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생에서 중학생까지 청소년들이 과학적 사고 능력을 키우고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과학책 \'주니언스\'(Junience, Junior + Science)의 \'10대를 위한 과학사 이야기\' 시리즈.
총 4권으로 구성된 \'10대를 위한 과학사 이야기\'는 주인공 어린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날아가 과학자드을 직접 만나보고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위대한 과학적 발견들이 어떻게 해서 이루어졌는지를 깨달아가는 일종의 모험기이다. 학생의 눈높이에서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해 과학자들이 각종 실례를 들어 답하는 형식. 한편 과학적 원리와 실험들은 일러스트를 곁들여 이해를 도왔다.
인류의 지적 유산뿐 아니라 일상생활까지 획기적으로 바꾸놓은 헬레니즘 시대 및 17, 18세기의 과학 혁명기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최초의 과학자 탈레스에서부터 인류의 세계관을 송두리째 바꾼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과학과 예술을 접목시킨 레오나르도 다빈치, 고전 물리학을 완성한 뉴턴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과 그들의 사고를 되짚어 보면서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나 파리시 (Anna Parisi)
1961년 로마에서 태어나 \'라 사피엔자(La Sapienza)\' 과학 대학교에서 물리학 과정을 이수했다. 10여 년간 지구 물리학과 금융 수학 분야에서 일한 뒤 1996년부터는 청소년을 위한 도서 출판일을 하고 있다. 「10대를 위한 과학사 이야기」4권 외에도 다수의 책을 집필 중이다.
역자 : 안진원
홍익대학교 미술 대학을 졸업하고, 이탈리아에 있는 \'인스티튜토 미스티치 코르포리스(Istituto Mistici Corporis)\' 에서 철학, 신학, 사회학, 윤리학을 수학하였다. 현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통·번역 전문직으로 근무하며 이탈리아 어 통·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번역한 책으로 어린이 동화 「꼬마돌풍 미켈레」「요정이 된 마녀 우파바루파」「어릿광대 자코모」「허수아비 기드온」「용감한 베르트」등이 있다.
목차
질문을 던지며
숫자와 별들 사이에서 첫 걸음을 내딛다
자연에서 실마리를 찾으며
모든 것이 수다
더 알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