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 소녀의 진심어린 마음이 마법에 걸린 인형을 사람으로 되살린다는 '호두까기 인형'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책 마지막에 있는 생각해볼 거리를 통해 가지고 있는 인형이나 장난감에 금새 싫증을 내는 아이에게 어떤 대상이든지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이 필요함을 일깨워 준다.
마리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호두까기 인형을 받은 날 밤, 대왕 쥐의 습격을 당한다. 다행히 호두까기 인형과 병정 인형의 도움을 받지만 결국 병이 난 마리는 선물을 준 피터 삼촌에게 일어났던 일을 털어놓는다. 그러자 삼촌은 호두까기 인형이 공주의 저주를 풀어 주려다 대신 저주에 걸린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세레나 릴리에티
<마술사와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