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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이 보는 그림책
꿈소담이 | 3-4학년 | 200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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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와 자연, 어린이와 어린이, 어린이와 사회의 관계를 동심의 눈으로 바라본 따뜻한 내용을 담았다. 길가에 핀 이름 없는 꽃 한 송이, 돌멩이 하나에 숨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내어 마음의 대화를 나누는 듯한 작가의 감수성이 돋보인다. 일상의 사물이나 살면서 겪는 작은 일들이 아름다운 동시가 되었다.대장간에서활활 타오르는 아궁이에서시뻘겋게 달구어져 나온 쇠붙이를망치로 힘껏 내리치고 또 내리친다.내리쳐 두드려야더 단단해지는 칼, 낫, 호미들뜨거울수록 아플수록다듬어지고 다듬어져서태어나는 새 생명아픔 없이는참아 냄 없이는새롭게 태어날 수 없는 거야.그래서 새 생명은 소중한 거야. - 본문 76~77쪽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이문희
대전에서 출생했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학을 전공했습니다. 『아동문예』 신인상 동시 당선(199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1997년), 월간 『시문학』 신인상 시 당선(2004년)으로 등단했으며, '한국아동문학 작가상'(2009년) 등을 수상했습니다. 대산창작기금(2005)을 받았고, 대전문인협회 이사와 대전아동문학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눈 오는 날』 『해님이 보는 그림책』 등이 있으며 『재미있는 글쓰기, 즐거운 논술』 『창의력 논술』 등의 학습서가 있습니다. 현재 계간 『아침의문학』 발행인, 한국문예교육연구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내 이름을 불러봐
작은 것들 때문에
자리
그만큼씩
눈 온 날
옹달샘
들장미
석등
내가 좋은 건
시간이 필요하다고됴
내 이름을 불러봐

두 번째 이야기 - 아기가 자라는 집은
토란잎
그네
나는
산골짜기 물 1
한골짜기 물 2
자전거를 타다가 1
자전거를 타다가 2
얘들아, 하늘을 보자
방학이 끝나면
우산 속은
아기가 자라는 집은

세 번째 이야기 - 겉으로 봐서는
빗방울
축구공
바다
노을
우뚝 솟아오르는 날
거꾸로 된다면
산 위에는
겉으로 보아서는
아프던 날
사과 한 개
옷장을 열 때마다

네 번째 이야기 - 천천히 조금 늦게
봄날
소나기
보름달
큰 나무는
가만히 들어보면
작품 전시회
나무 1
나무 2
바코드
퇴원하는 날
천천히 조금 늦게

다섯 번째 이야기 - 할머니와 장독
고물장수
뿌리

대장간에서
수족관에서
묘목시장에서
재래시장에서
가로등 하나
싸운 날
할머니와 장독

여섯 번째 이야기 - 달력을 볼 때마다

구름

수박
콩밭 매는 날
낙서
민들레
달력을 볼 때마다
풍선
비 온 뒤
해님이 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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