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이미지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호미 | 부모님 | 2006.01.20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1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75p
  • ISBN
  • 978898852653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명조차 생소한 '무스탕'은 네팔 깊은 곳에 숨겨진 땅이다. 시인 백경훈과 사진작가 이겸이 20일 동안 캠핑 트래킹으로 무스탕을 탐사한 여정을 글과 사진으로 충실기 기록했다.

무스탕은 1760년 네팔에 자치권을 빼앗긴 옛 왕국으로, 티벳 남쪽과 국경을 마주한 곳에 있다. 주민들은 티벳계로 불교의 원형을 고스란히 숭앙하고 있다. 한해 내내 강풍이 불고 물이 귀해 척박한 이 곳은 외부인의 출입이 자유롭지 않아 '금단의 땅'으로 불린다.

저자들은 무스탕 트래킹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관문에 발을 들여놓은 뒤 여러 차례의 아찔한 위기를 맞이하는 여정을 숨김없이 밝힌다. 한국인으로는 한 명도 도전한 적이 없는 '죽음의 코스'를 선택, 성공한 것도 그들의 여행에 있어서의 큰 의의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백경훈
시인이자 여행작가. 금강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다가 1999년부터 네팔, 인도, 티베트 등을 여행했다. 2003년 계간 《문학나무》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여행에세이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신의 뜻대로》를 펴냈다.

  목차

내 안의 인간을 찾아서

프롤로그 | 히말라야의 주술
삼년 짝사랑
만년설, 그 아릿한
네팔, 네팔 사랑, 네팔병
우연인가, 필연인가
스러져 가는 히말라야의 주술
육백 년 은둔의 땅으로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

공간 이동
다시 과거로, 과거로
카트만두의 철선
데레이 라므로 라뜨
구름을 뚫고
두고 온 세상, 찾아온 세상
'태고' 속으로
바람!
문 앞에서
미지와의 조우

아, 무스탕 천공
마침내, 은둔의 땅으로
첫날 밤
눈동자

무스탕 히말라야!
신의 창, 룽다
대사일번
포터, 트래킹의 산소 같은 존재
천공
청정
붉은 정신, 달마르
가릉빈가
꿈결, 짜랑 마을
춤추는 연꽃!
예쁜 땅을 밟으면 다리가 다치지 않아요

육백 년 고도
로만탕, 샹그릴라?
말 축제, 아르뚱
쵸세르의 영기
절벽에 뚫은 동굴
삼툭의 독경, 밤하늘에 퍼지고
'신'의 날
뻬 야뿌드, 뻬 심뿌드
통곡
창의 하루
들숨, 날숨
아, 빨래! 오, 목욕!

미소

칼리간타키 강은 시간을 거슬러 흐르고
데짱 콜라의 거센 탁류
전우들
비상, 비상!
백색 음향, 백색 침묵
오, 탕게!
탕게 마을의 복숭아 두 알
파아 산정에서
공중 길
'기도 하나'
싹쓸바람 속에서
미소
'신'과의 동행

에필로그
꿈의 구름다리 | 백경훈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는... | 이겸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