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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형진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와 같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UC버클리 객원교수를 지냈고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한국시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2015년 현재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지은 책으로 《시인의 샘》, 《현대시의 서사지향성과 미적 구조》, 《또 하나의 실재》, 《백석 시 바로 읽기》, 《백석 시를 읽는다는 것》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 《정본 백석 시집》이 있다. 2001년 김달진 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박덕규
1958년 출생, 대구에서 성장해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0년 『시운동』 창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되어 평론가로, 1994년 『상상』에 소설을 발표하면서 소설가로 등단했다. 시집 『아름다운 사냥』 『골목을 나는 나비』, 소설집 『날아라 거북이!』『포구에서 온 편지』, 장편소설 『시인들이 살았던 집』『밥과 사랑』『사명대사 일본 탐정기』, 동화집 『옥수수 탐정』『쉿! 쪽지를 조심해』『라니』, 탈북 소재 소설선『함께 있어도 외로움에 떠는 당신들』 등이 있다. 2015년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신덕룡
양평 출생. 경희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 졸업. 1985년『현대문학』, 2002년 『시와시학』으로 평론 및 시 등단. 김달진문학상, 발견문학상 수상. 저서와 시집으로『환경위기와 생태학적 상상력』,『생명시학의 전제』,『소리의 감옥』,『아름다운 도둑』 등이 있음. 현재 광주대 문창과 교수.sdry56@daum.net
저자 : 이숭원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충남대, 한림대 교수를 거쳐 2015년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학평론가로 활동하여 김달진문학상, 편운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현대불교문학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정지용 시의 심층적 탐구>, <백석 시의 심층적 탐구>, <세속의 성전>, <백석을 만나다>, <영랑을 만나다>, <시 속으로>, <시, 비평을 만나다>, <미당과의 만남>, <한국 현대시 연구의 맥락> 등이 있다.
해설 : 이희중
경상남도 밀양에서 태어나 서울 동북고와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같은 대학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군사관학교 교수부 국어과 교관, 고려대, 경기대, 경원대, 서울예대, 한국항공대 강사 등을 지내다가, 1997년 이후 2011년 현재까지 전주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박목월 시 연구.변용과정을 중심으로>(석사), <김소월 시의 창작방법 연구>(박사), <정지용 초기시의 방법 비판>, <서정주 초기시의 다중진술 연구> 등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발표한 논문들을 모아 손질해 연구서 ≪현대시의 방법 연구≫(월인, 2001)을 펴냈다. 1987년 <광주일보> 창간기념문예 시 부문에 당선했으며, 1989년 월간 <현대시학>에서 운영하던, 이미 등단을 했다고 볼 수 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제대로 활동하지 못하는 시인을 재발굴하는 프로그램, ‘시인을 찾아서’ 난에 10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시인으로 등단했다. 199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당선했으며, ≪푸른 비상구≫(1994, 민음사), ≪참 오래 쓴 가위≫(문학동네, 2002) 등의 시집과, ≪기억의 지도≫(하늘연못, 1998), ≪기억의 풍경≫(월인, 2002) 등의 평론집을 낸 바 있다.
편자 : 최동호
1948년 8월 26일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했다. 수원을 출발점으로 하여 공무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부산·삼천포·여수·목포 등 지방 도시에서 유년기를 보냈다.남창초등학교 생활기록부에는 책을 좋아하는 학생이며 도서부장과 문예반원으로 활동했다. 중학교 시절에는 만화와 더불어 아동 세계 위인전 100권을 독파했고, 서울로 진학하여 고등학교 입시를 끝낸 뒤에는 톨스토이의 ≪부활≫,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을 읽었다. 목포 유달중학교를 졸업하고 양정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별명이 ‘철학자’였을 정도로 문학뿐 아니라 철학과 역사에도 심취했다. 진로를 고민하던 2학년 가을 동급생이 한용운의 <님의 침묵>을 암송하는 것을 듣고 시를 쓰는 문학자가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1966년 조지훈 시인이 있던 고려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해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석사 학위를 받은 뒤에는 한국국악예술학교 교사를, 박사 과정을 밟는 중에는 고려대 문과대 강사와 경신고등학교 야간부 임시교사를 지냈다. 경남대 국어교육과 전임강사와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조교수를 거쳐 1988년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부교수로 부임했다. 현재는 고려대 명예교수 겸 경남대 석좌교수로 있다.시인으로서 첫발은 1976년에 내디뎠다. 대학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시작 노트를 정리해 열화당에서 ≪황사 바람≫을 발간한 것이다. 이후 ≪아침 책상≫(민음사, 1988), ≪딱따구리는 어디에 숨어 있는가≫(민음사, 1995), ≪공놀이하는 달마≫(민음사, 2002), ≪불꽃 비단벌레≫(서정시학, 2009), ≪얼음 얼굴≫(서정시학, 2011), ≪수원 남문 언덕≫(서정시학, 2014) 등 시집을 내며 한국의 대표 서정시인으로 자리 잡았다.본격적인 문학평론 활동은 197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꽃, 그 시적 형상의 구조와 미학>이 당선되면서 시작한다. 이후 동양의 문학과 사상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시론인 ‘정신주의 시론’과 ‘극서정시론’을 펼치며 뚜렷한 문학적 성취를 이룬다. 그의 비평 정신은 시론집 ≪현대시
저자 : 김수이
1997년 《문학동네》로 등단하여 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정은 진화한다』『풍경 속의 빈 곳』『환각의 칼날』 등의 평론집과 『문학연구와 문학교육의 소통』 등의 연구서를 펴냈으며, 2011년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교수로 있다.
해설 : 김문주
서울에서 태어나 보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7년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했다. 1995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해 <조지훈 시에 나타난 생명 의식 연구>로 석사 학위를, <한국 현대시의 풍경과 전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서울신문≫(문학평론), 2007년 ≪불교신문≫(시)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2008년 한국문학평론가협회 주관 제9회 ‘젊은평론가상’, 2011년 제6회 ‘김달진문학상 젊은평론가상’을 수상했고, 2010년 ‘대산재단창작기금’을 받았다.지은 책으로는 ≪형상과 전통≫, ≪소통과 미래≫, ≪수런거리는 시, 분기하는 비평들≫, ≪백석 문학 전집 1·2≫(편저) 등이 있으며, 가천대와 고려대, 서울과학기술대와 숙명여대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에 재직하고 있으며, 계간 ≪서정시학≫과 ≪딩아돌하≫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저자 : 김수복
1953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났다. 단국대 국문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문학박사)하였으며,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지리산 타령>(한국문학사, 1978) <낮에 나온 반달>(문예원, 1980) <새를 기다리며>(민음사, 1988) <기도하는 나무>(시선집, 종로서적, 1989) <또다른 사월>(둥지, 1989) <모든 길들은 노래를 부른다>(세계사, 1999) <사라진 폭포>(세계사, 2003) <우물의 눈동자>(청동거울, 2004) <달을 따라 걷다>(시로여는세상, 2008) 등이 있으며, 저서에 <정신의 부드러운 힘 : 우리시의 표정과 상징>(단국대출판부, 1994) <별의 노래 : 윤동주 평전>(한림원, 1995) <상징의 숲>(청동거울, 1999) <한국문학 공간과 문화 콘텐츠>(편저, 청동거울, 2005) 등 다수가 있다.한국 문예창작학회 화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이며, 예술대학 학장·한국문화기술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이 책을 내면서
제1부 서정시가 걷는 길
고형진 : 서정시의 성격과 한국의 현대시
이숭원 : 서정시의 위력과 광휘
최동호 : 삶의 소용돌이와 풍경시
김수복 : 서정의 힘
김문주 : 역사의 전위와 후위에 선 시의 두 길 - 박노해와 최하림을 중심으로
김수이 : 지속과 변화에 대한 성찰
박덕규 : 탐색하는 정신과 새로운 서정적 인식 - 정신주의 시와 젊은 세대 시의 정신주의적 가능성
^제2부 새로운 문명과현대시의 방향
신덕룡 : 황폐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 우리 시에 나타난 문명과 인간
최동호 : 하이테크 디지털 문화와 현대시의 존재 전환
고형진 : 우리 시의 음악성을 위한 하나의 모색
이희중 : 새로운 윤리적 문학의 요청과 시의 길 - 생태시론
김수복 : '세속도시'에서 '천국'으로 - 최승호와 하재봉의 시
박덕규 : 중얼거리는 허깨비
김수이 : 환상의 조형과 분해
제3부 서정시 전통 다시 세우기
김문주 : 서정주의 「멈둘레꽂」
최동호 : 「또 다른 고향」과 '백골'의 의미 - 윤동주의 시
이숭원 : 상실의 체험이 주는 위안 - 백석의 시
최동호 : 김수영의 「풀」
이희중 : '등성이', 이야기의 절정 - 박재삼의 시
박덕규 : 황동규 시 다시 읽기
김수복 : 상징의 힘
박덕규 : 미지의, 미완의 사랑학
제4부 자세히 읽는 서정시
김문주 : 시적 순결 속에 깃들이는 원초적 아름다움의 세계 - 김형영,이선관,안도현,박남희의 시
이숭원 : 상상의 틀 허물기 - 장석남의 시
이숭원 : 황무지의 감각 - 송재학의 시
김수이 : '생의 서민'으로 산다는 것 - 황인숙의 시
김수이 : 분홍빛 서정의 탄력 - 최문자의 시
이희중 : 슬픔을 이겨낸 이의 아름다운 눈 -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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