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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
클리어마인드 | 부모님 | 20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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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종교 분야의 세계적 석학 폴 니터 교수의 종교를 아우르는 고백. 이 책은 저자가 오랫동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면서 궁금해하였던 것을 ‘불교’라는 종교를 통하여 그 의문점을 푼 데 주목하여, 그의 개인적인 경험을 신학적으로 성찰하여 풀어낸 고백서이다.

폴 니터는 현재 미국의 신학 명문인 유니온 신학대학원의 ‘신학, 세계종교, 문화’ 분야의 ‘폴 틸리히 석좌교수’이다. 종교다원주의신학의 세계적 석학으로 유명한 니터 교수는 2011년 KBS에서 특집으로 방영된 한국 禪 기행 ‘나에게 너를 묻다’에 출연하였고, 대구 동화사 조실 진제 스님과 ‘종교 간의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으며, 현재도 꾸준히 달라이 라마, 데스몬드 투투 등 주요 세계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활동해 오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한국 禪 기행 ‘나에게 너를 묻다’에 출연한
종교 분야의 세계적 석학 폴 니터 교수의 종교를 아우르는 고백

나는 아직 그리스도인인가?
불교와의 대화가 나를 불교적 그리스도인으로 만들었는가,
아니면 그리스도교적 불자로 만들었는가?
나는 불교의 도움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더 깊이 이해한 그리스도인인가,
아니면 나는 그리스도교적 잔재를 아직도 쌓아 두고 있는 불자가 되었는가?


나는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서 이 책을 쓰고자 했다.
몇 년 전 미국에서 『부처님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었다』는 책을 펴내어 큰 반향을 일으킨 폴 니터는 현재 미국의 신학 명문인 유니온 신학대학원의 ‘신학, 세계종교, 문화’ 분야의 ‘폴 틸리히 석좌교수’이다. 종교다원주의신학의 세계적 석학으로 유명한 니터 교수는 2011년 KBS에서 특집으로 방영된 한국 禪 기행 ‘나에게 너를 묻다’에 출연하였고, 대구 동화사 조실 진제 스님과 ‘종교 간의 대화’를 나누기도 하였으며, 현재도 꾸준히 달라이 라마, 데스몬드 투투 등 주요 세계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활동해 오고 있다.

그런 니터 교수가 이번에 한국인 독자를 위해 펴낸 『붓다 없이 나는 그리스도인일 수 없었다』는, 오랫동안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면서 궁금해하였던 것을 ‘불교’라는 종교를 통하여 그 의문점을 푼 데 주목하여, 그의 개인적인 경험을 신학적으로 성찰하여 풀어낸 고백서이다.

“나는 이 책에서 나의 개인적인 경험을 신학적으로 성찰하고 있다. 지난 사십여 년 동안 나는 불교를 공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불교의 명상 수행을 나의 그리스도교 영성과 통합하려고 노력해 왔다. 내가 처음부터 두 종교전통에 속하려고 의도한 것은 아니었다. 불교 공부와 수행은 단순하지만 깊은 의미에서 내게 필요하고 매혹적인 것이었다. 그 후 나의 불교 공부와 수행이 넓어지고 깊어지면서, 내 지적 이해와 수행의 발견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 자신을 이해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불교는 내가 세계와 예수 그리스도와 그리스도교 교리를 바라보는 방식에 점점 더 스며들고 있었다.”

그리하여 니터 교수는 그리스도교 전통에 속하면서 불교의 전통에서 깨쳐온 성찰을 7개의 장을 통해 비교ㆍ설명하는데 그 비교ㆍ설명은 그의 경험과 신앙에 바탕하여 상세하면서 자세하고 또 고백적이다.

“이 책이 분명히 말해 주듯이,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의 핵심적 정체성은 불교로 건너가는 것에 의해 깊은 영향을 받았다. 비록 나의 주된 헌신은 그리스도와 복음을 향한 것이지만, 나의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체험과 신앙이 붓다를 통해 배우고 체험한 것을 지배하거나 이기려 했던 것은 아니다. 이 책에는 불교가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깊은 통찰과 더 분명한 진리를 제공해줄 수 있다는 것을 깊은 안도감으로 인식하게 한 사례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하루 일과가 끝나면 나는 예수에게로 귀가한다.”

  작가 소개

저자 : 폴 니터
종교다원주의신학의 세계적 석학인 폴 니터는 현재 미국의 신학 명문인 뉴욕 유니온 신학대학원의 ‘신학, 세계종교, 문화’ 분야의 ‘폴 틸리히 석좌교수’이다. 그 전에는 28년 동안 미국 오하이오 신시내티의 제이비어 대학에서 신학과 종교를 가르쳤다. 그는 로마 교황청 그레고리안 대학(1966)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1972)를 받았다. 알려진 저서로는 『오직 예수 이름으로만』등이 있다. 또한 니터는 학문적 이론만이 아니라 사회참여적 종교 간 대화와 협력에도 깊이 관여해 온 학자-활동가(scholar-activist)이다. 1986년부터 2004년까지 ‘엘살바도르의 평화를 위한 그리스도인(CRISPAZ)’의 지도자로 활동했고, 1993년 세계종교의회 후 평화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종교인들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국제종교평화위원회에서 달라이 라마, 데스몬드 투투 등 주요 세계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활동해 오고 있다. 특히 불교에 대한 관심이 깊은 니터는 오랫동안 불교를 연구하며 참선수행을 해 왔고, 최근에는 티베트불교 전통에서 법명 ‘연꽃 치유자(Urgyen Menla)’와 함께 수계도 받았다.

  목차

│서론│ 나는 아직도 그리스도인인가? 21
│1 장│ 열반과 초월적 타자 하느님 35
│2 장│ 열반과 인격적 타자 하느님 75
│3 장│ 열반과 신비로운 타자 하느님 123
│4 장│ 열반과 천국 157
│5 장│ 그리스도 예수와 붓다 고타마 189
│6 장│ 기도와 명상 253
│7 장│ 평화 만들기와 평화롭기 311
│결론│ 영적 문란인가 혼종인가? 386

│찾아보기│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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