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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문인수
1945년 경북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 『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뿔』 『홰치는 산』『동강의 높은 새』『쉬!』 『배꼽』 『적막 소리』 등이 있으며, 김달진문학상 노작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송재학
1955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1982년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 1986년 『세계의 문학』에 시를 발표하며 시단에 나왔다. 시집 『얼음시집』 『살레시오네 집』 『푸른빛과 싸우다』 『기억들』 『진흙 얼굴』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 『내간체를 얻다』 『날짜들』이 있다.
저자 : 정끝별
1988년 『문학사상』에 시가,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평론이 당선된 후 시 쓰기와 평론 활동을 병행해오고 있다. 시집으로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등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최정례
195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나 고려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내 귓속의 장대나무 숲』(1994), 『햇빛 속에 호랑이』(1998), 『붉은 밭』(2001), 『레바논 감정』(2006), 『Instances』(2011),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2011), 『개천은 용의 홈타운』(2015) 등이 있다. 오장환문학상, 백석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김달진문학상, 미당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김명리
198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시집으로 『물 속의 아틀라스』, 『물보다 낮은 집』, 『적멸의 즐거움』, 『불멸의 샘이 여기 있다』 등이 있다.
저자 : 김선우
197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1996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산문집 『물 밑에 달이 열릴 때』 『김선우의 사물들』 『내 입에 들어온 설탕 같은 키스들』 『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밥그릇에 누웠을까』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부상당한 천사에게』,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캔들 플라워』 『물의 연인들』 『발원: 요석 그리고 원효』, 그 외에 다수의 시 해설서를 출간했다. 현대문학상과 천상병시상 등을 수상했다.
저자 : 최영철
195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1984년 무크 <지평>, 무크 <현실시각>,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 당선 등으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아직도 쭈그리고 앉은 사람이 있다』 『가족사진』 『홀로 가는 맹인악사』 『야성은 빛나다』 『일광욕하는 가구』 『개망초가 쥐꼬리망초에게』 『그림자 호수』 『호루라기』 『찔러본다』, 육필시선집 『엉겅퀴』, 어른을 위한 동화 『나비야 청산 가자』, 성장소설 『어중씨 이야기』, 산문집 『우리 앞에 문이 있다』 『나들이 부산』 『동백꽃, 붉고 시린 눈물』을 냈다. 백석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이형기문학상을 받았다.http://blog.daum.net/jms5244
수상작
김선우
민둥산 / 완경完經 / 피어라, 석유! / 개부처손 / 오, 고양이! / 낙화, 첫사랑
수상시인 자선작
무덤이 아기들을 기른다 / 숭고한 밥상 / 고바우집 소금구이 / 아나고의 하품 / 꽃밭에 길을 묻다
수상후보작
김명리
강물 소리 / 가을빛 속으로 / 난蘭을 치다 / 그 사이 / 일월을 거쳐 / 배따라기 / 홍유릉 연지蓮池에 물빛 짙을 때
문인수
저수지 / 채석강 / 밝은 날 명암이 뚜렷하다 / 쉬 / 주산지 / 고인돌 공원 / 고인돌
송재학
민물고기 주둥이 / 진흙 얼굴 / 테라코타 / 참새 / 무너진 다리 / 은행 여인숙 / 할아버지 병문안 가기
정끝별
어떤 자리 / 가지에 가지가 걸릴 때 / 십자가나무꽃 / 사과 껍질을 보며 / 주름을 엿보다 / 밥이 쓰다 / 그만 파라, 뱀 나온다
최영철
선운사 가는 길 / 고목을 지나며 / ! / 벚꽃제 / 저격수 김 상사 / 총알택시 타고
최정례
레바논 감정 / 웅덩이 호텔 캘리포니아 / 길에 누운 화살표 / 소멸 / 쇳대 / 아라베스크 / 개구리 메뚜기 말똥구리야
역대수상시인 근작시
황동규
절하고 싶었다 / 만항재 / 철골은, 관음은? / 영포零浦, 그 다음은? / 겨울, 서귀포 '소라의 성'에서 / 서귀西歸를 뜨며 / 슈베르트를 깨트리다
오규원
새와 날개 / 나무와 돌 / 양철지붕과 봄비 / 지붕과 벽 / 나무와 나무들 / 발자국과 깊이 / 사람과 집
나희덕
한 삽의 흙 / 비에도 그림자가 있다 / 갈증 /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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