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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탄생
고대 그리스 로마 문학
웅진지식하우스 | 부모님 |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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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무라카미 하루키, 시오노 나나미 등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및 저술가와 일본의 권위 있는 학자들이 참여한 대규모 문학 해설 프로젝트 '문학의 광장' 첫 번째 책. 서양 문학사 최초의 황금시대를 일궈냈던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학의 세계를 조명한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다가 서양 문학의 기원이 된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여러 면면도 만나볼 수 있다.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 '신과 영웅의 서사시'에서는 고대 그리스인의 정신과 인생관을 장대한 서사시와 창세 신화로 문학화한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를 찾아간다. 또한 서양 문학 최초로 사랑을 발견하고 노래한 레스보스 섬의 사포, 그리고 인생을 동물의 세계에 투영한 우화시인 아이소포스를 만난다.

2부 '그리스 연극의 세계'에서는 축제가 한창인 아테네의 연극 무대를 둘러 본다. 인간의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웃음과 운명과 같은 보편적인 '보통 인간'의 감정을 노래하는 고대 그리스 희극과 비극을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다.

3부 '로마의 새로운 전통'에서는 중세 이래 문학의 아버지로 칭송받아 온 서사시인 베르길리우스, 정치가 카이사르, 웅변가 키케로, 서정시인 호라티우스, 추방당한 시인 오비디우스, 비극 작가 세네카, 악한소설의 원조 페트로니우스까지 그리스 전통을 서양의 전통으로 계승, 확대한 로마 문인들의 면면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서양 문학사 최초의 ‘황금시대’를 일궈냈던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학의 세계를 조명한다.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오다가 서양 문학의 기원이 된 고대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여러 면면도 만나볼 수 있다. 1부 ‘신과 영웅의 서사시’에서는 고대 그리스인의 정신과 인생관을 장대한 서사시와 창세 신화로 문학화한 호메로스와 헤시오도스를 찾아간다. 또한 서양 문학 최초로 사랑을 ‘발견’하고 노래한 레스보스 섬의 사포, 그리고 인생을 동물의 세계에 투영한 우화시인 아이소포스를 만난다.
2부 ‘그리스 연극의 세계’에서는 축제가 한창인 아테네의 연극 무대를 둘러 본다. 분방한 상상력이 넘쳐흐르는 판타지 공간을 창조한 아리스토파네스, 고대 이래의 신화를 개성적으로 변주해 당대 관객의 마음에 균열을 일으키고 비일상의 감각을 일깨운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 아이스킬로스. 인간의 삶과 죽음, 기쁨과 슬픔, 웃음과 운명과 같은 보편적인 ‘보통 인간’의 감정을 노래하는 고대 그리스 희극과 비극을 풍성하게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를 계승했다고 공언하는 로마의 문학가들은 그리스 문학과 동일한 신화적 제재와 장르를 채택하면서도 그 안에서 새로운 ‘유럽적’ 공생의 정신을 이야기한다. 3부 ‘로마의 새로운 전통’에서는 중세 이래 문학의 ‘아버지’로 칭송받아 온 서사시인 베르길리우스, 정치가 카이사르, 웅변가 키케로, 서정시인 호라티우스, 추방당한 시인 오비디우스, 비극 작가 세네카, 악한소설의 원조 페트로니우스까지 그리스 전통을 서양의 전통으로 계승, 확대한 로마 문인들의 면면을 소개한다.


세상의 모든 문학은 광장으로 통한다
‘문학의 광장’


세계의 모든 문학을 만날 수 있는 세계문학해설서 ‘문학의 광장(전20권)’1차분, 『01 문학의 탄생: 고대 그리스 로마 문학』『02 성서 문학과 영웅 서사시: 예수, 베오울프, 아서 왕』『03 르네상스 문학의 세 얼굴: 연애, 고백, 풍자』가 출간되었다. ‘문학의 광장’은 작품과 작가를 둘러싼 다양한 측면까지 입체적으로 접근한 신개념 세계문학해설서다. 풍성한 이미지와 문학을 함께 읽어, 문학의 정점을 한 편의 영화처럼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수백 명의 문학전문가들이 고대 그리스.로마 문학부터 아랍.아프리카 문학까지 세계 곳곳의 문학에 다각도로 접근하여 풀어 쓴 새로운 문학 교양 시리즈 ‘문학의 광장’을 소개한다.

4년 동안 700여명의 문학전문가가 집필, 대규모 문학 해설 프로젝트
이 시리즈는 기획 기간까지 포함해 4년 가까운 시간동안 700여명의 저자가 집필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무라카미 하루키, 시오노 나나미, 시미즈 요시노리 등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 및 저술가와 도쿄대학, 교토대학, 와세다대학 등의 쓰키무라 다쓰오, 아마노 케이, 미야기 도쿠야 등 권위 있는 학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와 작품을 선정해 각자의 시각으로 거장들의 문학 세계를 들여다보았고, 저마다의 관점으로 풀어낸 문학의 프레임은 그래서 종종 새롭고, 때론 낯설지만 자주 흥미롭다. ‘문학의 광장’은 지금껏 본 적 없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문학 교양서로 독자들에게 다가설 것이다.

고대 그리스.로마부터 아랍.아프리카까지, 세상의 모든 문학이 한 자리에
유럽, 러시아, 남미,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피어오른 문학의 꽃을 만날 수 있는 ‘문학의 광장’은 문학을 사랑하는 많은 문학애호가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태어났다. 국내 독자들에게는 다소 낯선 작품 세계와 인구에 회자되는 거장들의 고전 작품까지 빠짐없이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출간된 1차분(1~3권)은 전쟁밖에 모르던 프랑스 기사 롤랑을 인간적인 영웅으로 탄생시킨 루도비코 아리오스토의 『광란의 오를란도』, 아서 왕 이야기를 다양하게 변주한 트리스탕, 랑슬로, 페르스팔, 가웨인 이야기들까지, 낯설지만 색다른 발견을 선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이디푸스 왕 신화를 탁월한 희곡으로

  작가 소개

저자 : 시오노 나나미
1937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1963년 가큐슈인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1964년 이탈리아로 건너가서 1968년까지 공식교육기관에 적을 두지 않고 혼자서 르네상스와 로마 역사를 공부했다. 1968년에 집필 활동을 시작하여『르네상스의 여인들』을 잡지 「추오코론(中央公論)」에 연재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1970년부터 이탈리아에 정착하여 40여 년 동안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에 천착해 왔으며,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 해석과 뛰어난 필력으로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았다.1970년 『체사레 보르자 또는 우아한 냉혹』을 발표하여 크게 명성을 얻었고 이 저서로 ‘마이니치 문화출판상’을 수상했다.1982년 『바다의 도시 이야기』로 ‘산토리 학예상’과 1983년에 ‘키쿠치 칸 상’을 수상했다. 1992년부터 로마제국 흥망사를 그린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를 1년에 한 권씩 15년간 집필했으며 1993년 『로마인 이야기 1』로 ‘신초 학예상’, 1999년 ‘시바 료타로 상’ 등을 수상했다. 2001년에는 『시오노 나나미 르네상스 저작집』 (전 7권)을 출간했다.2002년 이탈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국가공로훈장을 받았고, 2007년에는 일본에서 문화공로자로 선정되었다. 2008~2009년에 『로마 멸망 이후의 지중해 세계』 (전 2권)을 출간했으며, 2010년부터 『십자군 이야기』 시리즈를 펴내고 있다. 그 외에도 많은 저서가 있다

  목차

1부 신과 영웅의 서사시
2부 그리스 연극의 세계
3부 로마의 새로운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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