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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의 휴가
청개구리 | 3-4학년 | 20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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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갑숙 시인의 두 번째 동시집. 따뜻하고 부드러운 색의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어른들의 고정된 생각에 붙잡혀 있는 어린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풀어 주고픈 시인의 마음을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풀어놓고 있다.

시인은 정해진 틀에서만 살아가는 아이들이 안쓰러워 하늘을 더 많이 보고, 산과 들을 더 많이 만나고, 새들의 노래에 더 많이 귀 기울이고, 나뭇잎과 풀잎과 물방울의 마음을 더 많이 읽고 개미하고도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동시에 가득 담았다. 자연에서 얻은 영감으로 완성한 시집.

사소한 것이라고 여겨지는 자연 속의 모든 것들을 시인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사물에 특별함을 부여한 것이 특징이다. '오두막 주인의 이사'에서 알을 깨고 나오려는 병아리를 재치 있게 표현했으며, 한편 '엄마의 몽당연필'에서 엄마와 이모 그리고 외삼촌을 키우신 할머니를 비유적으로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정갑숙
1963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1998년 <가을날 시 줍기> 외 2편으로 ≪아동문예≫ 신인상에, 1999년 <나무와 새>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나무와 새≫, ≪하늘 다락방≫, ≪개미의 휴가≫, ≪말하는 돌≫ 등이 있다. 오늘의 동시문학상, 영남아동문학상, 부산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안데르센문학상 등을 받았다.

  목차

제1부 전화기와 비밀통신
전화기와 비밀통신 / 거꾸로 도는 시계 / 안동 하회탈 / 특수 열쇠 / 지붕과 기둥 / 참 이상
해 / 해님의 선물 / 파일과 마우스

제2부 개미의 휴가
꽃이 오늘 길 / 오두막 주인의 이사 / 초대 가수 / 새들 / 금붕어 학교 / 새들의 휴게소 /
개미의 휴가 / 누구였을까? / 마당

제3부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 돌 / 열어 두어 / 천천히 / 마음이 타는 기차 / 겨울 약속 / 새끼손가락 걸
고 / 눈 / 이름표

제4부 물방울 지우개
‘하늘’이란 문 / 파도 / 밀물과 썰물 / 물의 고향 / 물의 손 / 물방울 지우개 / 하늘 디스
켓 / 고드름

제5부 꼭 안겨 있어서
꼭 안겨 있어서 / 몰래 선물 / 풀의 이름들 / 해님의 편지함 / 나무의 우물 / 안아 줘서 /
아래를 보는 이유 / 공짜 가게 / 꽃의 처음 이름 / 어깨동무를 하여

제6부 엄마의 몽당연필
시계가 없는 나라 / 놀기 과외 / 엄마의 몽당연필 / 세발자전거 / 그러나 / 꽃 / 새 친구 /
함께 걷는 친구 / 느린 엘리베이터 / 할머니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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