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한민국 최초의 영한대역 <삼국지>. 4년간의 준비 끝에 출간된 영한대역 삼국지는 450만 글자, 80만 단어, 4만여 문장으로 이뤄진 대작이며, 일상대화나 묘사에서부터 토론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는 물론 영어 이해의 최고봉이라는 수백 편의 시가 곁들여져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영문과 한글을 비교하여 읽을 수 있도록 영문의 뜻을 제대로 표현하고, 원작의 뜻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완벽하게 번역해 놓았다. 영어 원문에서 존재하는 모든 오류를 최대한 바로잡았고 내용에서 나타난 모순점을 고쳤다. 그 결과, 중학교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가진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콘텐츠로 재탄생했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독해력과 어휘력이 길러질 뿐만 아니라 영어 지문을 어렵게 느낄 독자들을 위해서 역자가 직접 강의한 파일도 제공하고 있으니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 영어가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문장을 꼼꼼히 분석하듯 읽지 말고 내용의 재미에 집중해 우리말 번역과 주석을 참고해서 국어로 된 책을 읽듯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영어 구조에 대한 이해력과 어휘력이 탄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최초 영한대역 삼국지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유일한 고전
대한민국 CEO들의 추천 도서 1위! 삼국지
삼국지는 대한민국 CEO들의 추천도서 1위의 자리를 오랫동안 고수해온 불후의 명저이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물론 다양한 지식, 정세분석 방법론, 지략, 논리, 처세, 얽히고 설킨 인간관계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와 교훈이 면면히 녹아들어 있어, 성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첫 번째 책으로 손꼽힌다.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장대한 서사시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는 만큼 시공간을 초월하여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삼국지는 소설이기 때문에 내용이 어렵지 않고, 고전을 해석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삼국지, 영한대역으로 재탄생
4년간의 준비 끝에 출간되는 영한대역 삼국지는 450만 글자, 80만 단어, 4만여 문장으로 이뤄진 대작이며, 일상대화나 묘사에서부터 토론영어(제갈량과 동오모사들의 논쟁), 프레젠테이션 영어(제갈량의 정세분석, 책사들의 전략전술 헌책 등)는 물론 영어 이해의 최고봉이라는 수백 편의 시가 곁들여져 있어 영문독해의 종합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일반 영어 원서 한권 읽는 것과 단순히 비교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폭넓은 스펙트럼의 영문을 골고루 접할 수 있는 것이 삼국지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영어 실력과 인생의 지혜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가장 탁월한 콘텐츠
이 책의 한역을 담당한 지민준 저자는 수년간 영어 서적을 편집하고 집필해오면서, 한국인이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것을 보면서 효과적이고 지속하기 쉬운 영어학습법이 무엇일지 고민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을 연구하고 그들의 학습방법을 모조리 실행해보았고, 그 결과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 모두 영어 원서를 활용한 내용 중심 읽기를 통해 영어를 마스터했음을 발견했다. 내용 중심 읽기 훈련을 위해서는 한국인에게 맞는 영문의 수준과 양적 수준을 적절하게 갖춘 콘텐츠가 필요한데 국내에는 그에 적합한 책이 없는 것이 문제였다. 결국 수많은 사람이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는 대표적인 콘텐츠인 삼국지를 택해 영한대역 삼국지로 만들어냈다. 삼국지는 스토리가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처세술, 성공전략 등 삶에 필요한 지혜와 통찰까지 배울 수 있는 작품으로, 삼국지와 어학을 결합한 영한대역 삼국지는 독자들의 영어 실력을 책임지면서도 고전에서 찾을 수 있는 인생의 지혜의 두 마리 토끼를 잡게 해준다.
영한대역 삼국지의 특징
이 책은 독자들이 영문과 한글을 비교하여 읽을 수 있도록 영문의 뜻을 제대로 표현하고, 원작의 뜻을 최대한 살리면서도 완벽하게 번역해 놓았다. 영어 원문에서 존재하는 모든 오류를 최대한 바로잡았고 내용에서 나타난 모순점을 고쳤다. 그 결과, 중학교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가진 독자라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콘텐츠로 재탄생했다. 이 책을 반복해서 읽다 보면 독해력과 어휘력이 길러질 뿐만 아니라 영어 지문을 어렵게 느낄 독자들을 위해서 역자가 직접 강의한 파일도 제공하고 있으니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다. 영어가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지는 사람이라면 문장을 꼼꼼히 분석하듯 읽지 말고 내용의 재미에 집중해 우리말 번역과 주석을 참고해서 국어로 된 책을 읽듯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영어 구조에 대한 이해력과 어휘력이 탄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루 1시간씩 꾸준하게 자기 전이나 새벽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읽으면 좋다.
영한대역 삼국지의 효과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은 삼국지의 재미를 더욱 폭넓게 느낄 수 있다.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향상되고 세상에 대한 깊은 통찰력과 지혜를 갖춘 전략을 배운다.
-학부모는 자녀와 함께 읽으면서 재미와 학습효과를 동시에 누리고 세대 간의
작가 소개
원작 : 나관중
14세기 원말, 명초 뛰어난 통속문학가로 이름은 본(本, 일설에는 관貫), 호는 호해산인(湖海散人)이며, 관중은 자(字)이다. 출생지에 관해서는 샨시성(山西省) 타이위엔(太原) 출신이라는 것을 비롯해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그의 생애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바 없다. 그래서 나관중은 소설가 한 사람이 아니라 소설가와 극작가 두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말까지 있다. 다만 그의 호인 '호해산인'이 당대 여러 지역을 방랑하며 지내는 문사를 뜻하는 점으로 미루어 떠돌이 문인집단의 일원이었을 것이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대표작은 진수(陳壽)의 <삼국지>를 바탕으로 민간의 삼국 설화와 원대(元代)의 삼국희(三國戱) 등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삼국에 관한 이야기를 한꺼번에 엮어펴낸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가 있다. 그밖에 나관중이 지었다고 전해지는 소설로는 <수당양조지전(隋唐兩朝之傳)>,<잔당오대지전(殘唐五代之傳)>,<평요전(平妖傳)>,<수호전(水滸傳)> 등이 있다.
편자 : 모종강
중국 명나라 말, 청나라 초기의 문학비평가. 자는 서시(序始), 호는 혈암(孑庵)이며 장주(長洲) 태생이다. 생몰연대는 명확하지 않다. 아버지 모륜과 함께 다양한 『삼국지연의』 판본들을 비평하면서 유비를 옹호하고 조조를 폄하하는 존유폄조(尊劉貶曹) 기조를 내세운 오늘날의 『삼국지연의』 판본을 완성한 장본인이다. 중국고전소설 이론의 형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목차
1권
Chapter 1 복숭아뜰 잔치로 의형제 결의하고 반란군을 토벌해 형제가 영웅되다
Chapter 2 분노한 장비가 독우를 매질하고 하진은 환관들 죽이려 계책꾸며
Chapter 3 동탁은 온명원에서 정원을 억누르고 이숙은 금과진주로 여포를 매수하다
Chapter 4 황제를 폐하니 진류왕 황제가 되었고 조조는 동탁을 치려다 보검만 바치네
Chapter 5 영웅들 조조의 격문에 응하고 형제는 여포와 싸움을 벌이다
Chapter 6 동탁은 도읍을 태우는 악행을 벌이고 손견은 국새를 감추며 약속을 어기다
2권
Chapter7 원소는 반하에서 공손찬과 싸우고 손견은 강을건너 유경승을 치누나
Chapter8 왕윤은 연환계를 준비하고 동탁은 봉의정서 분노하네
Chapter9 여포가 도와서 혼란을 끝냈으나 가후는 장안을 치도록 조언하네
Chapter10 마등은 나라를 잘섬기고 조조는 아비의 원수갚다
Chapter11 황숙 유비는 공융을 구해내고 온후 여포는 조조를 격퇴하다
Chapter12 도겸은 세번씩 서주를 양보하고 조조는 전투서 여포를 격파하다
3권
Chapter 13 이각과 곽사가 크게 싸우고 양봉과 동승은 황제 구하다
Chapter 14 조맹덕은 허창으로 조정을 옮기고 여봉선은 밤을틈타 서주를 치누나
Chapter 15 태사자는 우정위해 싸우고 손백부는 엄백호와 싸우다
Chapter 16 여포는 활솜씨를 선보이고 조조는 육수에서 패전하다
Chapter 17 일곱갈래 군사가 진군에 나서고 조맹덕에 의해서 세장수 모이다
Chapter 18 가후는 승리 이끌어 내고 하후돈 눈알 하나를 잃다
4권
Chapter 19 조조는 하비성에서 맹럴히 싸우고 여포는 백문루에서 목숨을 잃누나
Chapter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