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학습참고서 > 고등참고서
2012 논술 비평 : 고려대.건국대  이미지

2012 논술 비평 : 고려대.건국대
꼭 알아야 할 대학별 논술원리
엠에스디미디어(미래를소유한사람들) | 3-4학년 | 2011.08.23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18.8x25.7 | 0.486Kg | 256p
  • ISBN
  • 978899703807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본서는 대입 논술에 대한 본격 비평서이다. 철저하게 수험생의 눈높이에서, 그리고 수험생의 입장에서 대입논술 문제를 바라보고 있다. 대학과 출제 교수들, 논술을 가르치는 고교 교사나 학원 강사들을 위한 대입 논술 비평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대입 수험생들을 위한 참고서이기도 하다.

  출판사 리뷰

■ 정답이 없는 대입 논술, 이 책에는 해답이 있다

-화제의 <논술 비평>이 수험생을 위해 내놓은 대학별 논술문제 풀이
-수험생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교재

** 논술대비는 기본에 충실한 문제풀이부터 시작해야

대입 논술문제는 어렵다. 게다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건국대, 한국외대 등의 문제들은 매우 독특하기까지 하므로 논술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로서는 버겁다. 때로는 문제 자체가 내적인 정합성을 갖추지 않아 도저히 답안을 쓸 수 없는 문제도 있다. 그런 문제에 잘못 걸리면 그야말로 학생들은 절망한다.
논술문제는 수학문제와 비슷하다. 문제 안에 답이 다 있다. 수학이나 논술문제를 대하면 문제가 품고 있는 내적인 논리를 풀어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런데 문제를 푸는 개념이나 원리 혹은 기본적인 공식을 모르면, 그러니까 기초 실력이 모자라면 상위권 대학들의 고차원적인 문제에 도전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논술을 처음 대하는 학생들은 쉬운 문제, 기본에 충실한 문제들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동안 고려대와 건국대 입시 논술문제는 모두 3시간씩 치르는 쉽지 않은 문제들이었다. 또 제시문으로 문학작품이 등장하며 이를 심층 분석하지 않으면 풀 수 없는 고난도 문제들이 많았고, 문제의 정합성이나 논리성이 뛰어나 문제를 풀고 난 다음에 얻는 결론으로서의 답안도 매우 수준 높은 것이 아니면 안 된다는 특성을 공통적으로 갖고 있었다.
그러나 2012년 문제는 교과부의 요구에 따라 2시간으로 시험 시간이 줄었다. 이에 따라 2012학년도 예시문제는 평소 문제에 비해서 꽤 쉬워졌다. 고려대의 경우에는 수리논술에 사실상의 수학 문제를 등장시켜 이것이 과거의 ‘본고사’가 아닌가 하는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게 됐다. 그러나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이 문제는 오히려 수학 공식을 자꾸 떠올리려고 하면 풀리지 않는 문제로, 그렇게 접근한 결과 수학교사들조차도 풀이에 어려움을 겪는 문제다.

** 논술은 문제의 출제 구조를 알아야 답을 쓸 수 있다.
<논술 비평>이 2012학년도 논술 수험생을 위해 마련한 최고의 선물

흥미롭게도 학생들은 논술 선생님이 직접 쓴 글을 보기가 힘들다. 논술선생님이 직접 예시답안을 공개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남이 쓴 답안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은 해도 말이다.
출판계에서 논술은 ‘답이 없는 시장’이다. 대학별 논술문제 풀이집은 찾기가 쉽지 않다. ‘논술이 어떠어떠하다’는 책은 많지만, 실제 수험생들이 갈망하는 대학별 문제(그것도 최근 문제)를 구체적인 예시답안까지 내놓으며 풀이 과정을 제시한 책은 전무하다시피 하다. 간혹 예시답안을 담은 논술책도 저자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문제 몇 개를 샘플로 수록하는 게 대부분이다.
국내 최초의 논술비평서인 <논술 비평>은 정공법을 택했다. 신문기자 출신인 저자가 직접 대학별 문제를 시작부터 답안지 맨 마지막에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수험생의 처지에서 문제풀이를 시도한 것이다. 그것도 주요 대학의 최근 문제 모두를 대상으로 빠짐없이 말이다.
<논술 비평>은 총론격인 ‘핵심원리에 바탕한 대입논술 철저 해부’에 이어 각 대학별로 ‘꼭 알아야할 대학별 논술원리’ 시리즈를 내놓는다. 시도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만큼 논술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대입논술 시험을 준비한다면 최소한 이 시리즈의 해당 대학편은 반드시 한 번은 볼 필요가 있다. 대학편은 수험생들이 대학 측의 출제경향에 맞춰 스스로 문제를 풀어갈 수 있는 최적의 자습교재로 제작됐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왕근
저술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8년간 조선일보 기자로 일했다. 이후 논술과 토론법을 가르치며 살았다. 최근에는 정서의 소통법과 붓다의 가르침을 연결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다수의 논술 교재와 『세월호와 대한민국의 소통』, 『디베이트하는 인간 호모 디스푸탄스와 소통의 기술』, 도법 스님의 삶과 사상을 다룬 『길과 꽃』 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일러두기

PART1. 고려대
2012모의
2011모의
2010수시
2010예시
2009정시

PART2. 건국대
2012예시
2011수시
2010수시
2010예시
2009수시
2009예시
2008수시
2008예시
2008정시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