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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백경훈
시인이자 여행작가. 금강기획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하다가 1999년부터 네팔, 인도, 티베트 등을 여행했다. 2003년 계간 《문학나무》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여행에세이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신의 뜻대로》를 펴냈다.
내 안의 인간을 찾아서
프롤로그 | 히말라야의 주술
삼년 짝사랑
만년설, 그 아릿한
네팔, 네팔 사랑, 네팔병
우연인가, 필연인가
스러져 가는 히말라야의 주술
육백 년 은둔의 땅으로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을 가다
마지막 은둔의 땅, 무스탕
공간 이동
다시 과거로, 과거로
카트만두의 철선
데레이 라므로 라뜨
구름을 뚫고
두고 온 세상, 찾아온 세상
'태고' 속으로
바람!
문 앞에서
미지와의 조우
아, 무스탕 천공
마침내, 은둔의 땅으로
첫날 밤
눈동자
벽
무스탕 히말라야!
신의 창, 룽다
대사일번
포터, 트래킹의 산소 같은 존재
천공
청정
붉은 정신, 달마르
가릉빈가
꿈결, 짜랑 마을
춤추는 연꽃!
예쁜 땅을 밟으면 다리가 다치지 않아요
육백 년 고도
로만탕, 샹그릴라?
말 축제, 아르뚱
쵸세르의 영기
절벽에 뚫은 동굴
삼툭의 독경, 밤하늘에 퍼지고
'신'의 날
뻬 야뿌드, 뻬 심뿌드
통곡
창의 하루
들숨, 날숨
아, 빨래! 오, 목욕!
미소
길
칼리간타키 강은 시간을 거슬러 흐르고
데짱 콜라의 거센 탁류
전우들
비상, 비상!
백색 음향, 백색 침묵
오, 탕게!
탕게 마을의 복숭아 두 알
파아 산정에서
공중 길
'기도 하나'
싹쓸바람 속에서
미소
'신'과의 동행
에필로그
꿈의 구름다리 | 백경훈
아름다워서 눈물이 나는... | 이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