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평명리학을 보는데 필요한 자평(子平) 사주사전이다. 자평명리학(子平明理學)의 연구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졌다. 낭월 박주현 스님이 고르고 가려 뽑은 2,800여 개의 사주항목을 ㄱ ~ ㅎ으로 구분하여 사전순서로 나열하였고, 인명(人名), 직업적성(職業適性), 관련 참고서적 등을 부록에 담았다.
출판사 리뷰
가존 명리학사전이 교과서가 아닌 사전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명리학의 기준이 되도록 만들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본래의 뜻을 살려서 풀이하고 뒤에 낭월 자신의 의견을 첨가하였다. 이것은 가능하면 설명을 첨부하더라도 올바른 의미를 부여하려는 의도이며 새로운 용어도 추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