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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이미지

어머니
한 권에 담은 일본 명작동화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3-4학년 |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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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일본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읽는 명작동화들을 한 권에 담았다. 모두 9명의 유명 소설가와 동화작가가 쓴 21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표제작 '어머니'처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는 작품, '저승에서 만난 농부와 스님'과 같이 교훈적인 작품, '도둑의 잔꾀, 구두쇠의 잔꾀'처럼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 등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다.

우리의 전래동화 '나무꾼과 선녀'를 연상시키는 '선녀의 날개옷을 훔친 어부', 새끼 여우가 경험하는 인간과의 첫 대면을 포근하게 그린 '장갑'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분량면에서는 단편소설 정도로 꽤 긴 작품 '주정뱅이 소 달구지꾼'에서부터, 불과 원고지 한 장에도 미치지 못하는 작품 '연필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지역의 차이, 세월의 간극을 뛰어넘는 동심의 세계

어린이들에게는 피부색의 차이나 언어의 차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100년 전의 어린이나 오늘날의 어린이나 동심 자체가 다를 리도 없다. 비록 어른들이 쓰긴 했지만, 그들의 세계를 그린 작품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시대의 분위기가 다소 다르고, 나라마다 가진 전통과 문화가 색다른 향기를 뿌릴 따름이다.
여기 천진하고 익살스럽고 웃음이 넘치며, 이따금 교훈적인 내용을 슬그머니 가미시킨 대표적인 일본동화들을 한데 모았다. 동화뿐 아니라 소설가로서도 경지에 이른 이들을 포함, 9명의 작가들은 다들 타계한지 반세기가 지났다. 그들이 남긴 21편의 작품을 통해 '오늘'이 아닌 '어제'의 일본동화를 조감하고 '내일'을 점칠 수 있다.

전래동화에서 현대동화까지를 망라

표제작 <어머니>는 요시다 기네타로의 작품(원제=秋空晴れて)이다. 가난한 집안의 장남인 주인공은 돈을 버느라 선원이 되었다가 병석에 누운 어머니 때문에 집으로 돌아온다. 모처럼 재회한 모자가 흘리는 기쁨의 눈물도 잠시, 아들은 일자리를 구하느라 아버지가 일하는 막노동 공사판을 찾아간다. 거기서 불의의 사고가 터지고, 아들은 선원 시절에 닦은 묘기를 발휘함으로써 위기에 처한 작업반장을 구해낸다. 그런데 하필 그 작업반장은.....
나머지 작품에 대한 소개는 아래와 같은 '편역자의 글'로 대신한다.

일본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라면서 읽는 명작동화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비록 '동화'라는 장르에 속한 것이지만, 나이가 들어서 지난날을 추억하며 다시금 펼쳐 읽는 '어른스러운' 작품들도 적지 않습니다.
내용면에서 되도록 일본 동화의 향기를 두루 맡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골랐습니다. '어머니'처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는 작품, '저승에서 만난 농부와 스님'과 같이 교훈적인 작품, '도둑의 잔꾀, 구두쇠의 잔꾀'처럼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 등등입니다.
전래동화의 색깔이 짙은 작품 가운데에는 우리 것과 비교되는 작품도 있습니다. 가령 '선녀의 날개옷을 훔친 어부'는 우리의 '나무꾼과 선녀'를 연상시킵니다. 하지만 일본 쪽은 어부, 한국 쪽은 나무꾼으로 주인공의 벌이가 서로 다르듯이 알맹이도 약간 차이가 납니다. 일본의 어부는 선녀와 결혼까지 하지는 않으니까요.
또한 동화에서 빠트리면 서운한 소나 말, 개와 여우 등 동물들과의 교감을 다룬 작품도 여럿 있습니다. 모아 놓고 나니 '충견 이야기''강아지를 사랑한 임금님''용궁에서 온 요술 강아지''개와 피리''흰둥이'에서 보듯 개를 등장시킨 작품이 유난히 많군요. 그렇지만 새끼 여우가 경험하는 인간과의 첫 대면, 그 함박눈처럼 포근한 사연을 그린 작품 '장갑'도 놓칠 수 없겠지요.
분량면에서는 단편소설 정도로 꽤 긴 작품('주정뱅이 소 달구지꾼')에서부터, 불과 원고지 한 장에도 미치지 못하는 작품('연필심')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그래도 저마다 색다른 느낌을 던지면서 여운을 남겨줍니다.
저 유명한 독일의 그림(Grimm) 형제가 민화를 바탕으로 썼다는 '백설 공주'나 '신데렐라' 와 같은 작품은 원래 내용이 무척 잔혹합니다. 어린이들의 손에 쥐어주기가 무서울 지경이지요. 일본의 전래동화 중에도 그런 작품이 한둘이 아닙니다. 그 바람에 몇 해 전 한국의 어느 출판사가 번역출판하자마자 개봉한 상태로는 판매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가 내려지기도 했지요. 이번 <일본 명작동화>에서는 아예 그런 유의 작품은 제외시켰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이 선집에 묶은 21개 작품은 모두 9명의 유명 소설가와 동화작가가 썼습니다. 첫 작품 끝부분에 약력을 밝혀두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맛과 멋이 변할 리 없는 것, 그게 바로 동화가 아닐까요?

  작가 소개

저자 : 니이미 난키치
1913년 아이치현 한다시에서 태어났다. 4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8살 때 외가에 양자로 들어갔다. 한다중학교 2학년 무렵부터 문학에 흥미를 갖고 동화나 시를 문학잡지 등에 투고하는 한편 이와나메에서 임시교사를 하면서 창작을 계속했다. 1931년에는 문예동화잡지 《붉은 새》에 동요 ‘창’이 실리는 것을 계기로 잇달아 작품이 채택되었다. 그 후 도쿄외국어대학교에 진학했고 졸업 후에는 고향의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원으로 근무하면서 창작활동을 계속했다.그러나 결핵이 악화되어 1943년 29세의 짧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렇지만 <금빛여우>로 대표되는 110여 편의 동화와 60편의 소설, 그리고 여러 편의 하이쿠와 시를 남겼다. 그가 짧은 생애 속에서 실존을 걸고 추구했던 ‘생명체들 사이의, 그러나 차원을 달리한 영혼들의 소통과 공명’이라는 문제의식은 생태계 파괴와 일상적인 폭력을 초래하는 현대인의 오만한 태도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있다.

저자 : 미야자와 겐지
일본의 국민작가로 불리는 미야자와 겐지는 1896년 헌옷가게와 전당포를 운영하는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0대 때부터 문학에 관심이 많았고 21세에는 문학 동인지를 창간하여 동화를 발표했다. 아버지가 경영하던 전당포에는 가난한 농민들이 가재도구를 가져다 팔았고, 어려서부터 그런 농민들을 보면서 마음 아파했다. 중학교 시절부터 일본의 전통시인 단가(短歌)를 짓기 시작했으며, 모리오카고등농림학교 농학과에 입학한 뒤부터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겐지는 이때부터 많은 동화와 시를 썼으며, 농업에 관한 연구논문도 활발하게 발표했다. 고향인 이와테 현에서 농민들과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농업에 뛰어들었고 농업 강의와 벼농사 지도 등 농민 운동을 펼치는 한편, 농업학교 교사로 일하면서도 시, 동화 등을 집필하며 작품 활동을 쉬지 않았다. 〈은하철도의 밤〉, 〈주문이 많은 요리점〉, 〈바람의 마타사부로〉, 〈봄과 수라〉, 〈비에도 지지 않고〉 등 100여 편의 동화와 시를 썼다. 하지만 생명 존중 사상을 담은 그의 작품들은 당시 일본에서 외면당했고, 그는 37세라는 젊은 나이에 늑막염으로 생을 마쳤다.

저자 : 시마자키 도손
본명은 시마자키 하루키(島崎春樹)다. 나가노현(長野縣) 신슈(信州)의 기소(木曾)에서 7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에도(江戶)와 교토(京都)를 잇는 교통 요충지 기소에서 대대로 숙박업과 도매업을 운영하는 그 지역 유지이자 촌장을 지낸 유서 깊은 집안이다. 국학자였던 부친의 영향으로 ≪효경≫이나 ≪논어≫ 등을 읽어 한학적 소양이 잡혔다. 집안은 메이지유신 직후 몰락하고, 열 살이 되던 1881년 봄, 문명의 도시 도쿄로 상경한 도손은 요시무라 다다미치(吉村忠道) 집에 기거하면서 학교에 다녔다. 초등학교 졸업 후 진학한 메이지학원은 기독교 학교로 교사 대부분이 외국인이었다. 이 시기에 셰익스피어나 바이런, 워즈워스 등 서양 문학에 심취하는 한편, 평생 스승으로 존경한 마쓰오 바쇼(松尾芭蕉)나 사이교(西行) 등 일본 문학도 섭렵하며 문학의 꿈을 키웠다. 졸업하던 해에 메이지여학교 교사가 됐다. 이듬해, 시인 기타무라 도코쿠(北村透谷)와 함께 잡지≪문학계≫를 창간해 동인으로 극시와 수필을 발표하며 문학가로 나섰다. 도코쿠의 자살 그리고 여학교 제자이자 첫사랑 사토 스케코(佐藤輔子)의 병사(病死)에 충격을 받은 도손은 1896년 도쿄를 떠나 센다이 도호쿠학원 교사가 됐다. 센다이의 자연을 벗 삼아 시 창작에 전념했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와카(和歌)나 하이쿠(徘句) 외에 일본어로 새로운 시를 쓴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고 신체시인들은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심지어 경멸 대상이었던 까닭에 도손은 숨어서 ≪새싹집≫을 쓴 적도 있다고 했다. 그런 극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새싹집≫은 근대인의 감정과 사고를 대변하는 일본 근대시의 모태가 됐다. 이후 ≪일엽편주≫, ≪여름풀≫을 잇달아 발표해 메이지 낭만주의 시인으로 명성을 떨쳤다. 1897년 도쿄로 돌아온 도손은 일본어 시의 한계와 가중되는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고자 1899년 신슈 고모로의숙 교사가 됐다. 고모로에서 하타 후유코와 결혼해 딸 셋을 키우며 산촌 지방의 낯섦과 현실적 생활 문제에 봉착하게 됐다. 1901년 마지막 시집 ≪낙매집≫을 끝으로 ‘시에서 산문’으로 전향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시작했다. 문학 양식의 탐색은 외국의 단편 작가, 극작가, 국내외 인상파 화가로 집중된다. 러스킨의 ≪근대 화가론≫이나 다윈의 ≪종의 기원≫,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에서 자연과학적 관찰을 배양하는 한편, 투르게네프의 ≪사냥꾼의 일기≫에서 회화를 보는 듯한 신비한 인상을 받았다. 또한 화가와 친밀했던 체호프나 모파상의 작품에 나타난 인상의 ‘청신함’과 ‘단순함’을 통해 인간의 심리 해부에 주목하게 된다. 시대 분위기 역시 문학과 회화, 즉 글과 삽화, 장정의 접목이 활발했고 일본 예술계에서 인상주의 영향이 절정을 이루고 있었다. 이와 같은 새로운 조류에 발맞춰 도손은 같은 시기에 부임한 미술 교사이자 시슬레에게 사사한 수채화가 미야케 가쓰미(三宅克己)에게 사생(寫生)을 배워 사생문을 성공시킨 것이 ≪지쿠마 강 스케치≫다. 훗날 자신의 산문은 ‘이 스케치로부터 출발했다’[≪선집(選集)≫ 상권 서(序)]고 말한 바 있다. 고모로에서 7년 남짓 생활하는 동안, 러일전쟁을 비롯해 딸 셋이 죽고 부인마저 야맹증에 걸리는 등 가혹한 시련을 겪으며 죽을 각오로 쓴 작품이 장편 소설 ≪파계≫(1906)다. 일본 문단을 새롭게 장식한 이 작품을 계기로 도손은 자연주의 소설가로 인정받게 됐다. 곧바로 장편 소설 ≪봄≫(1908)과 ≪집≫(1910)을 잇달아 발표했다. 이후 ≪신생≫(1918)은 넷째 류코(柳子)의 출산 후유증으로 죽은 부인을 대신해서 집안 살림을 도와주던 조카딸 고마코와의 불륜을 소재로 해 엄청난 파문을 일으켰다. 만년의 ≪동트기 전≫(1932)은 1853년부터 1886년까지의 사회 변천사를 그린 작품으로, 교토와 에도를 잇는 기소 가도(街道)를 중심으로 그 시대에 살았던 자신의 아버지를 모델로 한 역사 소설이다. 그리고 1936년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0회 국제펜클럽대회에 참가한 여행기 ≪순례≫(1940)가 있다. 마지막으로 1943년 8월 22일 미완성 작품 ≪동방의 문≫을 쓰다가 뇌출혈로 쓰러진 뒤 “시원한 바람이구나”라는 말만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그의 유해는 말년에 살았던 오이소(大磯) 해변의 지후쿠사(地福寺)에 안치되었고 유해 일부는 고향 마고메(馬こ) 에이쇼사(永昌寺)에 있는 가족 묘지에 분장되었다. 도손의 인생은 한마디로 파란만장했다. 시대적으로는 메이지(明治)·다이쇼(大正)·쇼와(昭和)를 거치며, 청일전쟁, 러일전쟁, 제1차 세계 대전, 중일전쟁, 제2차 세계 대전까지 겪어 낸 굴곡 많은 삶이었던 만큼, 도손은 시와 수필, 소설, 동화 등 장르를 초월해 진정한 작가로 자리매김한 일본 근대 문학가다.

저자 : 유메노 큐사쿠
1889년 후쿠야마 출생. 본명은 스기야마 다이도. 일본 정치계의 거물 스기야마 시게마루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필명 ‘유메노 규사쿠’는 후쿠야마 방언으로 ‘몽상가’라는 뜻이다. 소설가로서의 유메노 규사쿠는 에도가와 란포, 오구리 무시타로와 더불어 일본 2,30년대 미스터리 소설의 대표적 작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기괴함과 환상성, 호러적 색채가 강하며, 독백체와 서간체 형식에 능숙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936년 갑작스런 뇌출혈로 급사했다. 저작으로는 일본 미스터리 3대 기서奇書 중 하나인 『도구라 마구라』, 『오시에의 기적』, 『병 속의 지옥』등이 있다.

저자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도쿄(東京)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축산업을 했고 생후 7개월쯤 어머니가 정신 장애를 일으키자 어머니의 친가인 외삼촌 부부에게 맡겨진다. 결국 어머니는 33세의 나이로 그가 10세 때에 죽는다. 가난하고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나, 중학생이 된 아쿠타가와는 동급생들과 회람잡지 ≪유성≫을 발간했고, 다년간 성적 우수자로 제일고등학교 문과에 무시험 입학한다. 수재형 모범생으로 보들레르, 스트린드베리, 아나톨 프랑스, 베르그송 등을 섭렵한다. 고등학교 동기인 구메 마사오, 기쿠치 간 등과 함께 제3차 ≪신사조≫를 간행하고 처녀작 <노년>(1914)을 발표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한다. 대표작으로 꼽히는 <라쇼몬>(1915)과 <코>(1916), <마죽>(1916), <수건>(1916) 등을 연이어 발표하며 신진 작가로서의 지위를 확립한다. 작품 <코>는 나쓰메 소세키의 극찬을 받았고, 도쿄대학 영문과를 차석으로 졸업한다. 이후 역사 소설로 역설적인 인생관을 나타내려는 이지적인 작풍을 나타내며, 작가 생활 10여 년간 150여 편의 작품을 남긴다. 복잡한 가정 사정과 병약한 체질은 그의 생애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워 페미니스틱하고 회의적인 인생관을 갖게 된다. 결국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회의와 초조, 불안에 휩싸여 심한 신경 쇠약으로 ‘장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을 이유로 자살하고 만다. 문예춘추사의 사장이던 기쿠치 간이 죽은 친구를 기리기 위해 매년 2회, 1월과 7월 수여하는 아쿠타가와상을 제정했다.

저자 : 구스야마 마사오
1884년-1950년. 와세다대학 졸업. 아동문학가 겸 연극 평론가로 활동. 일본 동화작가협회 창립자. 아동문학잡지 <붉은 새>를 창간하여 동화 발표의 무대를 넓힘.

저자 : 미야하라 고이치로
1882년-1945년. 몸이 허약하여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대신 교회에 다니면서 목사로부터 영어를 배움. 홋카이도의 지방신문 기자 시절 시 ‘바다의 아이’가 현상 당선되어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림. 아동문학잡지 '붉은 새'에 50여 편의 동화 발표.

저자 : 요시다 기네타로
번역가 겸 아동문학가. 와세다대학 영문과 졸업. 일본 패전 후 소년잡지 '은하' 편집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침.

저자 : 도요시마 요시오
1890년-1955년. 도쿄대학 졸업.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등과 함께 문예지 <신사조(新思潮)>를 통해 활동. 모교 강단에도 섰으며, 소설 외에 동화와 희곡 창작에도 몰두함.

  목차

펴내면서........... 색다른 일본 동화의 향기 7

1; 어머니........................................................10
2; 저승에서 만난 농부와 스님........................31
3; 양치기소년의 요술피리...............................61
4; 천하제일의 명마.........................................91
5; 연필심........................................................104
6; 젊어지는 약...............................................106
7; 기묘한 망원경............................................113
8; 인력거꾼과 샘터........................................127
9; 성격 다른 형제..........................................147
10; 충견 이야기.............................................153
11; 주정뱅이 소 달구지꾼..............................157
12; 선녀의 날개옷을 훔친 어부.....................185
13; 강아지를 사랑한 임금님..........................193
14; 도둑의 잔꾀, 구두쇠의 잔꾀....................197
15; 용궁에서 온 요술 강아지........................199
16; 꽃 피우는 할아버지.................................211
17; 개와 피리.................................................218
18; 비를 부르는 인형.....................................234
19; 흰둥이......................................................240
20; 눈으로 만든 탑.........................................257
21; 장갑...........................................................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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