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두툼한 크기로 그림 형제, 샤를 페로, 안데르센 등 유명 동화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원본 번역을 최대한 살려 지금 우리 사회와 옛 유럽의 차이를 이해하고, 세상과 사람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일의 젊은 작가 레나테 젤리히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 또한 특징.
작가 소개
역자 : 강혜경
1970년에 태어났다. 연세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에서 독문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연세대 독문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후 2006년 현재 독일어권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 <용의 기사>, <기차역 너머에 바다가 있다>, <야누스의 얼굴 천칭자리>, <여성을 위한 단순하게 사는 법>, <사다코의 슬픈 종이학>, <닥터 비투스>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기안프란세스코 스트라파롤라
고슴도치 왕
샤를 페로
장화 신은 고양이
파란 수염
요한 하인리히 융-슈틸링
요린데와 요링엘
릴립 오토 룽게
어부와 아내
그림형제
라푼첼
하얀 뱀
알러라이라우
종달새
개구리 왕자
두려움을 배우러 간 사나이
늑대와 아기 염소 일곱 마리
까마귀가 된 열두 형제
거지
오빠와 여동생
헨젤과 그레텔
재투성이 아가씨
홀레 부인
빨간 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