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처음으로 노벨상을 두 번 받은 과학자, 노벨상을 받은 첫번째 여성, 소르본대학 최초의 여성 교수 등 첫번째 혹은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다니는 과학자인 마리 퀴리의 생애와 업적, 인간적인 면모, 과학에 대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마리의 자전적 기록이 책의 부록으로 실려 있으며, 곳곳에 가족이나 동료 과학자, 전기 작가의 발언이 인용되어 있다. 또한 책의 뒷부분에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용어 풀이'를 달아 놓았다.
미국 Creative Education 출판사의 인물 이야기 시리즈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다채로운 인용과 수준높은 사진, 압축된 구성과 정확한 정보가 특징적이다."우리(퀴리 부부)의 즐거움 가운데 하나는 밤에 실험실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러면 우리가 실험한 결과물들이 담긴 병이나 캡슐이 희미한 윤곽을 드러내며 사방에 가득 놓여 있는 것이 보였다. 그것은 정말로 사랑스럽고 늘 새로운 광경이었다." - 마리 퀴리
작가 소개
저자 : 닉 헬리
미국의 전기작가. <잭 존슨>, <해리엇 터브만>, <빌 러셀>, <무하마드 알리> 등을 썼으며, 어린이들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곤충>,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상어> 등의 책을 펴냈다.
목차
폴란드에서 보낸 어린 시절
꿈을 위한 길
잊을 수 없는 만남들
과학의 새 길, 핵 시대
비극과 인내
내가 나에 대하여 _ 마리 퀴리
용어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