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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벌
1939년 경남 고성 출생, 습작시조집 <하늘색 일요일>(새글사)로 <시조문학>에 1회 추천을 받은 후, 「연가」,「가을은」 및 「관등사」로 3회 추천 완료되어 등단하였다. 1965년 공모부 공모 제4회 신인예술상 문학부 시조부문에 「낚시심서」가 당선되었으며 제3회 정운시조상, 제1회 한국시조시협상, 중앙일보 시조대상(본상), 남명문학상(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문인협회 이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한국시조시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월간 <조선문학> 편집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시조집으로 <각목집>, 사설시조집으로 <휘파람새나무에 휘파람으로 부는 바람>, 3인 시집으로 <어제와 오늘과 내일과> 등이 있다.
제1부 밤파도 별곡
고대도(古代島) | 초겨울 행간(行間) | 헌책 | 걸어다니는 절간, 그 암소를 노래함
전지(全紙)로 하늘이 내려 | 그 사람의 함박눈 | 고개 | 몸에 관하여
밤파도 별곡 | !!! | 백로(白露) 아침에 달개비꽃이 하는 말 | 가다가 해 나오거든
바람 촬영 | 석굴암 관세음 취재 | 해수관음상(海水觀音像) 친견(親見)의 노래
느낀 가락 여섯 마당
2부 도르래로 푸는 우물 보면서
네 개의 노(櫓) | 천상병(千祥炳) 혹은 그의 크레이지 배가본드 | 달맞이꽃으로 말하기
생각이 기럭떼로 | 산그늘 인화(印畵) | 도르래로 푸는 우물 보면서 | 별리(別離)
강릉 1 | 무지개 | 청미래꽃 | 물새는 물새, 들새는 들새라서 | 노자(老子)를 읽다가
산행(山行) | 강이여, 영산강(榮山江)이여
제3부 어떤 경영(經營)
서울 1 | 서울 2 | 서울 3 | 서울 4 | 서울 5 | 어떤 경영 서곡
어떤 경영 1 | 어떤 경영 2 | 어떤 경영 13 | 어떤 경영 24 | 어떤 경영 25
어떤 경영 28 | 어떤 경영 36 |어떤 경영 37 | 어떤 경영 49 | 어떤 경영 별곡
열세 살 때 | 고산자(古山子) | 문익점(文益漸) | 환 남해(喚南海) | 남안(南岸)의 서(書)
수색(水色)에서 | 욕심 | 자물쇠 1 | 대낮 | 우산(雨傘) | 뜻 두고 생각대로 1
속 사모곡 | 나날 가고 다달이 가
제4부 낚시 심서(心書)
그 동백마을의 조선동박새 | 만리(萬里)도 접으면 | 그 사람의 바다 | 야반(夜半) | 철쭉꽃
연가(戀歌) | 낚시 심서(心書) | 부채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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