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운전자들의 바이블. 교통법규, 주행하는 법, 주차방법, 안전수칙, 사고예방 등 초보 운전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전운전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또 버스, 화물차, 택시, 중장비 등 전문 운전자들의 운전방법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초보운전자는 물론 프로 운전자에게도 유용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단순히 운전 기술과 요령만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과거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자동차문화의 변천사, 직업운전자들의 고충, 운전직업의 미래, 운전자의 심리상태, 교통사고의 근본적인 문제와 그 해결방법, 환경문제, 교통법규의 문제에 대해서도 구석구석 살피고 해결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실전운전의 모든 것을 다룬 운전자의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운전자들의 필독서
이 책은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실전운전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운전은 내가 편해지려면 남을 먼저 배려해야 하고
남을 배려하는 것 같지만 내가 편해지는 것이다.” 라고 정의한다.
도로에서 남을 배려하지 않고 모두 제멋대로 운전한다면 어떻게 될까?
도로는 무질서로 몸살을 앓게 될 것이며, 운전자는 심장이 멎을 만큼
놀랄 일을 하루에도 수십 번을 겪게 될 것이다.
운전은 단순히 핸들이나 기어 조작법, 주행요령, 정비기술, 교통법규를
지키는 것이 다가 아니다.
질서를 지키는 것, 남을 배려하며 양보하는 것,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 운전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운전은 생명을 담보하는 것이다.
차가 다치면 운전자도 다친다. 나의 안전을 위해 다른 이의 안전을
지켜주면 다른 이도 나의 안전을 지켜준다.
교통질서를 잘 지킬 때 서로가 편해지듯이 운전자는 늘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그것이 모두의 안전을 지켜주고 행복을
가져다준다.
이 책은 초보운전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전운전에 대해 자세히 가르쳐준다.
운전면허를 최근에 발급받았거나 면허증은 있는데 장기간 운전을 쉰 경우, 막상
운전대를 잡고 주행을 하다 보면 누구나 두려운 마음이 먼저 든다.
교통법규나 신호체계.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법, 주차하기 등 궁금한 게
한둘이 아니다.
이 책은 초보운전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핵심 기술은 물론 운전자가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와 상식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더 나아가 운수업에 종사하는 프로 운전자를 위한 수준 높은
운전 기술과 상식도 다루고 있다.
기초부터 하나 둘 배우며 적용하다 보면 초보자도 몰라보게
운전 실력이 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운전 실력은 실전운전 일부분에 불과하다.
자연과 인간이 하나 되는 것, 사람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
인생의 목적을 찾아가는 것,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 환경을 지키며 가꾸는
것, 그것이야말로 실전운전의 핵심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추산
자연과 인간이 조화를 이루는 세상을 꿈꾸는 자연인.환경을 보호하고 생명을 지키며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되는 세상을 사명으로 알고오늘도 도로교통과 운전에 대해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목차
1. 운전의 장
2. 주행 법
3. 초보자
4. 초보자의 도로주행
5. 주차 법
6. 전방 주시 법
7. 운전의 주행 법
8. 운전의 수칙
9. 끼어들기의 요령
10. 운전의 심리작용
11. 운전사고의 발생
12. 프로의 운전기술
13. 대형차를 알아야 운전이 편하다
14. 버스 운전 편
15. 안전사고 예방
16. 택시 운전 편
17. 화물 운전 편
18. 이륜차[오토바이]
19. 교통사고와 도로운전의 해석
20. 계절과 나뭇잎과 나이
EPILO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