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의 삶과 위대한 기업가 정신을 담아낸 책이다. 1971년 4월, 유일한 박사가 세상을 떠난 후 유언장이 세상에 공개되었을때, 그가 전 재산을 사회에 내놓았으며 자신의 아들과 아내에게는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않았음이 알려졌다.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정도경영을 몸소 실천한 것이다.
이 책에서 기업가 유일한이 보여주는 민족애와 나라사랑은 우리 사회의 지도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준 하나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 인격자의 위대한 삶을 읽고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한수연
경남 통영 출생. 마산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197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바람골 우체부\'가 당선되었으며, 1989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수필 \'항아리 素描\'가 당선되었다. 편낸 책으로는 동화집 <발가락이 달린 해님>, <다다의 섬>, <몽당연필 속의 나라>, <하늘만큼 땅만큼>, <해와 달이 된 스승> 등이 있다. 1993년 경남 아동문학상, 2001년에는 남명특별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림 : 김홍
서울출생, 대학에서 서양화 전공,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다.
목차
아홉 살의 소년
커니에 떨어진 작은 씨앗
헤이스팅스의 스타
미국에서 부르는 독립만세
애국으로 가는 길
늘 푸른 버드나무
주식회사 유한양행
세계는 전쟁 속으로
교육에 희망을 걸다
아름다운 구두쇠
할아버지, 고이 잠드소서
지은이의 말 - 맑은 삶으로 꿈을 이룬 큰 사람
유일한 박사 어록
유일한 박사 약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