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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멋진 선물
큰북작은북 | 3-4학년 |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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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곤충 채집 숙제로 인해 벌어지는 남동생과의 다툼, 또 같은 반 친구와의 갈등을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풀어가는 이야기. 늘 어린 동생만 감싸주는 엄마, 또 좋아한다고 하면서 끊임없이 괴롭히는 같은 반 친구 개구장이 찰리가 등장해 이야기를 생기있게 한다. 결국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소원했던 형제간의 우애와 친구와의 우정을 찾게 된다.

해마다 가을이 되면 6학년 학생들에게 똑같은 과학 숙제가 주어지는데, 올해는 25가지 곤충을 태집해야 한다. 주인공 메건은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벌레를 잡는 게 싫다. 곤충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남동생은 겨우 잡은 벌레를 불상하다며 땅에 파묻어주고, 바쁜 엄마는 그런 동생을 야단치기는 커녕 메건에게 양보하라고 한다. 게다가 찰리는 메건을 '벌레 구걸 소녀'라 놀려댄다.

그러나 모두 나쁜 건 아니다. 과학 숙제 때문에 애타는 메건을 이해한 부모님은 동생을 타이르고, 곤충박사인 동생을 통해 더 많은 곤충을 잡게 된다. 게다가 찰리와 함께 벌을 받게 되면서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그러나 남은 문제는 메건의 곤충은 아직 스물네 마리라는 사실. 한 마리만 더 있으면 진짜 완벽한데... 예민한 소녀 메건의 마지막 곤충을 찾아 줄 소중한 이는 과연 누구일까?

  출판사 리뷰

곤충 채집 숙제로 인해 벌어지는 남동생과의 다툼, 또 같은 반 친구와의 갈등을 재미있고감동적으로 풀어가는 이야기입니다. 늘 어린 동생만 싸고도는 엄마, 또 좋아한다고 하면서끊임없이 괴롭히는 같은 반 친구 개구쟁이 찰리. 쉽게 해결점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은문제들이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씩 이해하고 배려함으로써 서서히 풀리게 되고 소원했던형제간의 우애와 친구와의 우정을 되찾게 됩니다.

찰리의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는 동안 찰리의 표정이 바뀌었다. 처음에는 잔뜩 기대에 부푼 얼굴이었다. 눈섭을 치켜세우고 푸른 눈을 반짝이며 나를 보면서 보조개가 쏙 들어가도록 흰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하지만 내가 쭈볏거리자 찰리의 푸른 눈은 금세 우울해졌고 눈썹도 축 처지면서 언제 있었냐는 듯 보조개마저 사라져 버렸다. 결국 찰리는 잔뜩 인상을 쓴 채 입을 다물었다.

"괜찮아! 내가 좋아한다고 너도 꼭 나를 좋아하는 법은 없으니까." 찰리는 고개를 돌리고서 풀잎을 잡아 뜯었다.

"난 잠시 네 말이 어떤 뜻인지 고민하느라고 그런 거야. 여자 친구로서 좋아한다는 뜻이니? 아니면 그냥 친구로서 좋아한다는 뜻이니?" 내가 입을 열었다.

"그게 중요하니?" 찰리는 풀잎을 떨어뜨리며 부루퉁한 목소리로 물었다.

"그럼 물론이지. 지금가지 너를 좋아한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거든. 찰리의 한숨 소리가 들렸지만 나는 말을 계속했다. "근데 지금은... 오늘 보니까 너한테도 새로운 면이 있더라. 공원에서도 아주 즐거웠고."

찰리가 희미하게 미소를 지었다. - 본문 156~157쪽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팸 졸먼
두 아이의 엄마로 데뷔작 <가장 멋진 선물>의 무대가 된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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