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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고 생생한 야생 동물의 세계) 시턴 동물기 5 이미지

(흥미롭고 생생한 야생 동물의 세계) 시턴 동물기 5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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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만화로 만나는 동물 문학의 진수 시턴 동물기!
시턴이 들려주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 그리고 감동적인 이야기!


《시턴 동물기》는 동물학자이자 화가이며 박물학자로 유명한 시턴이 오랫동안 동물을 관찰하며 직접 겪은 일을 바탕으로 쓴 책이다. 소년 시절, 캐나다 남부의 광활한 삼림 지대에서 동물과 함께 호흡하며 자란 시턴은 아름다운 자연에 눈을 되게 되었고, 매니토바의 대초원을 도보로 횡단하며 여러 일들을 겪게 된다.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해 보호 공원 건립을 주장하고, 인디언 문화 보존에도 힘을 쓰던 시턴은 40여 편이 넘는 동물 이야기를 발표하며 동물 문학의 아버지로 평가받게 된다.
시턴이 쓴 동물 이야기 중 가장 유명한 책은 《내가 아는 야생동물》인데, 이번 시리즈에는 늑대왕 로보, 위대한 산양 크랙, 배들랜드 산의 전설-빌리, 빅스의 마지막 선택, 살쾡이와 맞선 토번, 산토끼의 영웅 리틀워호스, 꼬마 곰 조니, 탈락 산으로 돌아온 왕곰,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 빙고의 최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동물을 관찰하며 얻은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기초로 자연 속에 살아 있는 야생 동물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 낸 시턴의 동물 이야기는 사실적 동물 문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턴의 원작을 원로 만화가 이향원 선생님이 만화로 엮은 《흥미롭고 생생한 야생 동물의 세계 시턴 동물기》는 동식물 멸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인간과 야생 동물 간의 우정과 감동을 전해 줄 것이다.

■ 5권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 / 빙고의 최후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
켄터키 주 일대를 주름잡던 사냥개 행크는 주인에게 충성스럽고 맹수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를 지녔다. 주인 제프는 자신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목숨을 구해 주는 행크를 친구처럼, 자식처럼 여기며 정성을 쏟는다. 그러나 엉뚱한 사건을 계기로 행크는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고, 뒤늦게 이를 후회한 제프는 행크를 찾아 떠난다. 그러나 행크는 멀리 떠나간 곳에서도 주인과 고향을 잊을 수 없어 가슴 아픈 모험을 벌이고…. 과연 행크와 제프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빙고의 최후
팀과 그의 형 프레드는 어느 날 이웃 농장에 놀러 갔다가 늑대와 격투하는 얼룩개 프랭크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팀은 주인에게 사정해서 프랭크 대신 새끼 빙고를 얻어 키우며 진한 정을 쌓아 간다. 어느 날 팀과 프레드 형제가 일하던 농장이 문을 닫자 할 수 없이 라이트 씨에게 빙고를 맡기고 도시로 떠난다. 바쁜 나날을 보내면서도 팀은 빙고가 보고 싶을 때마다 빙고를 찾아가고, 어느 날 라이트 씨에게 빙고가 늑대들과 어울린다는 얘기를 듣는데….

  작가 소개

원작 : 어니스트 톰슨 시턴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화가이며 작가로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났습니다. 여섯 살 때 캐나다로 이주하여 대자연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박물학자가 되려고 했으나, 화가가 되길 원한 아버지의 뜻에 따라 영국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 그 후 로키 산맥에 들어가 야생 동물을 관찰하는 데 몰두하였고, 《내가 아는 야생 동물》을 비롯해 40여 편이 넘는 글을 발표했습니다. 동물의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 낸 시턴의 동물 이야기는 사실적 동물 문학으로 높이 평가받으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946년 86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동물 연구와 인디언 문화 보존에 힘을 바쳤습니다.

그림 : 이향원
1944년 경북에서 태어나 서라벌예대에서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의남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중앙일보와 소년동아일보 등에 만화를 연재했습니다. 1991년 YMCA 우수만화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지은 책으로 《떠돌이 검둥이》《이겨라, 밴》《사부》《불타는 링》 등이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_4
등장인물_8
시턴 아저씨가 알려 주는 \'인디언의 가르침\'_10
시턴 아저씨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_13

1. 주인을 잊지 못한 행크_18
2. 빙고의 최후_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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