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컬러 테라피의 개념과 방법을 소개하는 책. 우울할 때, 업무 능률 향상, 다이어트, 갱년기 장애, 공격적인 아이를 위한 테라피, 아이의 성장을 촉진하는 테파리 등이 수록 된다.
출판사 리뷰
“색 하나만 바꿔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색채가 가진 특별한 힘을 믿어라!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는 다양한 색을 마주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먹고 입고 지내는 것에서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수백 가지의 색채가 우리의 몸과 마음을 유혹한다. 눈이 피로할 때 초록색을 보면 좋고 마음이 우울할 때에는 밝은 노란색이 기운을 북돋워준다는 것 등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단편적인 부분 외에도 각각의 색은 우리의 신체와 정신에 놀라운 영향을 미친다. 현대에 들어서면서는 심리적 치료와 더불어 컬러마케팅이나 영화?드라마의 상징적 의미를 담는 등 사회?경제.문화적인 측면에서도 컬러가 다양하게 활용되어 그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컬러테라피는 이러한 색채의 영향력을 이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어루만진다. 그렇다고 해서 거창한 방법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거실의 커튼이나 방의 이불, 옷, 음식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들이 새롭게 색을 입을 수 있다. 언뜻 사소해 보일지 모르지만 이 작은 변화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몸의 건강까지 지켜주는 것이다. 색채가 가진 특별한 에너지를 이해하고 이를 일상의 적재적소에 활용해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삶을 만들어보자.
생활공간에서 심신 치유까지 바로 적용한다!
정신없이 흘러가는 복잡한 일상 속에서 현대인들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러한 것들이 심해지면서 불안과 우울증 등을 유발하고 더 심해지면 두통이나 소화불량 등의 경호 증상이 나타나며 나아가 암 등 성인병으로 발전되기도 한다. 모든 병의 원인은 마음에서 비롯된다는 말처럼 마음의 평온을 되찾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삶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색채는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곳곳에서 마주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진다. 스트레스나 우울, 무기력증에서 다이어트나 불면, 갱년기 장애, 치매로 고통받는 사람들, 공격적이고 산만하거나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둔 부모 등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심리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약물 사용을 자제하고 미술치료 등을 통한 자연적인 방법을 통해 안정을 되찾도록 유도하고 있다.
다양한 컬러테라피 중 직접 그림을 그리는 미술치료는 가장 적극적인 치유 방법이다. 물론 미술치료 한두 번 한다고 해서 단번에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는 없지만 이러한 노력을 통해 한결 마음이 가벼워지고 편안해질 것이다.
방 벽의 색을 바꾸고 평소에 입지 않던 색의 옷을 입거나 먹음직스러운 색의 음식을 먹는 등 아주 쉬운 방법에서 미술치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색채의 활용을 통해 생활공간에 활력을 더하고 심신을 치유해보자
컬러, 어떻게 활용할까?
색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일상은 180도 달라진다. 다양한 색채를 적재적소에 사용함으로써 심신의 건강과 일상의 활력을 키워보자.
우울한 마음을 밝혀주는 컬러
우울한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계통의 색을 가까이 두고 그 기운을 접하면 좋다. 열정과 에너지를 자극하는 빨강이나 온화하고 따뜻한 느낌이의 주황과 분홍, 생기와 밝음을 주는 노랑을 적극 활용해보라. 벽 색깔을 복숭아색이나 분홍색으로 하고 좀 더 생기와 균형을 불어넣고 싶다면 빨강의 보색인 녹색 식물을 함께 두거나 녹색의 소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업무 능률을 높여주는 컬러
집중력과 일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컬러는 단연 파란색이다. 단조로운 작업을 할 때 책상 주변을 파란색으로 꾸미면 지루함을 덜 느끼고 신경이 예민해져 있을 때에도 파란색이 진정작용을 하며 파란색 계통의 옷을 입으면 신뢰감을 주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노랑은 지적인 자극을 주므로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거나 회의를 할 때 활용하기 좋은 색이다.
다이어트를 위한 컬러
파란색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작가 소개
저자 : 김선현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의료계의 아티스트.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한 후 교육자, 작가로 활동하던 중 미술치료에 눈을 떴다. 그에게 그림 수업을 받던 우울증 환자가 시간이 지나면서 눈에 띄게 성격이 밝아지게 된 것. 이를 계기로 미술의 힘에 확신을 갖고 미술치료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에 미술치료 분야를 개척하게 되었다.현재 차(CHA)의과대학교 미술치료대학원 원장과 차병원 임상미술치료클리닉 교수이다. 대한임상미술치료학회 및 한·중·일 임상미술치료학회 회장, 세계미술치료학회 초대 회장, 대한트라우마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미술치료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과 집단의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일본 쓰나미 재난, 세월호 참사, 천안함 사건, 연평도 포격 피해 사건 등과 같은 국가적 재난현장에서 많은 이들의 마음을 전문적으로 치유해오고 있다. 2015년 유엔의 초청으로 강연을 했다. 집필한 책으로는 《그림의 힘 1,2》 《컬러가 내 몸을 바꾼다》 《마음을 읽는 미술치료》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_색은 곧 삶이다
서문_사람을 위한 컬러테라피
Part1 누구나 컬러를 원한다
컬러의 힘
컬러의 중요성
주요 컬러의 특성
색이 마음을 지배한다
컬러테라피란 무엇인가
컬러테라피의 원리
동서양의 색채 의식과 동양의 컬러테라피
다양한 문화 속의 컬러테라피
Part2 컬러와 사람이 만나다
나는 무슨 색깔일까
색 테스트
색채 선호 경향에 따른 성격
나에게 맞는 컬러를 찾자
컬러는 도구다
색깔별 컬러의 효능
Part3 컬러테라피, 이렇게 활용하자
마음의 평온을 위한 컬러테라피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컬러
우울한 마음을 밝혀주는 컬러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컬러
생활에 활력을 주는 컬러
업무 능률을 높여주는 컬러
건강한 몸을 위한 컬러테라피
다이어트를 위한 컬러
불면을 예방하는 컬러
갱년기 장애를 예방하는 컬러
치매 예방과 치료를 위한 컬러
자녀 교육을 위한 컬러테라피
공격적인 아이를 위한 컬러
산만한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주는 컬러
예민하고 소심한 아이를 위한 컬러
소아 비만을 예방하는 컬러
아이의 성장을 돕는 컬러
참고문헌