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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니나 라우프리히
1938년 독일 빌레펠트에서 태어나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베를린에 있는 막스-라인하르트 학교에서 배우수업을 받고 연극무대와 텔레비전에서 배우로 활동했다. 작가이자 세 아이의 어머니인 글쓴이는 현재 자유기고가로 쾰른 근처에서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마지막 나무가 죽고 난 뒤에야 비로소>, <나는 열여섯 살이고 프리덴스도르프에서 살고 있다>, <바다의 양순한 거인들>, <레나는 다른다>, <스푀크와 텔레비전>, <다리 아래 사는 소녀> 등 다수가 있다.
자칭 시인 톰
시골 할아버지 집에서 여름 방학을
모두가 놀란 아침
수의사를 찾아가다
부엉이 보호가들이 하는 일
부엉이 집은 어디 있을까?
부엉이 여사 ‘반다’
파티를 막아라
위험에 처한 반다
꼭꼭 숨어라 수리부엉아!
부엉이를 지킨 역겨운 냄새
새끼 부엉이 다섯 마리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