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 이미지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
푸른길 | 3-4학년 | 2007.04.20
  • 정가
  • 8,000원
  • 판매가
  • 7,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360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1 | 0.146Kg | 104p
  • ISBN
  • 978898769180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이라고 합니다>와<나는 고래곶에 사는 고래라고 합니다>와 연작을 이루는 이 책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는 어린 물개가 처음으로 혼자서 넓은 바다의 다른 곳으로 배달을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라시는 바다의 우편물을 배달하는 배달부이다. 고래곶에서 열린 물개 수영대회에 나갔다가 숨이 차서 포기하려고 했을 때 결승점까지 함께 헤엄쳐 준 물개 배달부를 존경한 나머지 자신도 배달부가 되었다. 구보는 바닷물 뿜어 올리기 연습을 위해 물개섬을 떠나 당분간 고래곶에 살고 있다.

구보가 없어 쓸쓸해진 물개섬의 세이를 위해 자라시는 구보와 세이가 주고받는 편지를 열심히 배달해 준다.
이 책은 수습배달부 자라시의 모험을 통해 무언가를 처음 할 때의 설렘과 두려움, 도중에 좌절했을 때의 실망 등이 누구나 겪는 것임을 보여 준다.

만약 주변에 혼자서 처음으로 무언가를 해야 하는 아이가 있다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고 이 책의 물개 배달부처럼 "너라면 할 수 있어."라고 격려해 주면 어떨까.

  작가 소개

저자 : 이와사 메구미
1958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다마(多麻)미술대학 그래픽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1986년까지 같은 대학 학과 연구실에 근무했다. 작품으로는『나는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이라고 합니다』,『나는 고래곶에 사는 고래라고 합니다』, 『물개섬의 세이야 잘 있니?』, 『버팔로 아저씨의 선물』, 『캥거루 아주머니의 장보기』가 있다.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도쿄(東京)도 다마(多麻)시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이 글을 시작하며

세이의 걱정거리
세이의 첫 번째 편지
자라시의 홀로서기
아직은 비밀
첫 모험
슈퍼 소용돌이
자라시 배달부를 찾아라
여행하는 해달, 푸카푸카
돌고래 모녀
다행이에요
그 후……?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