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터넷 검색보다 빠르고 정확한 식물 상식 정보로 과학 공부의 내공 쌓기!
식물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푸른 나무는 맑고 상쾌한 공기를 주고, 과일나무와 싱싱한 채소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를 주지요. 또 나무로 집을 만들고, 옷감을 만들기도 합니다. 그러고 보면 의·식·주 어느 한 곳에도 빠지지 않는 소중한 존재가 식물입니다.
이 책은 우리 주위에 무척 많고 흔해서 그 소중함을 잘 느끼지 못하는 식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속씨식물과 겉씨식물은 무엇일까? 식물은 왜 햇빛을 좋아할까? 하는 궁금증에서부터,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은? 식물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식물은? 등 식물 상식에 관련된 이야기, 씨 없는 과일이 만들어지는 원리와 씨앗이 싹을 틔우는 원리처럼 과학적인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식물의 생존 방식과 습성, 생태를 익혀 식물이 지구상에서 얼마나 소중한 생명체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 충실하게 내용을 담아 초등 학생이 과학 공부를 할 때 궁금한 것을 찾아보는 참고서로서 충분합니다.
하버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 전공 박사님의 꼼꼼한 감수로 정확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재미있는 만화로 과학과 친해지기
내용을 글로만 전달하지 않고 관련된 코믹한 만화를 곁들여 과학 공부를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 한눈에 알 수 있는 중심 내용
궁금증에 대한 중심 내용은 색깔을 달리하고 서체를 크게 하여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은영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했다. 편집자로 일하면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주가 궁금할 때 호킹에게 물어봐> <명품 교과서 속 인물 이야기 : 갈릴레이> 등이 있다.
그림 : 정재홍
경북 상주 출생으로 「소년생활」, 「소년 한국일보」, 「보물섬」, 「점프」 등지에 만화를 연재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사춘기>, <풍운아 김두한>, <바퀴벌레>, <새 그리스 로마 신화>, <황제> 등이 있다.
감수 : 이창열
서울대학교 졸업했으며, 26세에 하버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연방정부 에너지성, 코넬대학교, 스위스, 이태리, 벨지움 등지에서 연구 활동을 하였으며 29세에 이화여대 교수를 역임하였다.
목차
1. 두리번두리번, 꿀벌은 꿀이 있는 곳을 어떻게 찾을까?
2. 나는야 달리기 챔피언, 세상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3. 반딧불이 엉덩이는 등불, 반딧불이는 어떻게 빛을 낼까?
4. 꼬기오 꼬꼬꼬꼬, 닭은 왜 새벽마다 울까?
5. 동글동글 반짝반짝, 토끼 눈은 왜 빨갈까?
6. 긁적긁적, 모기가 물면 왜 가려울까?
7. 배꼽아, 배꼽아, 어디 있니? 동물도 배꼽이 있을까?
8. 귀뚤귀뚤, 귀뚜라미는 어떻게 소리를 낼까?
9. 하루만 살아서 하루살이? 하루살이는 정말 하루만 살까?
10. 덤빌 테면 덤벼 봐. 투우소는 빨간색을 보면 왜 덤벼들까?
11. 날 건드리지 마! 벌은 침을 쏘고 나면 정말 죽을까?
12. 세상에서 제일가는 건축가, 거미는 어떻게 거미줄을 칠까?
13. 쿵쾅쿵쾅, 그 많던 공룡은 다 어디로 갔을까?
14. 이리저리 훨훨, 박쥐는 어떻게 밤에 날아다닐까?
15. 북극곰은 겨울잠을 자지 않아요!
16. 드르렁 쿨쿨, 동물들은 왜 겨울잠을 잘까?
17. 쉭쉭 색색, 뱀은 왜 혀를 날름거릴까?
18. 쌍둥이일까, 아닐까? 올빼미와 부엉이의 차이점은?
19. 맴맴맴맴, 매미는 왜 울까?
20. 꼬물꼬물, 지렁이는 왜 비만 오면 밖으로 기어나올까?
21. 땀을 흘리는 코? 개의 코는 왜 항상 젖어 있을까?
22. 사과 같은 엉덩이, 원숭이 엉덩이는 왜 빨갈까?
23. 길쭉길쭉, 코끼리 코에는 뼈가 있을까?
24. 소곤소곤 속닥속닥, 동물들도 서로 이야기를 나눌까?
25. 귀가 어디있지? 물고기는 소리를 들을 수 잇을까?
26. 뻐끔뻐끔, 물고기는 어떻게 물속에서 숨을 쉴까?
27. 몸에 튜브가 달렸나? 소금쟁이는 어떻게 물 위에 뜰까?
28. 오물오물 우물우물, 소는 왜 되새김질을 할까?
29. 올록볼록, 낙타의 혹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30. 진주를 내 몸 안에! 조개는 어떻게 진주를 만들까?
31. 잊지 못할 내 고향, 연어는 어떻게 고향으로 돌아갈까?
32. 내가 어디 있게? 보호색이란 무엇일까?
33. 방귀대장 스컹크는 왜 방귀를 뀔까?
34. 물구나무서기대장, 박쥐는 왜 거꾸로 매달려 있을까?
35. 음악이 있어 행복해요, 코브라는 정말 음악을 좋아할까?
36. 지도 없이 여행, 철새는 어떻게 남쪽으로 이동을 할까?
37. 친구지만 달라요, 개구리와 두꺼비는 어떻게 다를까?
38. 내 먹물을 받아라! 오징어는 왜 먹물을 뿜을까?
39. 줄지어 나란히! 개미는 왜 줄을 지어 다닐까?
40. 사뿐사뿐, 고양이는 왜 높은 곳에서 뛰어내려도 다치지 않을까?
41. 분수가 따로 없어요! 고래는 왜 물을 뿜을까?
42. 오줌 누누 거 처음 봐? 개는 왜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눌까?
43. 길쭉길쭉, 기린의 목은 왜 길까?
44. 발이 손이 되도록 싹싹, 파리는 왜 앞다리를 비빌까?
45. 쫑긋쫑긋, 토끼 귀는 왜 길까?
46. 누가 누가 더 크게 우나, 개구리는 왜 비만 오면 더 울까?
47. 폴짝폴짝 콩콩, 캥거루는 왜 주머니를 가지고 있을까?
48. 날지 못해도 새? 펭귄은 왜 날지 못할까?
49. 아리송 알쏭달쏭, 알을 낳는 포유류도 있을까?
50. 옆으로 나란히, 게는 왜 옆으로 기어 다닐까?
51. 내 꼬리를 부탁해, 도마뱀은 꼬리가 끊어져도 살 수 있을까?
52. 뾰족뾰족, 고슴도치는 왜 가시가 있을까?
53. 훌쩍훌쩍 으아앙~ 동물도 사람처럼 눈물을 흘릴까?
54. 살랑살랑, 동물들은 왜 꼬리가 있을까?
55. 꺽다리 신사, 기린은 어떻게 잠을 잘까?
56. 숲 속의 목수, 딱따구리는 왜 나무를 쫄까?
57. 알록달록 아름다운 빛의 세상, 동물도 구별할 수 잇을까?
58. 밤도 무섭지 않아, 고양이 눈은 밤에 왜 반짝일까?까?
59. 발이 시려워 꽁, 추운 지역에 사는 동물들은 발바닥이 시렵지 않을까?
60. 세계 제일의 뚱보, 가장 몸집이 큰 동물은?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