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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새물결플러스 | 부모님 | 20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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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승구, 리처드 마우, 마이클 호튼, 토트 빌링즈, 짐 벨처 등 추천. 칼빈주의 신학을 다룬 입문서들은 많다. 그러나 본서는 칼빈주의에 대한 지적인 이해만을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신학적 엄밀함과 논리,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추구하는 칼빈주의자들이 자칫 놓치기 쉬운 겸손한 태도와 사랑의 마음에 대해 균형 있게 강조하는 지점들은 이 책을 보기 드문 책으로 만든다.

  출판사 리뷰

“칼빈주의가 세상을 바꾸고 있다!”
그러나 당신의 칼빈주의는 세상을 바꾸기에 너무나 작다!
이승구, 리처드 마우, 마이클 호튼, 토트 빌링즈, 짐 벨처 등 추천


칼빈주의같은 엄중하고도 진지한 가르침이 오늘날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될 줄 누가 짐작이나 했을까? 알버트 몰러와 D. A. 카슨 같은 신학자들, 그리고 존 파이퍼와 마크 드리스콜 같은 주목할 만한 목사들과 연계된 새로운 칼빈주의 운동에 대한 관심은 2009년 3월 12일자 「타임」이 이를 “세상을 바꾸고 있는 열 가지 아이디어” 가운데 하나로 선정함으로써 절정에 이르렀다. 이 편지는 독자들을 개혁주의 전통으로 초대하기 위한 것이긴 하지만 개혁주의 전통 자체를 목적지로 삼고 있지는 않다. 개혁주의 전통은 유일한 길이신 예수께 이르고 예수와 더불어 가야 하는 하나의 길일 뿐이다.
이 편지들은 바로 그 여정에 대해 소개하는 작은 안내지다. 저자는 새로운 칼빈주의에 깊이 빠져 있는 가상의 젊은이를 수신인으로 해서 칼빈주의 5대 강령,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언약신학, 구속사, 기독교 세계관 등을 포괄적이고도 유기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편지를 띄우면서 개혁주의라는 위대한 전통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칼빈주의 신학을 다룬 입문서들은 많다. 그러나 본서는 칼빈주의에 대한 지적인 이해만을 돕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신학적 엄밀함과 논리,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추구하는 칼빈주의자들이 자칫 놓치기 쉬운 겸손한 태도와 사랑의 마음에 대해 균형 있게 강조하는 지점들은 이 책을 보기 드문 책으로 만든다.

  작가 소개

저자 : 제임스 K. A. 스미스
오늘날 기독교 진영에서 가장 활발하게 연구 및 저술 활동을 펼치는 기독교 철학자다. 오순절 전통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한 그는 개혁주의 전통 및 현대 프랑스 철학을 연구했다. 캐나다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제임스 올타이스의 지도 아래 철학적 신학을 공부하고, 빌라노바 대학교에서 존 카푸토의 지도로 박사 학위 논문을 썼다. 로욜라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현재는 캘빈 칼리지에서 철학과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풀러 신학교, 리폼드 신학교, 리젠트 칼리지 방문교수이기도 하다. 스미스는 근대성의 세속화 문제를 지적하고 그 대안으로 아우구스티누스를 현대적으로 수용하는 ‘급진 정통주의’를 주장하면서 현대 사회 및 기독교에 대한 다양한 문화 비평을 전개하고 있다. 기존의 기독교 세계관 논의를 넘어 ‘예배’라는 관점으로 인간, 문화, 교회를 바라보고 기독교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문화적 예전’ 3부작을 기획하고 집필 중이다. 첫 번째 책인 『하나님 나라를 욕망하라』에 이어 두 번째 책인 『하나님 나라를 상상하라』(Imagining the Kingdom)에서는 예전이 어떻게 인간을 형성하는지를 더 깊게 파고들고 있으며, 세 번째 책에서는 정치철학과 공공신학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누가 포스트모더니즘을 두려워하는가?』(살림출판사), 『급진 정통주의 신학』(기독교문서선교회), 『칼빈주의와 사랑에 빠진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새물결플러스), 『해석의 타락』(대장간), Speech and Theology: Language and the Logic of Incarnation, After Modernity?: Secularity, Globalization, and the Reenchantment of the World, Jacques Derrida: Live Theory, The Devil Reads Derrida: and Other Essays on the University, the Church, Politics, and the Arts, How (Not) to Be S

  목차

서 론 9

1. 한 가족이 된 걸 환영한다 17
2. 신앙적 자긍심에 대해 21
3. 잘난 체하는 칼빈주의자 27
4. 은혜가 아닌 것이 없다 31
5. 하나님은 은혜를 베푸실 의무가 없으시다 37
6. 하나님은 우리의 질문에 답해야 할 의무도 없으시다 43
7. 개혁하고 다시 개혁하고 51
* 제네바에서 보낸 엽서 54
8. 개혁주의 신학에 대한 역사적 개관 55
9. 종교개혁자들의 대부, 어거스틴 61
* 프린스턴에서 보낸 엽서 65
10. 개혁주의자가 된다는 것은 보편적 교회의 신자가 된다는 뜻이다 67
11. “신앙고백적”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의미 73
12. 웨스트민스터를 넘어서 83
13. 하나님의 “사회적” 복음 91
14.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 97
* 암스테르담에서 보낸 엽서 102
15. 사랑으로 택함을 받다 103
16. 교회는 중요하다 107
17. 너무 개혁주의적이라고? 115
* 서울에서 보낸 엽서 117
18. 사변적인 질문을 일삼는 것에 대해 119
19. 넓은 시야를 가진 칼빈주의 125
20. 저주가 드리운 곳마다 131
21. 목적이 있는 구원 137
22. 책을 만나는 것도 하나님의 섭리다 145
23. 창조세계를 즐거워함으로 하나님을 즐거워하라 151

감사의 글 161
참고 도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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