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0개의 비즈니스 글쓰기 원칙과 카피라이팅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비즈니스 글쓰기의 기본 원칙들과 효과적인 광고 문장을 만드는 방법, 마케팅 카피에서 주의해야 할 함정 요소, 고객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카피라이팅 등을 가르쳐준다. 특히, “소비자의 반응이 달라지는 문장”과 “판매를 위한 심리적 방아쇠”는 마케팅 글쓰기에서 꼭 기억해두어야 할 노하우들이다.
저자의 섬세하고 유려한 필치가 돋보이는 책으로서, 미국에서 19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었으며,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어 온오프라인 7주 연속 경제경영 1위를 차지했다. 카피라이팅과 프레젠테이션, 홍보, 네이밍 등을 위한 탁월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수강료 3천 달러 짜리
비즈니스 글쓰기 명강의
10개의 비즈니스 글쓰기 원칙과 카피라이팅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이다. 비즈니스 글쓰기의 기본 원칙들과 효과적인 광고 문장을 만드는 방법, 마케팅 카피에서 주의해야 할 함정 요소, 고객을 폭발적으로 늘리는 카피라이팅 등을 가르쳐준다. 특히, “소비자의 반응이 달라지는 문장”과 “판매를 위한 심리적 방아쇠”는 마케팅 글쓰기에서 꼭 기억해두어야 할 노하우들이다.
저자의 섬세하고 유려한 필치가 돋보이는 책으로서, 미국에서 19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랭크되었으며, 일본에서 번역 출간되어 온오프라인 7주 연속 경제경영 1위를 차지했다. 카피라이팅과 프레젠테이션, 홍보, 네이밍 등을 위한 탁월한 책이다.
첫 문장을 읽게 만들어라
광고에는 헤드라인이나 관련 사진, 중간 제목 등 많은 요소들이 있지만, 결국 본문의 첫 문장을 읽게 만드는 광고가 히트할 확률이 높아진다. 소비자자가 광고의 첫 문장을 읽지 않고 상품을 구입하거나 결정을 내릴 확률은 매우 희박하다.
가령 CEO가 직원의 제안서나 기획서의 첫 문장을 읽지 않았는데 중간의 핵심 문장만을 골라 읽을 리는 만무하다. 그만큼 첫 문장을 읽으면 나머지 문장도 읽을 가능성은 높아진다. 상품의 이름이나 광고의 첫 카피가 마음을 끌지 못하면 히트할 확률은 매우 낮아진다.
그러면 문서나 광고, 칼럼, 제목 등을 첫 눈에 반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는 “짧게 쓰라”고 강조한다. 길고 복잡한 문장은 한 눈에 들어오기 어렵고 기억이 오래가지 않으며, 다음 문장을 계속 읽게 만들기 힘들다. 본론에서 핵심을 전달하려면 글을 계속 읽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첫 문장이 짧고 흡인력이 강해야 한다.
두 번째 문장에서 관심을 폭발시켜라
첫 문장을 읽게 했다면 그 다음 과제는 두 번째 문장을 읽게 만드는 데 있다. 이 원칙을 철저하게 지킬수록 광고의 효과는 높아지고 프레젠테이션은 더 설득력이 강해진다. 즉, 모든 글은 처음 몇 문장에서 확실하게 주목을 끌어야 한다. 첫 단락에서 읽는 이의 눈을 확실하게 붙잡는 것이 전략적인 글쓰기의 기본이다.
미끄럼을 타듯이 끝까지 읽게 만들어라
미끄럼틀 효과를 살려라. 공원에 있는 미끄럼틀에 왁스를 칠해 놓았다고 가정해 보자. 미끄럼틀에 올라가서 중력에 몸을 맡기고 미끄러져 내려온다. 일단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가속이 붙어 손으로 멈춰보려 해도 멈출 수가 없다.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애써도 계속 미끄러질 뿐이다. 광고도 이렇게 진행되어야 한다.
헤드라인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면 잠재고객은 이어지는 서브 헤드라인에 관심을 갖는다. 첫 문장이 읽기 쉽고 흥미로우면 지체 없이 두 번째 문장을 읽기 시작할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마지막까지 연쇄 작용이 일어나 결국 구매로 이어진다.
흥미를 연장시켜라
어떻게 미끄럼틀 효과를 살릴 수 있을까? 간간히 단락을 나누고 단락의 마지막에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장을 삽입하라.
가령,
- 하지만, 이것만이 아닙니다.
- 다음 부분을 읽어보세요.
- 그럼 설명하겠습니다.
- 지금부터가 핵심입니다.
등의 문장을 넣는 것만으로도 흥미가 연장된다. 이는 TV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우리는 광고 직전에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하는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광고 후에 최초로 공개되는 영상이 있습니다. 채널, 고정하세요.”
이것이 바로 마케팅 글쓰기에서 활용해야 할 호기심의 씨앗이다.
팔아야 할 것은 상품이 아닌 컨셉이다
컨셉을 팔라는 말은 스테이크가 아니라 고기 굽는 소리를 팔라는 뜻이다. 가령, 디지털시계가 세상에 처음 등장했을 때는 불티나게 팔렸다. 처음 디지털시계를 광고할 때는 디지털이라는 이름만으로 충분했다. 하지만 디지털시계가
작가 소개
저자 : 조셉 슈거맨
미국의 저명한 카피라이터이며, JS&A와 Delstar 그룹의 현직 CEO이다. CEO와 비즈니스맨들을 대상으로 <잘 팔리는 글쓰기와 심리학>을 강연해오고 있다. 선글라스에서 전자사전,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쓴 카피와 광고 제품들은 모두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책에는 저자의 명카피들과 비즈니스 글쓰기 기법들이 즉시 응용해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저자의 섬세하고 유려한 필치가 돋보이는 책으로, 미국 아마존 경제경영 19주 연속 TOP 10 베스트셀러를 기록했으며, 일본에서도 출간되어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분야 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책이다. 앨 고어 전 부통령(클린턴 행정부)도 저자의 강의에 수강자로 참석해 책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
목차
Ⅰ 문장력은 생존력이다
1 지식의 비밀
2 설득의 비밀
3 성공의 비밀
4 읽게 만드는 비결
5 첫 문장의 비밀
6 미끄럼틀 효과
7 호기심의 씨앗
8 컨셉의 비밀
9 끝까지 읽게 만드는 비결
10 순서의 비밀
11 편집의 비밀
Ⅱ 히트를 만드는 문장술
1 반응이 달라지는 문장 요소
2 심리적 방아쇠
3 예방책과 해결책의 비밀
4 이야기의 비밀
Ⅲ 잊지 못할 사례들
1 게으른 사람이 부자가 되는 법
2 남성용 란제리
3 마법의 바보상자
4 통신판매 저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