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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쓰심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규장(규장문화사) | 부모님 | 20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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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광부 출신으로서 무너진 갱도 속에서 전도를 받고 나이 마흔에 선교사로 헌신한 안찬호가 홀홀 단신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 마을로 들어가 겪은 일들을 기록한 책. 선교 17년 만에 24개의 교회가 세워지는 등, 케나 마사이의 복음화와 현대화에 유래 없는 일의 당사자가 자신의 고백을 담아 글을 썼다.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읽는이들은 지은이의 체험담을 통해 어찌 하면 하나님께 들어 쓰임 받는 복된 인생이 될 수 있는지를 깨달을 수도 있을 것이다. 베스트셀러 <내려놓음>과 <채워주심>에 이어,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크리스천의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연장선상에 있는 책.

  출판사 리뷰

"내가 순종하면 그분이 들어쓰신다!"

용맹한 마사이족 24개 지역을 복음으로 접수한마사이 대추장 안찬호

하나님은 그분이 말씀하실 때, 아무 말 없이 기쁘게 따르는 순종의 사람을 쓰신다.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기고 케냐 사람들조차 주려워하는 마사이들을 섬기며, 하나님의 산 역사를 맛본다

아펜젤러 선교대상, 한인세계선교사 선교대상을 수상한 마사이족 안찬호 선교사의 행복한 순종

한번뿐인 인생, 멋지게 쓰임 받기를 소원하는 당신을 위한 책

‘들어쓰심’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택하여 사용하실 때를 표현하는 말인데,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사람을 지칭해서 “저 분은 하나님께서 들어쓰시는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목회자들은 성도들에게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바란다”는 축복의 말을 하기도 한다. 따라서 신앙의 열정을 가진 신자라면 누구나 하나님의 ‘들어쓰심’을 기대하게 마련이다. 다만 문제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외적 조건에 따라 택하고 들어쓰실 것’이라는 ‘착각’이 정설처럼 퍼져 있다는 것이다. 지적인 능력이나 경제적인 배경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하나님의 일을 해낼 수 있지 않겠느냐는 선입견 탓이다.
그러나 성경 어디를 보아도 하나님께서 인간의 조건을 자격요건으로 보고 ‘들어쓰신’ 적이 없다. 문제는 들어쓰고자 하실 때 사람이 온전하게 믿음으로 순종하느냐 하는 여부가 중요했다. 이 책 《들어쓰심》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100퍼센트 우직하게 순종함으로 놀랍게 들어 쓰임 받은, 아프리카 선교사 안찬호 목사의 순종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광부 출신으로서 무너진 갱도 속에서 전도를 받고 나이 마흔에 선교사로 헌신한 저자는, 하나님의 뜻에 앞뒤 재지 않고 바로 순종하는 것이 믿음과 선교의 기초라고 생각하고, 특별한 선교훈련이나 언어습득도 못한 상태에서 홀홀 단신 아프리카 케냐의 마사이 마을로 들어갔다. 지난 세월 서양 선교사 그 누구도 깊숙이 정착하지 못한 35만 명 마사이 원주민 가운데 순종하는 믿음으로 복음의 씨를 뿌린 그를 통해 선교 17년 만에 24개의 교회가 세워지는 등, 케나 마사이의 복음화와 현대화에 유래 없는 기적이 일어났다.
독자들은 그의 진솔한 체험담을 통해 어찌 하면 하나님께 들어 쓰임 받는 복된 인생이 될 수 있는지를 유쾌하고도 눈물 찡한 감동을 느끼며 깨달을 것이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내려놓음》과 《채워주심》에 이어,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크리스천의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연장선상에 있기도 하다. 하나님이 들어쓰시는 사람의 이야기가 독자의 믿음을 성장시키고 삶을 변화시켜, 쓰임 받는 인생이 되는 데 명확한 지침을 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안찬호
하나님이 택한 사람의 특징은 그저 부르심에 따르는 기쁨의 순종이다. 아프리카 케냐 35만 마사이 부족 전체의 명예 대추장으로 추대된 안찬호 선교사는 하나님의 ‘들어쓰심’에 순종함으로써 직접 일하시는 하나님을 생생하게 체험했다.그는 애당초 현지 문화나 언어를 미리 습득해야 한다는 선교학 매뉴얼을 들고 가지 않았다. 성육신 선교와 자비량 선교 정신을 밑바탕으로, 현지에서 언어와 문화를 직접 배운다는 일념하에 현장사역에 돌입한 탓에 초기에는 본의 아닌 실수를 연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즉각적인 순종이 지닌 순전함을 통해 아프리카 오지 사람들에게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셨으며, 여호와가 택한 지팡이에서 싹이 나듯(민 17:5) 하나님의 역사가 열매 맺는 이적과 기사를 보게 하셨다.사역 17년째인(2007년 기준) 그는 죽을 고비를 몇 번이나 넘기며, 케냐 사람들조차 두려워하는 배타적이고 무자비한 마사이들의 거주지에 24개 교회를 세웠고, 44개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의료센터와 3개의 남녀 중?고등학교를 세웠다. 또한 그가 학장으로 섬기고 있는 아루샤신학대학에서는 현지인 목회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신앙공동체 시범농장을 세워 마사이의 자립을 도모하고 있다. 이 모두는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지혜임을 드러낸 것’이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지혜 있고 강하다는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심’이다(고전 1:24-27). 우리도 그와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선뜻 순종할 때, 내가 처한 배경과 수준에 상관없이 들어쓰임을 받으며 주님이 일하시는 기적을 목도하는 삶을 누릴 것이다.아펜젤러 선교대상(2007), 대한민국 국민포장(2003), 한인세계선교사 선교대상(2000) 등을 수상했으며, 감리교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2002)를 취득했다. 임마누엘교회의 파송을 받아 케냐 감리교 일무쿠타니 마사이 지방회 선교목사로 사역 중이다. 가족으로 김정희 사모 사이에 승우, 준형 두 아들과 큰며느리 류민혜와 손자 호영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들어 쓰시는 인생에는 상상 그 이상의 기적이 있다
chapter 01 하늘의 역사는 우리의 상식 너머로 흐른다 15
chapter 02 하나님이 쓰시면 나의 연약함도 기적의 재료가 된다 26
chapter 03 사명에 순종하는 인생에는 남다른 은혜가 있다 35
chapter 04 담대한 믿음의 기도는 치유의 손길로 응답된다 48
chapter 05 하나님과 복음 앞에서는 순수한 순종일수록 아름답다 61

Part 2 들어 쓰시는 인생에는 주가 예비하신 특별 계획이 있다
chapter 06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고난 속에서도 인도하신다 79
chapter 07 들어 쓰시는 자에게는 강력한 사령장을 내려주신다 92
chapter 08 하나님이 맡겨주신 곳이라면 어디든 가나안이다 100
chapter 09 똥 묻은 외모에서도 숨은 천사의 마음을 보게 하신다 110
chapter 10 험한 골짜기라도 주와 같이 동행하는 즐거움을 누린다 121

Part 3 들어 쓰시는 인생에는 문제를 뛰어넘는 감사가 있다
chapter 11 변화의 도정에서 변함없는 하나님을 의뢰한다 135
chapter 12 하나님이 계시기에 문제는 언제나 기회가 된다 146
chapter 13 주와 함께 죽으면 주를 위해 살 길을 예비하신다 159
chapter 14 기적을 끌어당기는 감사의 법칙을 체험한다 169
chapter 15 소명을 따르는 삶이기에 어떠한 헌신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179

Part 4 들어 쓰시는 인생에는 영광의 면류관이 마련되어 있다
chapter 16 시키면 무조건 따르는 마사이의 순종에서 배운다 191
chapter 17 오직 주님만 마사이의 ‘사로니’가 되시는 그날을 사모한다 201
chapter 18 거센 변화의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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