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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를 감동시키는 보고의 비밀
상사의 마음을 훔쳐라!
미래와경영 | 부모님 | 201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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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상사에 대한 이해를 전제로 보고를 잘 하는 힘(力)이 어디에서 나오는가를 필자의 경험을 토대로 제시한
책.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질타와 재작성 요청을 하는 “상사에 대한 헷갈림”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한다. 실무만 잘해서는 직장에서 인정받기 어렵다. 자신이 한 업무를 얼마나 먼저, 제때, 자주, 정확하게 상사의 입장에서 보고하느냐가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중요한 요소다. “상사에 대한 헷갈림”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인정받는 보고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출판사 리뷰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은 보고로 이루어진다!

직장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대부분의 시간을 상사와의 보고 커뮤니케이션으로 보내게 된다. 상사와의 원활한 보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직장인들은 업무가 많고 적음을 떠나 즐겁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생활하는 반면 그렇지 못한 직장인은 하루하루가 힘들기만 하다. 보고와 관련해서 직장생활을 힘들게 하는 상사의 표현은 어떤 것이 있을까?
말이 안 되는 논리로 우기는 상사, 안 되는 일도 무조건 하라고 억지를 부리는 상사, 부하직원의 의견을 묵살하거나 자기의견만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상사, 지시의 일관성이 없이 자주 바뀌는 상사, 정확한 방향을 주지도 않으면서 꼬투리 잡기만 하는 상사, 반말, 무시, 함부로 대하는 등 인격모독을 자주 하는 상사, 업무 전문성이 전혀 없는 상사, 예측이 불가능한 상사, 말로만 자율적이고 실제는 권위적인 상사 등 다양하다.
많은 직장인들이 이러한 상사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어떤 경우에는 크게 좌절하기도 한다. 또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그러한 상사의 스타일에 적응이 되었다 싶으면 다른 유형의 상사가 나타나 그게 아니라고 지적하기 시작한다. 도대체 어느 장단에 맞추라는 것인가? 상사마다 원하는 보고의 형태와 내용이 다 다르니 누구의 말을 따라야 할지 헷갈리기만 하다.
이 책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질타와 재작성 요청을 하는 “상사에 대한 헷갈림”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한다. 실무만 잘해서는 직장에서 인정받기 어렵다. 자신이 한 업무를 얼마나 먼저, 제때, 자주, 정확하게 상사의 입장에서 보고하느냐가 인정받는 직장인이 되기 위한 중요한 요소다. “상사에 대한 헷갈림” 이것을 어떻게 극복하고 인정받는 보고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유종연
현재 기업교육 전문기관 파도인(Passion & Doing & Innovation)의 소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는 기획력, 문서작성, 보고, 회의기법, 프리젠테이션, 커뮤니케이션 관련 분야의 강의를 하고 있다.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였고, 메리츠화재 연수팀장, 인재개발부장을 거친 HRD 현장전문가인 저자는 삼성전자, LG전자, 하이닉스 반도체, GS칼텍스, 파리크라상, 국민은행, 현대해상, 삼성화재, 동부화재, LIG손보, 미래에셋생명,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과학기술부, 관세청, 특허청 등 다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활발한 강의활동을 진행 중이다.이 책은 저자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고민했던 “보고의 헷갈림”을 어떻게 하면 극복하고 성공적인 보고를 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강의를 하면서 함께 나눈 아이디어 그리고 실전 중심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다.E-mail : rookyjy@hanmail.netHomepage : Padoin.co.kr

  목차

01 Part 프롤로그
Chapter 01 왜 홍길동 대리가 인정받을까?
Chapter 02 아차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지 말자

02 Part 상사는 이렇게 보고하는 사람을 정말 싫어한다
Chapter 01 상사를 헷갈리게 하는 보고 증후군
- 꼭 물어봐야 보고한다
- 문제가 터져야 보고한다
- 말하는 의도를 모르겠다
- 애매모호한 표현을 쓴다
- 설득력이 없다
- 눈치코치가 없다

Chapter 02 보고를 잘하는 사람이 되려면
- 실무만 잘하면 인정받는다?
- 보고를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보고는 상대적이다

Chapter 03 상사가 피하고 싶은 보고자의 유형은?
- 아부형
- 주정형
- 갈대형
- 사오정형
- 신내림형

03 Part 상사 입장에서 보고할 내용을 정리하라
Chapter 01 이게 뭔가?
- 상사가 지시한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

Chapter 02 뭐 하자는 건데?
- 목적을 명확히 하자
- 지시받은 내용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라
- 상사의 지시에 대한 명확한 목적을 제시하라
- 추상적인 목적이 아니라 개선안을 통해 달성 가능한 목적을 제시하라

Chapter 03 결론이 뭐야?
- 목적을 언제까지 어느 수준으로 할 것인가?
- SMART + C를 적용하라

Chapter 04 이게 사실이야? 확실해?
- 사실에 근거한 정보를 수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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