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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세상을 감동시킨 스무 살 케이티의 선택
두란노 | 부모님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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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4명의 우간다 아이를 입양하고 삶으로 복음을 사는 케이티의 감동 실화. 열여덟의 나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풍족한 생활, 보장된 미래를 다 내려놓고 우간다로 날아간 사랑의 메신저, 케이티 데이비스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름에 순종하여 우간다로 떠난 그녀의 선택과 결단은 현재 미국 사회 내에서 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시대의 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저자를 초인이나 성자로 치켜세우지 않는다. 또 그녀가 여유 있는 미국에서의 삶을 내려놓고 지금의 생활 방식을 택했다고 해서 그녀를 지나치게 추앙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저자는 이 책에서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딜레마들과 자신의 모순된 감정, 한계 등을 여실히 보여 주며 우리의 마음을 보듬는다. 그리고 열여덟 살의 한 평범한 소녀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분이 주시는 마음에 무조건 “예!”하고 순종했을 때 펼쳐지는 놀라운 기적의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14명의 우간다 아이를 입양하고 삶으로 복음을 사는
‘이 시대 조지 뮬러’ 케이티의 현재진행형 감동 실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인생을 꿈꾼다. 그리고 행복의 해법을 개인과 사회의 발전에 두고 이를 위해 숨차게 달린다. 덕분에 세상은 날로 화려해지고 점점 최상의 상태로 나아가는 듯 보이지만, 그럴수록 도리어 사회 전반에는 우울증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으며, 크리스천이라고 해서 예외는 없다. 오늘도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 ― 매사에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 청소년과 청년들, 경쟁사회에 치이고 성공주의에 몰두하는 30~40대 직장인들, 가정에서 전업주부로 헌신하고 있는 세상의 모든 엄마들 ― 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우간다에서 14명의 아이들을 친딸로 입양해서 키우는 동시에, ‘아마지마’(루간다어로 ‘그리스도의 진리’라는 뜻)라는 비영리 사역 단체를 세워 그 지역 빈민과 아이들, 병자들을 돌보며 복음을 전하는 스물세 살의 미국인 여성 케이티 데이비스의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삶’보다 강한 메시지는 없다. 이 책은 남부러울 것 없이 다복한 가정에서 자랐으나, 2007년, 열여덟의 나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풍족한 생활, 보장된 미래를 다 내려놓고 우간다로 날아간 사랑의 메신저, 케이티 데이비스의 삶을 담았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름에 순종하여 우간다로 떠난 그녀의 선택과 결단은 현재 미국 사회 내에서 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시대의 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님, 우리가 매 순간
주님을 선택하게 해 주세요!”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면서부터 나 자신의 계획, 나를 향한 다른 사람들의 계획은 틀어지기 시작했다. 거대한 사랑이 내 안에서 꿈틀거렸고, 그 사랑이 나를 새로운 삶으로 이끌었다”라고 밝힌다. 미국을 떠나 우간다에서 사는 삶, 처녀의 몸으로 14명의 우간다 아이들의 ‘엄마’로 사는 삶, 이 모든 것은 케이티의 인생 계획표에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그녀의 계획과 달랐고, 하나님이 부르실 때 그녀는 망설이지 않고 순종했다.
대학 입학 전 1년만 머물 작정으로 선교 여행을 떠났던 우간다였다. 그러나 어느 날, 애처로운 상황에 처해 잠시 맡아 돌봐 주던 다섯 살배기 스코비아가 어렵사리 꺼낸 한 마디,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라는 말이 그녀의 삶을 새로운 지경으로 이끌게 된다. 이제 그녀는 선교사나 구호 기관의 일원이 아닌 우간다 아이들의 ‘진짜 엄마’가 되고, 그들의 ‘진짜 가족’으로 평생 그 땅에서 살기로 결정한다.
이 책은 저자를 초인이나 성자로 치켜세우지 않는다. 또 그녀가 여유 있는 미국에서의 삶을 내려놓고 지금의 생활 방식을 택했다고 해서 그녀를 지나치게 추앙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저자는 이 책에서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 법한 딜레마들과 자신의 모순된 감정, 한계 등을 여실히 보여 주며 우리의 마음을 보듬는다. 그리고 열여덟 살의 한 평범한 소녀가 하나님을 사랑해서, 그분이 주시는 마음에 무조건 “예!”하고 순종했을 때 펼쳐지는 놀라운 기적의 현장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독자들은 매 페이지마다 그녀와 함께 웃고 울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에게도 선택의 순간이 왔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순종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이 얼마나 놀랍고 실제적으로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지, 하나님의 주권과 다스림 안에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 대신 우리가 지금 얼마나 다른 것들에 의지하며 살고 있는지 확인하라. 그리고 이제 매 순간 ‘하나님’을 선택하라! 하나님의 부름에 순종하면 ‘진짜 인생’이 열린다!

  작가 소개

저자 : 케이티 데이비스
“사람들은 나를 엄청난 사람으로 생각하곤 한다. ‘정말 용기가 대단해! 정말 강인한 아가씨야! 정말 특별한 사람이야!’ 하지만 그렇지 않다. 나는 그저 미국 테네시 주 출신의 평범한 아가씨일 뿐이다. 나는 틈만 나면 실수를 저지르는 부족한 사람이다. 아무리 봐도 특별한 점이라곤 없다. 딱 하나, 늘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점이 특별하다면 특별할 것이다. 당신도 할 수 있다. 나는 평범한 사람이다. 비범하신 하나님을 섬기는 평범한 사람.”케이티 데이비스는 미국 테네시 주 내슈빌에서 태어나 다복한 가정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란 스물세 살의 미국인 아가씨다. 2007년,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우간다에 건너 가 지금까지 열네 명의 꼬마 숙녀들을 입양해 키우며 헌신적인 “엄마”로 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케이티는 매일같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수백 명의 어린이들을 돌보고, 홀로 자녀를 키우는 여성들의 자립을 돕는다. 아이들을 더 효과적으로 돕고자 그녀는 ‘아마지마’(Amazima)라는 비영리 사역 단체도 세웠다.케이티는 하나님 아버지를 깊이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순전하게 믿으며 전하는 그분의 귀한 딸이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영혼들에게 자신이 받은 큰사랑을 전하고 싶은 열정으로 맡겨 주신 모든 일들을 기쁘게 감당하고 있다. 풍족한 환경과 보장된 미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우간다로 떠난 그녀의 선택은 현재 미국 사회 내에서 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시대의 귀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블로그 www.kissesfromkatie.blogspot.com

  목차

Part 1. “왜 하필 저예요?”
부름에 순종하면 ‘진짜 인생’이 열린다


1. 오늘도 작은 ‘희망의 바가지’로 절망의 바닷물을 퍼낸다
2. ‘진짜 인생’에 눈 뜨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3. 움켜쥔 손과 마음을 펴라
4. 익숙함 대신 약속을 따라가라

Part 2.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울라


1. 아이가 아이처럼 살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2. 내 삶에 보내 주시는 이들을 받아들이라
3. 하나님나라의 진리로 엉킨 세상을 풀라
4. ‘두려움’은 결코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이 아니다
5.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한 전부’이시다

Part 3. “그 일은 절대 불가능해요!”
하나님께 나를 던지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1. 부르신 인생은 끝까지 책임지신다
2. 누구에게나 결단할 순간이 온다
3. 사랑은 전염성이 강하다
4. 순종하는 이에게 기적은 일상이다
5. 생활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라

Part 4. “오늘 하루, 어떻게 살까요?”
매 순간 ‘하나님’을 선택하라


1. 당장 결과가 보이지 않아도 계속 전진하라
2. 단 한 명을 위해 가던 걸음을 멈추는 연습을 하라
3. 예수님이 하실 일까지 다 하려고 애쓰지 말라
4. 나를 드리되 ‘전부’ 드리라
5. 모든 만남은 하나님이 주관하신다
6. 영광의 상처를 부끄러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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