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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영수
1946년 경북 청도 출생.국립체신고등학교 졸업건국대학교 경제학과 졸업2002년 월간 '문학저널'로 시, 수필 등단시집 《세월의 강》《천 년을 부는 바람》《파도야 바람아》《별이 전하는 말》 등 출간한국문인협회, 국제 펜클럽 한국본부, 공무원문학회 회원문학저널문인회 고문, 금천문학협회 부회장가산정보도서관 파견작가'한국아파트신문'에 2002년부터 2010년 현재까지 연재중수상: 제1회 문학저널 창작문학상 수상라이너 마리아 릴케 문학상 수상제5회 이육사 문학대상 수상
책을 내면서| 살아 있다는 것이 행복.박영수
여는 글| 시의 매장량이 무궁한 광산을 가진 시인 박영수.김창동
제1부 소리등불
소리 등불
유도화
이런남자
촛불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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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감꽃 떨어지면
감꽃 떨어지면
그 절묘한 사냥 법
모두가 낙엽이더라
산촌의 밤
손 빨대 아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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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나 이제 돌아가야 하리
나 이제 돌아가야 하리
기도 같은 술
기억 한 토막
겨울 꽃
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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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겨우 한 바퀴 돌아와서
겨우 한 바퀴 돌아와서
자계 고모
조국
아픔을 향기로
고릴라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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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아내가 말했다
아내가 말했다
시를 쓴다는 것이
아기의 선물
와 와 와
외손녀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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