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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갑숙
1963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났다. 1998년 <가을날 시 줍기> 외 2편으로 ≪아동문예≫ 신인상에, 1999년 <나무와 새>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나무와 새≫, ≪하늘 다락방≫, ≪개미의 휴가≫, ≪말하는 돌≫ 등이 있다. 오늘의 동시문학상, 영남아동문학상, 부산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안데르센문학상 등을 받았다.
제1부 전화기와 비밀통신
전화기와 비밀통신 / 거꾸로 도는 시계 / 안동 하회탈 / 특수 열쇠 / 지붕과 기둥 / 참 이상
해 / 해님의 선물 / 파일과 마우스
제2부 개미의 휴가
꽃이 오늘 길 / 오두막 주인의 이사 / 초대 가수 / 새들 / 금붕어 학교 / 새들의 휴게소 /
개미의 휴가 / 누구였을까? / 마당
제3부 바람 부는 날
바람 부는 날 / 돌 / 열어 두어 / 천천히 / 마음이 타는 기차 / 겨울 약속 / 새끼손가락 걸
고 / 눈 / 이름표
제4부 물방울 지우개
‘하늘’이란 문 / 파도 / 밀물과 썰물 / 물의 고향 / 물의 손 / 물방울 지우개 / 하늘 디스
켓 / 고드름
제5부 꼭 안겨 있어서
꼭 안겨 있어서 / 몰래 선물 / 풀의 이름들 / 해님의 편지함 / 나무의 우물 / 안아 줘서 /
아래를 보는 이유 / 공짜 가게 / 꽃의 처음 이름 / 어깨동무를 하여
제6부 엄마의 몽당연필
시계가 없는 나라 / 놀기 과외 / 엄마의 몽당연필 / 세발자전거 / 그러나 / 꽃 / 새 친구 /
함께 걷는 친구 / 느린 엘리베이터 / 할머니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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