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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동서남북
높은음자리문고 01
청개구리 | 3-4학년 | 200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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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막 사춘기에 접어든 6학년 아이들, 선효, 서연, 은하, 수민. 개성 강한 네 명의 소녀들은 동서남북이라는 모임을 결성하고, 서로 힘을 뭉쳐 고민을 해결하고 자신이 처한 문제들을 헤쳐 나가게 된다. 친구에게 차마 말하기 어려운 갈등에서부터 새롭게 눈뜨는 이성, 공부에 대한 부모님의 기대와 자신의 이상 사이에서 생기는 마찰, 외모나 성적 등의 고민거리,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겪는 6학년 아이들의 복합적인 감정을 풀어낸 책.정말이었다. 순칠이 삼촌의 고인돌 마을에는 승용차가 있어서는 안 되었다. 버스도, 트럭도, 기차도. 거기엔 정다운 쑥회색의 집들과, 하얗게 깨끗한 길과, 고인돌과, 그리고 순칠이 삼촌과, 새끼줄 기차를 탄 이들만 있어야 했다. 거기 사는 건 모두가 바로 사람이었고, 거기 사는 건 모두가 바로 자연이었다. 자연과 인간이 어울려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므로 자연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사람의 마음을 메마르게 하는 자동차는 필요 없었다. - 본문 173쪽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김자환
1952년 7월 21일(음력) 전남 순천에서 출생했다. 1973년 광주교육대학을 졸업 후, 1975년 여천군 삼산면의 초도초등학교에 교사로 첫 발령을 받으며 교직의 길을 걷는다. 교사의 길을 걸으면서 1984년 등단 후 24년 동안 40여 권 이상의 창작집을 출간할 만큼 다작을 했다. 1981년 문학에 뜻을 두고 여수문인협회에 가입해 활동하던 중 1984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에 <참새 할아버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다. 1985년 체신부와 KBS 동화 공모에 동화 <별>이 당선되었으며, 1986년 동화 <살아 있는 그림>으로 ≪교육신보≫ 학예술상을 수상했다. 1987년 단편동화 <등대지기와 흰눈이>가 제6회 계몽사아동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의 주목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꾸준히 열정적인 창작 활동을 하던 중 2007년 8월 ‘신경모세포종(임파선 종양)’이라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했다. 와병 중에도 장편동화 ≪오빠≫를 탈고한 후 11월 여도초등학교를 휴직했다. 2008년 4월 장편동화 ≪조아조아 방송국≫을 출간한 후 8월에는 여도초등학교를 퇴직했으며 33년 6개월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감했다. 그해 10월 장편동화 ≪떴다 떴다 비행기≫를 대교눈높이 문학상 기성작가 부문에 응모한 후 12월 1일 지병으로 영면했다. 2009년 1월에는 유작이 된 단편동화집 ≪거짓말이야≫가 간행되었다.

  목차

나흘 그리고 또 하루
눈물은 나의 적
예쁜 남자 씩씩한 여자
사진, 엄마 가지세요
비밀 1
비밀 2
하느님, 안녕하세요?
휘파람
순칠이 삼촌의 고인돌 마을
날아라 동서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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