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의 키를 결정하는 77%는 후천적 요인! 어릴 때 생활 습관이 우리 아이 키를 결정한다!
엄마, 아빠가 작은데 아이가 클 수 있을까?아이의 키를 결정하는 것은 77% 후천적인 요인입니다. 유전의 힘은 23%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이의 키는 식습관이나 작은 생활 습관으로 얼마든지 바뀝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의 습관이 중요한 것입니다.이 책은 키 작은 아이가 가장 먼저 고쳐야 할 생활 습관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그리고 하나 둘씩 고쳐 나가면서 얼마나 건강해질 수 있는지 재미있는 동화로 가르쳐 줍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아이 스스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출판사 리뷰
■ 키 큰 아이는 자신감도 크다! 지능 발달보다 중요한 키 크기!
아이의 키에 언제부터 관심을 기울여야 하나요?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성장판이 닫혀 버리면 아무리 크고 싶어도 클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성장판이 닫히기 전, 남자 아이의 경우 15~16세, 여자 아이의 경우 13~14세 전에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신경을 써 주어야 합니다.
또한 4세 이상의 아이들은 연간 5㎝ 이상, 사춘기(남아 만 10~15세, 여아 만 12~13세)에는 연간 6㎝ 이상 자라고 있는지 꼼꼼히 체크하여 그렇지 못한 아이는 상담을 받거나 생활 습관을 고쳐야 합니다.이 책은 어릴 때부터 키가 쑥쑥 크는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가지도록 돕고, 키가 작은 아이를 둔 부모님의 고민을 덜어 드리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성장점 자극법, 키 크기 테스트, 키 크는 운동과 놀이, 키 크는 식습관 등의 알찬 정보와 함께 집에서 자주 키를 재어 볼 수 있도록 예쁜 키재기 자도 특별부록으로 넣었습니다.
■생활 습관 속에 숨어 있는 쑥쑥 키 크는 비밀을 가르쳐 줘요!
첫째, 아이 스스로 키 크는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재미있는 동화! 다섯 쌍둥이들 중 유난히 키가 작은 막내가 키 크는 마법을 배우기 위해 떠나는 모험담을 그리고 있습니다. 막내가 스스로 키 크는 습관을 익히고, 생활 속 작은 습관들을 고치면서 점차 키가 쑥쑥 크는 과정을 보여 주는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키 크는 데에 가장 중요한 식습관, 수면, 자세, 운동 등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씩 고쳐 나가면서 배우게 되는 키 크기 마법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좋은 생활 습관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키 크기에 대한 의욕을 불러넣어 주며, 스스로 달라지고자 노력하도록 유도해 줍니다.
둘째, 쑥쑥 키 크기 상식에 대한 알찬 정보들!
키 작은 아이를 둔 부모님들을 위한 알찬 키 크기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엄마랑 함께 보는 키 크기 테스트를 통해 우리 아이가 얼마나 키 크기에 좋은 생활을 하고 있는지 알아 보며, 성장점 자극법, 키 크는 운동과 놀이, 키 크기에 좋은 식생활 등의 정보가 들어 있습니다.
셋째, 특별부록! 벽에 붙여 두고 키를 재어 볼 수 있는 예쁜 키재기 자 특별부록으로 벽에 붙여 둘 수 있는 예쁜 키재기 자가 들어 있습니다. 자주자주 키를 재어 보고 체크하세요. 연령별로 아이들의 평균 키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넷째, 초판 특별 선물! 아름다운 김혜남 한의원 키성장센터에서 드리는 무료 성장검사·상담 쿠폰 성장클리닉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싶어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해 초판 특별 선물로 만 5세 이상은 무료로 성장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8만원 상당의 쿠폰이 들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지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KBS \'TV 유치원 하나 둘 셋\', EBS \'바나나를 탄 끼끼\' 등 여러 어린이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EBS 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엉금엉금 꼬마책>, <손바닥 그림책>, <앵앵앵 날 잡아 봐라> 등이 있다.
그림 : 이루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그린 책으로 <아빠는 요리사 엄마는 카레이서>, <생각 시작-다 치울래>, <세계지도로 보는 세계, 세계인>, <공부하기 싫은 사람 모여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