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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동의 실크로드 스케치기행 1 이미지

박재동의 실크로드 스케치기행 1
한겨레출판 | 부모님 |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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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장편 애니메이션 <바리공주>에 대한 영감을 얻고자 장선우 감독과 저자 박재동 화백 일행이 34일 동안 실크로드를 여행한 이야기다. 첫 도착지인 북경에서부터 인도의 델리를 떠날 때까지 저자는 펜을 손에서 놓지 않고 모든 사물을 스케치북에 옮겨 담았다. 그 결과 이 책에는 500여 장의 스케치가 저자의 맛깔나는 글과 함께 멋지게 담겨있다. 2권의 중간 부분, 저자가 처음 그린 스토리 만화 <샤위나>를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작가 소개

감수 : 박재동
1952년 울산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였으며 부산에서 아버지가 하는 만화가게 덕분에 만화를 실컷 보고 그리며 자랐다. 서울미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휘문고, 중경고에서 미술교사를 했다. <한겨레> 창간 멤버로 시사만평 한겨레 그림판을 그렸다.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있다.

  목차

1권 자금성에서 바양블라크 호수까지

1장 유적이 말을 걸다
2장 천 년 굴이 들려준 이야기
3장 모래 위에 지은 고성
4장 초원의 달빛 노래
5장 천학의 호수 가는 길

2권 호탄에서 페샤와르까지

1장 한 마리의 낙타로
2장 깨끗한 사람들이 사는 곳
3장 만화 샤위나
4장 아침이 아름다운 땅
5장 행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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