지 못할 우여곡절을 수차례, 여기저기 몸으로 부딪히며 좌충우돌한 끝에 결국 그녀는 자신의 딸을 위한 영어 교육법을 터득하였다. 그리고 2년이 지나 ‘칭총’이라 불리며 따돌림을 당하던 딸의 영어실력을 원어민 수준으로 끌어올렸고, 지금은 8개 국어가 가능한 언어 천재소녀로 키워냈다.

현재 그녀는 뉴질랜드에서 조기 유학을 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로얄 잉글리시 아카데미(Royal English Academy)〉를 운영하고 있다. 이 영어학원에서는 지난 10여 년 동안 수많은 한국 영어경시대회 수상자들을 배출했으며, 학부모들에게 영어교육을 포함한 전반적인 영역에서 교육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민 가서 뭐해 먹고 살지』『천상의 사랑』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_ 내 아이 영어 공부, 엄마의 사랑에서 출발한다!
프롤로그_ 영어 못하는 엄마라도 할 수 있어요!

1장. 좌충우돌 초보엄마, 아이를 ‘영어짱’ 만들다!
딸아, 너만은 꼭 영어를 잘해다오/ 뉴질랜드 초등학교엔 교과서가 없어요!/ 35살 엄마, 5살 딸과 친구 먹다/ 어머나! 엄마의 착각은 자유/ 영어 꼼짝 마, 엄마가 나가신다!/ 엄마, 나도 이제 영어가 좀 되는데?/ 딸의 영어실력, 2배 더 높이는 전략

2장. 우리 아이 영어실력, 쑥쑥 키우는 방법 vs 폭싹 망치는 방법
아이의 영어실력, 쑥쑥 키우는 방법 10가지/ 아이의 영어실력, 폭싹 망치는 방법 10가지

3장. 영어, 아이와 함께 놀면서 가르치세요!
01. 강아지도 알아듣는데, 영어가 뭐 별거야?/ 02. 영어, 언제부터 가르치는 것이 좋을까?/ 03. 유아들을 위한 영어교육/ 04. 본격적인 영어 공부, 이렇게 출발하라!/ 05. 때로는 “꼬졌어(gorgeous)”란 말도 필요하다/ 06. 알파벳과 기본 단어, 재미있게 익히기/ 07. 집 안 살림살이들, 좋은 교재가 되네요!

4장. 영어의 기본은 발음과 단어·숙어
08. 발음은 입모양 보고 따라하기부터/ 09. 파닉스로 글자와 소리를 연결시키자!/ 10. 입모양과 소리를 함께, 파닉스 공부하기/ 11. 내 아이에게 딱 맞는 사전 고르기/ 12. 오랫동안 생생하게 기억하는 단어 암기법/ 13. 숙어실력 쑥쑥 키우는 방법/ 14. 동의어로 어휘력 팍팍 늘려주기

5장. 영어, 읽기와 말하기, 듣기에 태클을 걸자!
15. 영어책 읽기, 아이의 흥미부터 끌자!/ 16. 아이와 함께 만화 주인공이 되어~/ 17. 실력 200% 높여주는 영어책 읽기/ 18. 영어의 힘, 파워 독서는 바로 이런 것!/ 19. 옥스퍼드 대학 출판사가 선정한 어린이 책들/ 20. 오디오북에서 DVD까지 읽기 연습법 총집합/ 21. 가족들과 함께하는 영어 발표회/ 22. 영어 자신감 키우는 데엔 연극이 최고/ 23. 때로는 애벌레가 되어 때로는 고질라가 되어/ 24. 영어 듣기의 첫걸음, 동요 따라하기/ 25. 영어 영화 보는 것도 두렵지 않아요!/ 26. 영어 뉴스, 지겨운 고문은 이제 그만!

6장.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게 배우는 문법과 작문
26. 영어 뉴스, 지겨운 고문은 이제 그만!/ 27. 틀에 박힌 딱딱한 문법은 가라!/ 28. 마인드맵으로 끝내는 품사와 시제/ 29. 기초가 튼튼해야 영작문도 잘한다!/ 30. 단어 10개로 부리는 영작문 요술/ 31. 어라, 만화책으로 영작문 연습이 되네?/ 32. 어라, 만화책으로 영작문 연습이 되네?/ 33. 마인드맵으로 영작문 실력 2배 업그레이드

7장. 영어공부, 10배 더 즐겁게 만드는 소품들
MP3 플레이어/ 라미네이터/ 테이프레코더/ 더블 데크 레코더/ 마그네틱 워드/ 색깔이 있는 펜/ 하드보드/ 포스터/ 플래시 카드/ 화이트보드, 블랙보드/ 각종 장난감/ 실로폰, 짝짝이, 작은 북/ 북 바인더/ 캠코더/ 대본 구하기/ 주사위/ 상장 만들어주기/ 도장/ 달력/ 주방용품/ 옷

에필로그_ 대한민국 엄마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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