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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부모 강한 아이
영림카디널 | 부모님 | 200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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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를 ‘존중’하지 말라는 발칙하고도 대담한 자녀교육서
아이를 친구처럼 대하지 말라고 하는 이 책은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며 애지중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 자녀 교육에 대해 아무런 계획 없이 육감적으로만 키우는 부모들이 빠지는 4가지 함정을 밝힌다. 어렸을 때 자녀들에게 가르쳐 어른이 되어서도 잊어버리지 아니하고 성공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도울 네 가지 덕목(Four Foundations)이 소개된다.

  출판사 리뷰

수많은 인터뷰와 자료 축적으로 아버지와 딸이 완성한 책!
이 책의 저자 중 한명인 앤드리아 패튼은 왜 어떤 사람은 역경에서 용기를 얻고 어떤 사람은 무기력해지는지 바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 그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앤드리아의 아버지인 해리 패튼은 일곱 살 때 아버지가 닭 12마리와 사육도구를 사다 준 이야기를 들려준다. 알을 팔아 번 돈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아버지에게 빚진 돈’을 갚고 나머지는 자기가 가질 수 있었으나 어느 날 이웃집 개가 닭들을 모두 물어 죽이고 만다. “그러나 어린시절의 다른 많은 교훈처럼, 그 경험은 내 인생에서 나중에 도전에 맞설 수 있게 준비시켜 주었다.”고 저자는 회고한다. 아버지가 어릴 때 심어준 교훈과 가치관, 자기가 직접 경험한 것들을 돌아보면서 “무엇이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을 만드는”지 궁금하게 여긴 끝에 여러 사람을 만나 인터뷰하고 조사하고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면서 이 책은 완성되었다. 앤드리아 패튼은 아버지의 세 가지 주요 관심사인 성공, 아이들 그리고 책이 하나로 모여 계획된 것이라고 한다.

자녀 교육에서 성공이란 무엇인가
“자주 많이 웃는 것, 현명한 이들에게 존경을 받고 아이들에게서 사랑을 받는 것, 정직한 비판자들의 찬사를 듣고, 악한 친구들의 배신을 참아내는 것, 아름다움을 식별할 줄 알며 다른 이들에게서 최선을 발견하는 것, 건강한 아이를 기르든 한 뙈기의 밭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자신이 살아 있음으로 인해 단 한 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이다.”(본문 43쪽)
위의 단락은 저자가 인용한 성공의 한 예이다. 자녀들이 명문 대학과 아이비리그에 들어가는 것이 지상 목표가 된 한국의 서점가에는 성공을 이룬 부모들의 수기로 넘쳐난다. 그러나 성공하는 자녀로 키웠다는 책은 많지만 성공하는 어른이 되도록 바탕을 마련하는 법을 말하는 책은 적다. 이 책은 성공의 정의를 ‘부자가 되는 것’이나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것’으로 한정짓지 않고 자녀들이 직접 자신의 원하는 바를 끌어내도록 성품형성을 도우라고 부모들에게 지침을 주고 있다.

성공한 아이가 아니라 성공하는 어른으로……
“인생의 다른 부분도 마찬가지이지만, 아이를 기르다 보면 선택과 타협을 해야 할 때가 많다.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포기하거나 뒤로 미루는 것이 옳을까? 기본적인 것이 다 해결되고 나면, 답은 분명 여러분이 무엇을 이루길 바라는지에 달려 있다. 자녀의 미래에 있어서 여러분의 우선순위는 무엇인가?”(본문 239쪽)
우리가 무언가를 선호하여 선택할 때마다 그밖에 다른 것은 포기하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든 그에 관계없이 죄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는 없다.”(본문 241쪽)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길일까? 사실 여기에 대한 해답은 없다고 해야겠지만 저자들은 ‘부모가 되어감에 따라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수많은 기복들을 바라보는 렌즈’를 독자에게 주고 싶다고 적고 있다. ‘배울 자세가 됐다고 생각하든 않든 도전은 다가’오고, ‘모든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겪’기 때문에 아이를 기르다가 장애물이 닥쳐오면 그것을 방해물이라고 생각지 말고 좋은 선물이라 생각해 보라고 권한다. 물론 지금까지 계발된 다양한 툴과 학습방식을 따르는 것이 나쁘지 않지만 근본적으로는 자녀교육에서 부모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와 친구처럼 지내기를 원하고, 원하는 것은 힘닿는 한 해주고 싶어 하며, 아이의 실수를 자기가 대신 책임지고, 명확한 우선순위 없이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자녀를 교육하는 경우가 많다. 위의 네 가지 태도에 저자들은 일침을 가한다. 자녀들이 아직 어릴 때 ‘네 가지 덕목’을 가르치고 본을 보임으로써 ‘성공’하는 어른으로 이끌라는 것이다. 이것이 이 책의 주제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해리 패튼
해리 패튼은 미국 내 전원지와 휴양지 매매 분야에서 가장 큰 회사인 ‘패튼기업’ 창업자로, 1985년 이 회사를 공개했을 때 《월스트리트 저널》《포브스》《포춘》등에서 찬사를 보낸 바 있다. 그는 진공청소기 외판원을 시작으로 해서 성공한 전형적인 자수성가형 기업인으로, 1985년 ‘패튼기업’ 회장에서 은퇴한 후 10년도 안 되어 그 회사를 능가하는 다른 기업을 일으켜 세워 화제가 된 바 있다. 네 아이의 아버지로, 현재는 할아버지 역할을 가장 마음에 들어 한다.

저자 : 앤드리아 패튼
앤드리아 패튼은 일종의 ‘휴먼 서비스 기업가’라고 할 수 있다. 곤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우산을 씌워주고 희망을 주는 일을 주로 해왔으며, 많은 민간단체에서 개혁을 위해 일해 오고 있다.

  목차

감사의 말
머리말

1_ 평범함과 비범함의 차이는 무엇일까?
2_ 아이들이 닮고 싶어하는 사람으로부터 배우게 하라
3_ 앤드리아는 어떤 사람인가?
4_ ‘네 가지 덕목’
5_ 낭비할 시간이 없다
6_ 해리 패튼의 마법 같은 시절
7_ 혹, 도널드 트럼프에게는 좋은 것이고, 마더 테레사에게는 나쁜 것인가?

제1부 자녀교육에서 저지르는 네 가지 중대한 과오
8_ 유년기의 성공이 어른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9_ 돈 디온, 꼬마 기업가
10_ 자녀교육에서 저지르는 중대한 과오 1 : 대등함
11_ 자녀교육에서 저지르는 중대한 과오 2 : 방임
12_ 자녀교육에서 저지르는 중대한 과오 3 : 결과에 책임지지 않는 것
13_ 자녀교육에서 저지르는 중대한 과오 4 : 나태
14_ 회복, 그리고 ‘네 가지 덕목’
15_ 각인의 좋은 점
16_ 모든 것이 가능한 마법 같은 시기
17_ 솔직한 생각 몇 가지

제2부 첫 번째 덕목 : 실패를 극복하게 하라
18_ 역경을 통해 얻는 유익
19_ 나비의 첫 번째 임무
20_ 고된 훈련을 받은 학창시절을 마치고
21_ 폴과 짐 95
22_ “너는 할 수 없어”라는 말은 들을 수 없는 여인
23_ 환경을 극복한 사람들
24_ 진정한 슈퍼맨
25_ 역경을 극복하며

제3부 두 번째 덕목 : 열심히 일하라
26_ 성공의 비밀
27_ 일을 하려는 훌륭한 습관은 일찍부터 형성된다
28_ 무엇을 원하는가?
29_ 열심히 일하면 보상이 있을까?
30_ 일생을 위한 역할 모델
31_ 경쟁의 불
32_ 청소년 성취(Junior Achievement)
33_ 사업가가 되기에 너무 이른 때는 없다
34_ 찰리와 딕시 부부
35_ 거의 100세까지 장수하는 것-일이 젊음을 준다
36_ 열심히 일하라

제4부 세 번째 덕목 : 규율을 만들라
37_ 그만두어라, 지금 당장!
38_ 28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 샬럿
39_ 태도가 최우선이다
40_ 목표-규율의 씨앗
41_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42_ 극기심과 목표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
43_ 어미 개
44_ 항상 의무감으로
45_ 여러분이 보여주는 본은 무엇인가?
46_ 야구장에서 보여준 성실성
47_ 재정 훈련
48_ 극기심에 관해

제5부 네 번째 덕목 : 보답하라
49_ 다같이 노력하자
50_ 베푸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
51_ 베푸는 것이 주는 또 다른 유익
52_ 동정은 선택사항일 뿐이다
53_ 베풀면 행복해진다
54_ 조언-모든 이에게 주는 선물
55_ 아이들의 ‘왜’에는 어떤 힘이 있을까?
56_ 목적이 있는 삶
57_ 봉사에도 탁월함이 필요하다
58_ 자신의 의무이기에 기꺼이 베푼 사람들
59_ 베푸는 것도 예술이다
60_ 베풀기에 관해
61_ 마지막 단상(斷想)들

·저자가 권하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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