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들에게는 면도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그런 아버지가 필요하다'
'아들에게는 단호함과 고집스러움의 차이를 가르쳐주는 그런 아버지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헌신적인 사랑을 받는 느낌이 어떤 건지 알게 해주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외모보다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더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그런 아빠가 필요하다'
'아들에게는 경기에 임할 때는 공정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엄마가 필요하다.'
'아들에게는 때로는 엄마를 지켜줄 기회를 주는 엄마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자기를 위한 시간과 에너지를 남겨두라고 충고하는 그런 엄마가 필요하다.'
'딸에게는 어떤 나무든 자라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그런 엄마가 필요하다.'
이런 한 문장에 아들과 아빠, 딸과 아빠, 아들과 엄마, 딸과 아빠의 다정한 사진을 한 장씩 배치했다. 40여장의 따스한 톤의 사진들은 간략하고 명쾌한 문장들과 어울려 가족의 사랑에 대해서 전달한다. 아들, 딸들에게 건네야 할 아빠, 엄마의 건강한 메시지가 소박하고 진실되게 표현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그레고리 E. 랭
아동 및 가족 발달을 공부했으며, 결혼과 가정 치료법 교육을 받았다. 2007년 현재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의학계와 거래하는 한 회사의 임원으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