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세상에서 사람과 사람이, 그리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이 얼마나 아름답고 값진 것인지를 이야기하고 있는 창작동화집입니다.
언제까지나 \'재미나는 이야기꾼\'으로 어린이들 곁에 남고 싶어하는 작가는 일곱 편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헌신, 우정과 꿈 등에 대해 아주 재미나게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출판사 리뷰
《곰 사냥꾼과 까치 사냥꾼》은 사람들이 서로 열린 마음을 가지고 서로 도우며 함께 더불어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큰 힘을 만들어 내는지 일곱 편의 재미있고 아름다운 동화를 통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과 헌신, 우정과 꿈 등을 이야기하는 일곱 편의 이야기 속에는, 꽃보다도 아름다운 동심을 일구고 지켜 내는 ‘재미나는 이야기꾼’으로 언제까지나 어린이들 곁에 남고 싶어하는 작가의 마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영두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아동문학평론』에 동극 \'성주골 아이들\'로 당선되어 데뷔. \'고추잠자리\'로 제7회 『현대아동문학상』동화 부문에서 입상했다. 제4회 『충북 숲속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 : 강혜진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으며, 현재 프리랜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린책으로 <꽁꽁 할머니네 털실인형>, <난 뭐든지 젤 수 있어>, <나하고도 친구해 달란 말이야>, <다다 태교동화>, <1등이 되고 싶은 꿀벌 젤라니> 등이 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버림받은 애견 꼬돌이와 박스 줍는 할머니
두 번째 이야기 곰 사냥꾼과 까치 사냥꾼
세 번째 이야기 허수아비와 도깨비
네 번째 이야기 빨간 양철지붕의 빈 집
다섯 번째 이야기 가로등과 소녀
여섯 번째 이야기 봄, 여름, 가을, 겨울
일곱 번째 이야기 오리짱과 교장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