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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가족에게 배우는 것
자유지성사 | 3-4학년 | 20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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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7997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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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문에 나온 작은 이야기, 또는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등을 모아서 상상력을 보태어 짧은 동화 형식으로 엮었다. 부모님이나 가족이 나를 위해 뭔가를 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가족을 위해 뭔가를 해보는 것은 어떨지 일깨워 준다.

  출판사 리뷰

겨울 나무는 늘푸른 나무가 아니면 모두 앙상한 모습입니다. 맨몸으로 하늘을 향해 두 팔을 쫙 펼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추워 보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앙상한 나뭇가지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봄이 오면 다시 싹을 틔우고, 꽃과 열매를 맺을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요.
나무들은 말합니다.
“우리는 잘 지내요. 그러니까 여러분도 추운 겨울을 잘 견디세요.”
그렇듯 나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것은 그만큼 우리 마음이 따뜻하고 사랑이 많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마음과 사랑을 지니지 못한 사람은 절대 누군가의 따뜻한 말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미워하는 말밖에는요.
만약에 우리가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없이 허허벌판 같은 세상에서 살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마도 따뜻한 마음이나 사랑을 배울 기회를 많이 놓치며 살고 있을 거예요. 우리가 처음 앙상한 나뭇가지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태어났다면, 가족은 그 앙상한 가지에 싹이 나게 하고, 꽃이 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해줍니다.
세상에는 훌륭한 일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가장 훌륭한 사람은 가정과 가족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가족을 지키는 그 마음은 세상에 활짝 핀 꽃처럼 진한 감동과 향기를 내뿜습니다.
작가는 간혹 부모님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는 어린 친구들을 만나면 이렇게 말합니다.
“부모님이나 가족이 나를 위해 뭔가를 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내가 먼저 가족을 위해 뭔가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이 책의 내용은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들입니다. 신문에 나온 작은 이야기, 또는 주변에서 들은 이야기 등을 모아서 상상력을 보태어 짧은 동화 형식으로 엮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가장 크고 아름다운 보석 하나를 가슴에 품고 살아간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정말 좋겠지요?

  작가 소개

저자 : 김종윤
전북 남원에서 태어나 한국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시와 비평」으로 문단에 데뷔했다. 지은 책으로 <아버지는 누구일까>, <어머니는 누구일까>, <남자에게 여자는 무엇인가>, <가족으로 산다는 것>, <붕어빵 가족> 등이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아들의 신고식
두 번째 이야기 - 참기름 사랑
세 번째 이야기 - 세상에서 가장 향긋한 냄새
네 번째 이야기 - 우렁 각시의 사랑
다섯 번째 이야기 - 붕어빵 가족
여섯 번째 이야기 - 나영이의 행복
일곱 번째 이야기 - 아버지의 비밀
여덟 번째 이야기 - 마법을 부린 아내
아홉 번째 이야기 - 가장 싼 값으로 산 아들
열 번째 이야기 - 맏형과 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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