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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엔 별들이 산다
김미혜 콩트집
해성 | 부모님 | 201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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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랜 기간 외부와 연락을 끊은 채 병마와 홀로 맞서다 2010년 1월 16일, 향년 52세로 끝내 세상을 뜬 소설가 김미혜의 콩트집. 유난히 콩트를 많이 써왔던 작가였다. 등단하기 이전에 콩트집 <웃어주기>를 출간하기도 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 후, 그녀가 남긴 흔적들을 모았다. 인터넷 모임에서 릴레이로 써왔던 콩트, 이곳저곳 기고했었던 콩트들을 한 권에 묶었다.

  출판사 리뷰

김미혜 콩트집 『그곳엔 별들이 산다』

오랜 기간 외부와 연락을 끊은 채 병마와 홀로 맞서다 2010년 1월 16일, 향년 52세로 끝내 세상을 뜬 소설가 김미혜.

유난히 콩트를 많이 써왔던 작가였다. 등단하기 이전에 콩트집『웃어주기』를 출간하기도 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 후, 그녀가 남긴 흔적들을 모았다. 인터넷 모임에서 릴레이로 써왔던 콩트, 이곳저곳 기고했었던 콩트들을 모아모아 콩트집 『그곳엔 별들이 산다』를 출간했다.

신라대학교 사범대학 학장을 역임했던 부산의 원로 소설가 이규정 선생은 고인이 된 그녀가 생기발랄한 소녀 때부터 봐왔다고 한다. 명랑한 성격을 가졌던 고 김미혜 소설가와의 인연으로, 그녀의 여동생이 자신의 며느리가 되었다고 했다. 이규정 선생은 ‘1년 전부터 많이 아프다는 말을 들었지만, 전혀 얼굴을 보지 못했는데, 짐작건대 위암이 악화돼 미처 수술도 받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명랑한 성격의 고인은 그러나 오로지 소설 밖에 모르는 타고난 예인이었다고 한다. ‘유심소현(唯心所現)’ 곧 ‘현상은 마음의 그림자이므로 현상을 바꾸려면 마음을 바꾸면 된다’라는 각성을 고인은 늘 마음에 품고 다녔던 것으로 전해진다.

늘상 신체적 고통에 시달려 왔음에도 불구하고 해맑게 웃는 얼굴을 잃지 않았다는 성품을 대변하듯 그녀가 쓴 글은 모두 맑고 쾌활하다. 인간의 사랑을 바탕으로, 힘든 세상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운 희망을 주려는 그녀의 마음이 엿보인다.

김미혜의 콩트 속에는 작가가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경험 위주의 에피소드들이 많다. 그런 소소한 일상과 모습을 통해 인간의 따뜻한 내면을 보여준다. 책을 읽는 내내 그녀의 포근한 입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희망을 붙들어 안고 있었다. 그 환한 기운이 이적지의 나를 지탱케 했다. ‘진전 더딘 회복’을 견디게 한 질긴 희망. 이제 봄의 끝자락이면 부모님과 함께한 긴 시간을 접고 혼자만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영혼이 안식할 수 있는 ‘집’을 스스로 만들어야 할 숙제가 내 앞에 있다. 두려운 일이다. 하지만 여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이다.” - 생전 작가의 말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미혜
부산 출생. 1990년 콩트집 『웃어주기』발간. 1994년 문화일보 단편소설 「안개도시」당선. 2001년 창작집 『몇가지 증상의 일상적 소묘』발간.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2010년 1월 16일 향년 52세로 생을 마감.

  목차

작가의 말을 대신하여

독 안의 쥐
이러시면 안됩니다!
초록 원피스의 천사
잘난 남자, 괜찮은 여자
두고 온 고향
하늘이의 희망사항
만남
골때리는 남자1
新婦님, 우리 神父님
그대들, 알았나요?
季海季氏를 아시나요?
재화의 희망사항
골때리는 남자 2 - 가물치 콧구멍과 골때리는 여자
소돔성의 악마
가가 집에 안교?
미루나무 천사
우리, 심심한데 접시나 깰까?
저 별은 나의 별
가을 우화
낙동강 오리알
그대들을 위한 팡파르
12월, 사랑, 별빛
酒동우 君, 박我知 양
바보 머시마와 야시 가시나(그대, 나의…)
당신의 간肝은 무사합니까?
참기름, 참기름…
낭만에 대하여 -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봄볕
청춘의 노래
찬란한 외출
먼 옛날, 지구에서 있었던 일
영란씨의 어느 하루
개꿈?
운수 좋은 날
목걸이? 목걸이!
문자 메시지
음성 메시지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살다보면 이런 일도
꽃ㆍ태풍ㆍ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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