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은 역사적인 사실에 발랄한 유머와 상상력을 덧붙여 쓴 추리소설입니다. 재미있는 그림과 구성, 생생한 역사 현장에 대한 묘사로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으며 논리적 사고력도 기르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어요. 책 뒷부분에 실린 과거의 역사적 사실들을 당시의 신문 형태로 만든 \'빈틈\' 없는 수사를 위한 탐정 신문, 탐정 면허증 등은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정말 탐정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럼, 이제 사건을 해결하러 『TIME 역사탐정』과 함께 떠나볼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빌 도일
미국의 미시간 주 랜싱에서 태어나, 8살 때 처음으로 미스터리 소설을 썼다. 지은이는 독자들이 미스터리 소설을 읽다가 누가 악당인지 알아차렸을 때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 즐겁다고 한다. 그 때문에 계속해서 미스터리 소설을 쓰게 된다고! 지금은 자신이 지은 소설만큼 비밀이 많은 닥스훈트 개 에스메와 함께 미국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잡지 『세서미』『립프로그』『스콜라스틱』『롤링스톤』『어린이를 위한 타임』등에 글을 썼다.
역자 : 이승숙
청소년 및 어린이 책 기획자이자 번역가. 옮긴 책으로 『킹피셔 지식 탐험 시리즈 - 우주탐험』『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떡갈나무 바라보기』『사랑스런 로즈와 일곱 명의 사촌들』등이 있다.
목차
1925년 6월 12일 헌터 아일랜드에 도착하다!
1925년 6월 12일 무시무시한 심령술 모임
1925년 6월 12일 약혼식의 주인공이 사라지다
1925년 6월 13일 이제부터 수사는 시작이다
1925년 6월 13일 또 한 사람이 실종되다
1925년 6월 13일 원점으로 되돌아간 수사
1925년 6월 13일 앗, 비밀 탑이다!
1925년 6월 13일 또 하나의 비행기가 발견되다
1925년 6월 13일 수상한 손님들
1925년 6월 13일 납치된 사람들을 찾아내다
1925년 6월 14일 밝혀진 진실
작가가 보내는 편지
\'빈틈\'없는 수사를 위한 탐정 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