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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집구경
31년 동안 세상의 핸드빌트 집을 찾아다니다
시골생활(도솔) | 부모님 | 200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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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31년 동안 세계의 가장 뛰어나고 특별한 핸드빌트 집과 빌더를 직접 찾아다녔다. 케이블로 강을 건너야만 하는 일본식 집, 비비 원숭이에게 지붕을 내준 남아공의 깊은 계곡 나체촌에 있는 돌집, 남중국해에 있는 다양한 레벨의 나무집, 네바다 사막에 있는 병집 등 1,100여 장의 사진과 300개가 넘는 원색 그림을 실었다.

또한 지난 20여 년간 대중성을 확보한 코브, 페이퍼크리트, 대나무, 어도비, 스트로베일, 목조 뼈대, 흙자루 등의 자연 건축 재료를 다루며 건축물의 설계와 작업 과정을 더불어 소개한다. 자연재료를 사용한 집짓기, 예술적인 아이디가 돋보이는 집, 이동식 집 등, 자기 집을 직접 짓는 아마추어 빌더의 장인 정신과 즐거움이 넘쳐흐른다.

  출판사 리뷰

집 , 빌더,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괴짜들의 이야기!
- 이 책은 한 세대에 한 번 만날 수 있는 책이며 건축으로 쓴 詩다.

로이드 칸은 31년 동안 세계의 가장 뛰어나고 특별한 핸드빌트 집과 빌더를 직접 찾아다녔다. 케이블로 강을 건너야만 하는 일본식 집, 비비 원숭이에게 지붕을 내준 남아공의 깊은 계곡 나체촌에 있는 돌집, 남중국해에 있는 다양한 레벨의 나무집, 네바다 사막에 있는 병집 등 이 책에는 1,100여 장의 사진과 300개가 넘는 그림이 실려 있다.
또 지난 20여 년간 대중성을 확보한 코브, 페이퍼크리트, 대나무, 어도비, 스트로베일, 목조 뼈대, 흙자루 등의 자연 건축 재료를 다루고 있으며 건축물의 설계와 작업 과정을 더불어 소개하고 있다.

80년대 이후 전 세계의 손으로 지은 집 총집합
- 이 책은 생태주택의 뻑적지근한 잔칫상이다.

집 짓는 목수이면서 작가이자 건축 책 출판인인 로이드 칸은 1973년 『셸터shelter』(이한중 옮김, 시골생활, 근간)라는 책을 펴냈다. 1300여 장의 사진과 설계도, 삽화가 있는 이 책은 세계 전역, 인류사 전체의 주거, 그것을 만든 사람들을 개괄한 개론서이다. 『셸터』는 자기 손으로 직접 집을 짓되 효율적이고 생태적이고 예술적으로 하는 방법을 다뤘다. 자기 손으로 집을 지은 사람들을 조명하고 다른 데서는 볼 수 없는 집들을 소개하였다. 이 책은 지금까지 절판되지 않으면서 25만 부가 넘게 팔려나갔다.
『셸터』가 나온 지 30년이 되었지만 저자는 집짓기에 대한 관심을 이어갔다. 도시가 아니라 시골로, 단순히 아름다운 집보다는 사람 손이 일일이 간 집과 그 집을 지은 빌더를 인터뷰하고 사진을 찍었으며 집짓기에 관한 책과 자료를 모았다. 『행복한 집 구경』은 30년 동안의 결과물이자 『셸터』의 후속편이다. 느낌 좋은 집에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넘치는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자기 집을 지을 확신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동기를 부여해줄 것이다. 그만큼 이 책에는 자연재료를 사용한 집짓기, 예술적인 아이디가 돋보이는 집, 이동식 집 등, 자기 집을 직접 짓는 아마추어 빌더의 장인 정신과 즐거움이 넘쳐흐른다.
저자는 지금 당장 여러 가지 이유로 자기 집을 지을 수 없더라도 이 책이 소개하는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아파트를 리모델링하거나 장식하고, 스튜디오나 헛간, 트리하우스, 작업장, 사우나, 가구 같은 것을 만들어보라고 권한다. 자기 손과 몸을 써서 무언가를 창조해본다는 것이 중요하다. 어쩌면 당신은 이 책에 나오는 아이디어를 이용하여 정말 정말 조그만 집을 지어볼 수도 있으리라.

31년 동안의 집 구경 후에 저자가 깨달은 것들

전문가를 믿지 마시길!
내 관점은 집주인 겸 빌더로서의 것이지 건축가나 전문 건축업자의 그것이 아니다. 사실 나는 전문가를 믿지 않는다(이름자 뒤에 전문직을 나타내는 머리글자를 쓰는 사람들을 믿지 마시길!).

건축
요즘 짓고 있는 새 주택들을 보면 대부분이 재앙 수준이다. 어쩌면 그렇게 나쁜 건물들이 많을 수 있을까? 더 흥분하면 곤란할 것 같으니…….

업자와 빌더
젊은 빌더가 모든 일을 혼자 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좋은 일이다. 사람들을 위해 빌더로서 일을 해야지 시공업자가 되려고 하지 말자. 배관도 배선도 배우자.

안과 밖
설계를 시작할 때는 내부 설계를 중시하는 것이 좋다. 집을 짓다가 사이가 틀어지는 커플이 많은데, 주로 필요 이상으로 일을 복잡하게 하기 때문이다.

사서 고생하지 말자
나는 약 12년에 걸쳐 집짓기 여행을 한 적이 있다. 묵직한 목조 뼈대 건물에서, 초경량 측지선 돔으로, 거기서 간단하고 유서 깊은 각재 뼈대 건물에 이르기까지 12년이 걸렸다. 만약 지금 내가 살 집을 짓는다면, 나는 제일 간단한 방법을 택할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확실히 알

  작가 소개

저자 : 로이드 칸
집 짓는 목수이면서 작가이자 건축 책 출판인. 올해로(2008년) 74세인 로이드 칸은 두 세대에 걸친 문화적 충격을 모두 체험한 자급자족 장인이다.10대에 이웃집 아저씨의 목수 솜씨에 반하여 집 짓는 일에 발을 들여놓았다. 20대에는 미 공군에 입대하여 신문 만드는 일을 했고 샌프란시스코 밀밸리에서 보험중개인 일도 했다. 차고를 전통 짜임식 목구조 스튜디오로 개조하면서 집 짓는 과정, 나무 일,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 일에 눈을 떴다.30대의 로이드가 살던 1960년대는 저항·중퇴·실험·모색·의식 확장·보다 나은 방식을 추구하던 시절이었다. 그가 즐겨 찾던 샌프란시스코 헤이트 스트리트는 몇 년 동안 사랑과 살아 있는 공동체를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세계 본부였다. 몇 년을 헤이트 스트리트에서 보낸 후, 로이드는 1967년 캘리포니아 빅서에 집을 지으면서 건축에 뛰어들었다. 돔하우스에 관심을 두고 1970년에 『돔북 I』을 펴냈고, 기능성이 뛰어나면서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건축을 찾아다니면서 모은 자료로 1973년 『셸터』를 펴냈다. 건축 책으로는 이례적으로 25만 부나 팔린 『셸터』는 손수 자기 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로 꼽힐 정도로 큰 영향을 끼쳤다. 이후 출판 일과 목수 일, 손수 지은 집을 찾아다니는 여행을 하면서 31년을 모은 자료의 총 결산이 바로 『행복한 집 구경Home Work』이다.로이드가 운영하는 셸터출판사의 편집실과 그가 사는 집은 자신이 가꾸는 채소밭 한가운데에 재활용 목재로 직접 지은 것이다. 이른바 매킨토시로 세상과 연결한 ‘전자식 시골집’에 살고 있는 것이다. 로이드는 여전히 비전문가의 관점을 유지하면서 손으로 지은 집을 찾아다닌다.

  목차

시작하는 글

01 빌더
루이의 작업장 - 루이 프레이저
남아공의 돌집 - 이언 매클라우드
숲속 여관, 풀리왁홀러 - 빌 & 바브 캐슬
광채를 찾아서 - 존 실베리오
시간의 끝에 있는 집 - 폴 노내스트
집을 끌고 다니다 - 존 웰스
사막 한가운데의 농가 - 레니 & 안드레아 라도치아
소박한 삶을 위한 현대식 유르트 - 빌 코퍼스웨이트

02 집
오프더그리드 집
잭 윌리엄스 / 케이트 토드 / 수전 루이스 / 존 폭스
해안의 유목집 - 카렌 크뇌버
뉴멕시코의 새 정착민
자유건축
바위 위의 집 - 피터 마르샹
태양 동력을 이용한 '홈파워'지 본부 - 리처드 퍼레스
스페인의 오두막
테네시의 오두막
조앤의 집
르네가 지은 집
카리브해의 빛깔
샌프란시스코 만의 빛깔
캘리포니아의 주방
밥 이스튼이 설계한 작은 건물
셰드 지붕 / 게이블 지붕 / 솔트 박스 / 갬브럴 지붕
정말 정말 조그만 집
뗏목집 / 안팎집 / 일요일집 / 케이프코드의 허니문하우스 / 타르종이 판잣집 / 모래언덕 판잣집
그냥 하나 지어볼까 했지요

03 자연재료
흙과 짚으로 지은 집 - 빌 & 아테나 스틴
자연건축 - 캐서린 와넥
머드 댄싱 - 이언토 에반스 & 린다 스마일리
테네시 숲속의 가족 농가
흙자루 페이퍼크리트 집 - 켈리 하트
신의 선물, 대나무 - 오스카 이달고로페스
랜드와 쿠키의 통나무집

04 사진가
지구 생활기 - 요시오 고마츠
아시아의 집 - 케빈 캘러
섬 같은 집, 할리히 - 한스 요아힘 퀴르츠

05 판타지
애리조나 사막에 만든 조각 마을 - 마이클 칸
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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