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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구광본
1965년생. 중앙대와 동대학원 졸업. 현재 협성대 문창과 교수.1986년 《소설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1987년에는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시집 《강》을 펴냈다. 그동안 단편집 《맘모스 편의점》, 장편 《미궁》 등을 펴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했다. 옛이야기를 입말투와 현장성을 살려 복원하는 한편 어른의 문학인 소설을 통해 계승하려는 문학적 도전으로 '청년과 사회를 위한 옛이야기' 시리즈를 구상했다.
저자 : 김경욱
1971년 광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국문과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199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중편소설 「아웃사이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소설집 『바그다드 카페에는 커피가 없다』 『베티를 만나러 가다』 『누가 커트 코베인을 죽였는가』 『장국영이 죽었다고?』 『위험한 독서』 『신에게는 손자가 없다』, 장편소설 『아크로폴리스』 『모리슨 호텔』 『황금 사과』 『천년의 왕국』 『동화처럼』 『야구란 무엇인가』 『소년은 늙지 않는다』를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이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종합예술학교 협동과정 서사창작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김영하
1995년 계간 『리뷰』에 「거울에 대한 명상」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너의 목소리가 들려』 『퀴즈쇼』 『빛의 제국』 『검은 꽃』 『아랑은 왜』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소설집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오빠가 돌아왔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호출』이 있다. F.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번역했다.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네덜란드 터키 등 10여 개국에서 활발하게 번역 출간되고 있다. 최근 산문집 삼부작 중 『보다』 『말하다』를 출간했으며, 『읽다』는 삼부작의 완결편이다.
저자 : 윤성희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나, 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장편소설 『구경꾼들』이 있다. 현대문학상, 올해의 예술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다.
저자 : 전경린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사막의 달」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천사는 여기 머문다』, 『염소를 모는 여자』, 『바닷가 마지막 집』, 『물의 정거장』, 장편소설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 『내 생에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열정의 습관』,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 『황진이』, 『엄마의 집』, 『풀밭 위의 식사』, 『최소한의 사랑』, 어른을 위한 동화 『여자는 어디에서 오는가』, 산문집 『붉은 리본』, 『나비』 등을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문학동네소설상, 21세기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한국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저자 : 함정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광장으로 가는 길」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화여대 불문과와 중앙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소설집 『이야기, 떨어지는 가면』 『밤은 말한다』 『동행』 『당신의 물고기』 『버스, 지나가다』 『네 마음의 푸른 눈』 『곡두』, 중편소설 『아주 사소한 중독』, 장편소설 『행복』 『춘하추동』 『내 남자의 책』, 문학예술기행서 『인생의 사용』 『소설가의 여행법』, 번역서 『불멸의 화가 아르테미시아』 『행복을 주는 그림』 등 다수를 출간했다. 현재 동아대 한국어문학과에 재직하면서 소설창작과 소설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저자 : 정미경
1960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고, 1978년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했다. 1987년에 《중앙일보》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폭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6회 오늘의 작가상(2002), 제30회 이상문학상(2006)을 받았다. 대표작으로 『장밋빛 인생』 『나의 피투성이 연인』 『내 아들의 연인』 『프랑스식 세탁소』 등이 있다.
2006년도 제30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제30회 이상문학상 선정 경위와 총평 정리
각 심사위원들의 중점적 심사평
이어령 - 빛과 어둠의 미학을 바탕으로 한 서사기법의 탁월한 성취
이재선 - 천재와 아이러닉한 반전
권영민 - 사랑에 대한 미망, 혹은 소리 없는 절규
서영은 - 깨달음을 거부하고 삶의 자리에
윤후명 - 나를 인도하는 빛
은희경 - 절실하지만 서늘하게, 진지하지만 비켜서서
윤대녕 - 존재의 허무, 그 황량함의 보고서
대상 수상자 정미경의 수상 소감과 문학적 자서전
수상 소감 - 언어의 탄광에서 삶을 캐내며
문학적 자서전 - 영원을 꿈꾸는 나의 노래여
대상 수상작
정미경 - 밤이여, 나뉘어라
대상 작가 자선 대표작
정미경 - 나의 피투성이 연인
우수상 수상작
구관본 - 긴 하루
함정임 - 자두
김경욱 - 위험한 독서
김영하 - 아이스크림
전경린 - 야상록
윤성희 - 무릎
정미경의 작품세계와 작가 정미경을 말한다
작품론 - 환의 절규 / 채호석
작가론 - 문학, 절규의 방 / 김미현
'이상문학상'의 취지와 선정 방법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