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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눈의 코카
삼성당 | 1-2학년 | 200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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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요즘들어 애완견을 기르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에 재롱을 부리는 강아지들은 식구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지요. 개들의 삶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은 주인공 개 코카를 통해 생명의 가치와 동물에 대한 사랑을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서울에 사는 오빠가 잠시 맡긴 코카는 애완견이며, 사람과 더불어 사는 개이다. 시골 개들과는 어딘가가 다른 코카는 점차 자연과 친해지고, 가족들이 가졌던 코카의 대한 불안했던 마음들도 사라진다. 사랑이 커져갈즈음 코카는 급성장염으로 죽어가고, 하늘나라로 간 코카를 대산하여 촐랑이가 코카의 새끼들을 낳아 코카는 항상 새미의 가슴 속에서 맴돈다.

  출판사 리뷰

눈빛만 봐도 통하는 친구
방과후, 대문 안을 들어서면 꼬리를 살레살레, 혓바닥을 헥헥!! 낼름낼름~~ 집안으로 들어설라치면 어김없이 뒷다리를 물고늘어지는 강아지. 이 애교스런 강아지의 재롱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 사람 있을까.

누구나 어릴 적 강아지를 키워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포실포실한 털에 까맣고 초롱초롱한 눈망울, 입으로 꽉 깨물어 줄만큼 사랑스럽다. 혹 부모님께 꾸중을 듣는 날이면 쫄래쫄래 쫓아와 말없이 눈빛으로 위로해주는 고마운 친구! 이 글의 주인공, 코카 또한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스런 강아지 중 하나이다.

<슬픈 눈의 코카>는 아이들을 따르던 개들의 삶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이 글은 소중한 아이들의 친구 코카를 통해 생명에 대한 가치와 그 생명을 길러내는 책임과 사랑, 나아가 인간과 동물에 대한 순수하고도 아름다운 관계에 대해 예쁘게 그려내고 있다.

개를 통해 배우는 자연 본능
이 글에서 \'코카\'는 도시에서 살던 끼끗한 애완견이다. 하지만, 시골로 내려오면서 인간들에게서 훈련받은 습관들은 하나둘씩 잊어가게 된다. 코카는 주변의 동물들과 어울리면서 자연 속으로 서서히 친화된다. <슬픈 눈의 코카>에는 개의 성장, 죽음, 그리고 새로운 탄생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코카의 이야기는 아기자기한 재미 그리고, 가슴 찡한 감동의 성분이 용해되어있다.

인간과 개의 인연
요즘 들어 애완견을 키우는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왜 사람들은 그 어떤 동물보다 개와 친숙할까. 시대를 막론하고 개와 인간의 인연은 참으로 깊다.

옛날 한 술에 취한 농부가 논둑에서 술을 마시고 누워 자는데, 곁에 있던 개가 주인을 구하려 자신의 몸에 강물을 적셔 불을 끄다 끝내 목숨을 잃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팔려간 진돗개가 주인을 찾아 수 백리 길을 거슬러 집을 찾아왔다는 눈물겨운 이야기 등등 어떤 동물보다 개는 인간과의 인연은 아름답다.

<슬픈 눈의 코카>에서도 주인공 새미와 멋진 친구 \'코카\'의 아름다운 인연이 펼쳐진다. 비록, 코카는 아파서 하늘나라로 가고 없지만, 새미의 가슴속에는 언제나 사랑스런 친구로 남아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강민숙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노천명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한국아동문학인협회·한국여성문학회 회원으로 있다.
동화책으로는 『노래하는 삽살개』『울보 공주』『무지개를 타고 간 아이』등이 있다. 현재 경남 거창에서 \'풀과 나무의 집\'을 운영하며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그림 : 이관수
세종대학교 회화과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세종대학원 미술과를 졸업하고 세종대 강사를 역임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술래와 풍금 소리』 『훈장을 단 허수아비』『하치 이야기』 『우산 셋이 나란히』 등이 있습니다.

  목차

코카를 만나다
감나무로 올라간 수탉
사랑스런 우리 코카
서울 코카 시골 코카
꽁지 빠진 수탉
코카야, 미안해
누가 밤마다 양말을 훔쳐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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