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아동문학회와 한국아동문학가협회 추천작. 『삼총사』는 『달타냥 이야기』의 제1부로 유명한 프랑스 소설가 뒤마 페르의 작품이다. 1600년대 프랑스를 배경으로 하는 역사 소설로, 등장하는 인물은 대부분 실존인물이다. 17세기 초, 프랑스 정세가 어지러운 때를 배경으로 국왕 측의 근위 총사 세 명과 시골에서 올라온 달타냥이 펼치는 갖가지 모험과 프랑스와 영국의 대립 등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진행된다.
작가 소개
알렉상드르 뒤마
(1802~1870) 프랑스의 소설가이며 극작가. 작품의 소재를 역사에서 선택하면서도 역사의 정확성보다는, 그 이면에 가려진 이야기들을 풍부한 상상력과 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꾸며 독자들을 매료시킨 작가로 일생 동안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그 중에서도 '삼총사', '몽테 크리스토 백작', '철가면' 등은 프랑스 문단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