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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지훈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거쳐 한양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조선일보〉에서 주로 경제부 기자로 20년 이상 근무했으며, 현재 경제부장을 맡고 있다. 경제부 증권팀장, 금융팀장 등을 거쳤고, 〈조선일보〉의 주말 프리미엄 경제섹션인 ‘위클리비즈Weekly Biz’의 편집장으로 약 3년간 일했다. 저서로는 《혼창통 :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와 《위클리비즈 인사이트》(공저)가 있다.그는 현대카드의 독특한 행보에 호기심을 느껴 현대카드 사옥을 견학하고 정태영 사장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현대카드의 톡톡 튀는 재기와 남다른 성취의 밑바탕에 이 회사 특유의 기업문화와 일하는 방식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 때문에 그의 호기심은 더욱 커졌으며, 현대카드의 일하는 방식을 보다 깊이 파헤쳐 책으로 내보자는 의욕으로 발전했다.그가 《혼창통》을 쓴 뒤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은 ‘혼창통’을 모두 갖춘 한국 기업이 어디냐는 것이었다. 책에 실린 사례가 대부분 외국 기업이다 보니, 한국에는 그런 기업이 없나 하는 의문이 들었을 법도 하다. 저자 이지훈은 현대카드가 혼창통을 모두 갖춘 완벽한 기업이라고는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메리카대륙의 개척민처럼 상식의 벽을 뛰어넘는 ‘창(創)’과 다양한 인재를 모아 용광로처럼 융합하는 ‘통(通)’의 측면에서 배울 게 많은 기업임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수출로 경제를 일으킨 우리나라는 정서상 비제조업에 대한 평가가 박한 편이다. 게다가 카드수수료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카드회사를 보는 세간의 시선이 곱지만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현대카드에는 분명 배울 점이 있다. ‘돈 장사하는 회사’라는 폄훼에도 불구하고 저자가 현대카드를 한 권의 책으로 조명하게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서문 - 바쁜 아버지를 대신하여 쓰는 '돈 이야기'
1. 아름다운 돈: 물고기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배워라
자유를 꿈꾼다
금융 문맹에서 탈출하자
돈에 웃고 돈에 울고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세요
돈은 스스로 벌어야
존경받는 부자가 되려면
2. 부자가 되기 위한 준비: 돈과의 만남 그리고 이별
부자는 큰 꿈을 꾸는 사람
돈벼락인가 날벼락인가
부자가 되는 지름길, 집중력
부자들의 인간관계
실패 속에서 배운다
부자들은 다르게 말한다
3 열심히 일해서 재미있게 돈벌기: 즐겁게 일하면 기회는 무한대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어떤 직업이 좋을까
월급쟁이라고 부자 못 되나
4 훌륭한 돈의 임자가 되자: 돈이 불어나려면 임자를 잘 만나야
빵이냐 다이아몬드냐
종자돈을 모아라
5 돈쓰기와 돈 나누기: 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