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혹시 마음이 아프세요? 아니면 비밀로 가득 찬 기억을 찾고 싶으신가요?
그럴 때는 주저 말고 비밀의 도서관에 오세요. 책이 당신의 마음을 치료하여 마음의 병을 낫게 한답니다. 그리고 비밀스런 장소에 읽고싶은 책이 가득!
알 수 없는 모험과 신비한 만남이 있는 곳.
비밀의 도서관에 오세요.
둥근 달빛이 유리창에 쏟아지는 날, 교실복도를 향해 문을 열고 들어오세요.
가분수를 지나 진분수가 있는 곳. 그 자리에 서서 마주보면 이곳에 오실 수 있습니다.
언제나 당신을 환영합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영수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대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지은 책으로는 그림책 <똥이 필요해>등이 있다.
그림 : 김지윤
1976년 수원에서 태어나 호서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그린 책으로는 <아들이 된 아버지>, <개구리 선생님의 비밀>, <비밀의 도서관> 등이 있다.
목차
1. 비밀은 있다.
2. 두 개의 도서관
3. 사서선생님
4. 초대장
5. 학교 복도의 가분수와 진분수
6. 괴물책과 우는 책
7. 뜨는 책상과 달리는 의자
8. 도서파괴단
9. 열세 번의 종소리
10. 초보 사서시험
11. 책의 축제
12. 사라진 3급사서
13. 마지막 과제
14. 시계탑으로
15. 슬픈 기억만큼 기쁨은 두 배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