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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호근
1952년 전북 부안 출생. 1986년부터 대신대학 총무과장으로 있다가 1988년부터 개인택시를 몰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13년 간 택시 안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그는, 일명 '달구지 시인'으로 통한다. 「여인의 방귀」,「가슴앓이」,「기둥서방」 등 다른 시인들이 감히 흉내내지 못할 생활 속에서 묻어나는 가식 없는 시를 발표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달구지 안에서 바라본 세상 1>, <가슴에 흐르는 정>, <가슴으로 우는 새>가 있으며, 문예사조 시조 신인상으로 문단에 데뷔한 후 동부문학상을 받았다.
제1부
잊을 수 없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
지우려 합니다
작은 사랑 하나
설상기도
오지의 별 있는 곳에
청산에 살자
귀로
그리로 오라
산촌의 달빛
새날의 기도
불길
"신神은"
빈잔
사랑하며 살자
아름다운 선택
행복하소서
어화- 어화- 둥- 둥- 둥-
돌고 있다
뒷모습
심안의 미소
제2부
꿈을 찾는 요정
동풍
가을나그네
운길산 삼 육 구
낙엽 속에
목메어 부른다
구봉대산 산행길
산행
가을바람
풀향기 가득한 별이 되어
봄날의 미소
가을산행
노을
가을편지
낙엽을 밟으며
한줄기 바람 속에
목선
소요산행
노을 앞에서
꿈의 동산에
남산에 오르면
산에 오르면
백제의 혼불
제3부
작대기 소리
변화
몸살
배척과 도전
둔타령
바보의 하루
그래도 배는 흘러간다
혈띠두른 분노
욕망의 거리에서
주머니
잔머리
대학로의 밤거리
스피아 타이어
막가리 투전판
골목길
빌린 둥지
음치소동
바보는 아름다운 것
모기와 여인
역전인생
장막의 빛
내부수리중
탕녀의 시
냄새 똥
올리픽대로
빛과 어둠
이 뭐꼬?
안 좋은 아이들
제4부
낙화암에 올라
풀향기
세월
어머님 계신 곳에도
달빛그림자
이브의 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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